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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모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2건
기간
1993—2026

172건 · '동안 모은' · 최근 기사부터5 / 9쪽

  1. 201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올바른 정보로 시민에게 믿음을”>> 사회단체 탐방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당진시지회

    …당진시지회와의 유기적인 협조가 잘 되고 있는 만큼 중개업자들이 자리에서 모은 건의 내용을 당진시와의 간담회를 통해 시에 전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바른 중개 정보를 제공하고자 충남에서는 지자체 협조로 최초로 명찰을 만들었다. 백남수 지회장은 “당진시…

  2. 2015.03.07 · 지역사회 · 김예나

    “많은 단체들 지역에 봉사하도록 지원”[인터뷰] 지속가능 상생재단 박영규 이사장

    …)에서 이재만 이사장이 이임하고 박영규 이사장이 취임했다. 앞으로 2년 동안 상생재단을 이끌어 갈 박 이사장은 “그 동안 상생재단은 송산·송악·신평 등 당진 지역민들 중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몸이 불편한 시민들에게 제수용품이나 생활물품을 지원하고…

  3. 201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4 행정사무감사 총괄 평가“시의회가 달라지고 있다”

    …~4일간 진행되는 현장에 교대로 참석해 취재를 진행하고 있다. 여러 해 동안 행감을 취재한 기자들은 물론 해마다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시민사회에서는 “해를 거듭할수록 당진시의회의 행감 분위기와 의원들의 모습이 나아지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특히 올해 …

    당진시대
  4. 2014.12.12 · 문화·교육 · 한수미

    책 잔치로 책과 친해져요

    …으로 도서관 책 잔치를 지난 10일에 진행했다. 책 잔치란, 학생들은 그동안 도서관을 이용하며 쌓은 도서 대출과 기증 여부에 대해 한 건당 포인트를 적립하고 한 학기 동안 모은 포인트로 책과 문구류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한 책 시장을 말한다. 한편 책 …

  5.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아버지 삶의 무게를 재다

    …이야기로 웃음과 감동을 함께 선사하는 작품이다. 연탄배달로 시작해 평생 동안 재산을 모은 아버지는 유산을 자녀들에게 물려주지 않고 대학에 기부하겠다고 발표한다. 하지만 아버지의 재산을 포기할 수 없는 삼남매는 그의 유산을 상속받기 위해 애원·회유·협박…

  6. 2014.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이 만드는 ‘행복 당진’을 그리며

    …행복을 제대로 누리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물음표를 던질 수밖에 없다. 그 동안 당진의 변화와 발전이 시민에 의한 것이라기 보다는 외부의 자본과 힘 있는 자들의 경제논리에 의해 움직여 왔기 때문이다. 지방자치의 취지는 시민의 마음과 생각을 담아 그 지역을…

    당진시대
  7.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4 팀(T.I.M) 봉사단‘끼’ 펼치며 ‘꿈’을 꾸는 아이들

    … 이들은 대부분 주부이지만, 교수나 전문가도 함께 하고 있다. 강사진을 모은 팀봉사단은 학생들을 모집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초기에는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봉사에 참여하지 않고 중간 중간 활동을 그만 두는 일이 빈번했다. 그렇게 1년의 시간 동안 성장해…

  8. 2014.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발동기 수집가 이희양 씨(송산면 유곡리)비닐하우스 박물관에 놀러 오세요!

    …이 씨의 손재주가 남다르다. 발동기·골동품·펌프 수백 개 그가 발동기를 모은 지도 어느덧 10년이 넘었다. 발동기가 있다는 소리만 들으면 전국 방방곡곡 어디든 달려가곤 했다. 발동기가 아니더라도 골동품이라면 전국을 누비며 모으기 시작했다. 그렇게 모은…

  9.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잃어버린 한 송이 카네이션심재진 당산초등학교 교장

    … 찾아 왔다. 갓 입학한 1학년 교실에서 어버이 날을 앞두고 학생들은 그동안 모은 돈으로 엄마, 아빠께 카네이션 꽃을 사고, 할아버지, 할머니 것 까지도 준비한다고 야단법석이다. 또 6학년 교실에서는 부모님께 드릴 카네이션을 만들고 있었다. 6학년이라…

    당진시대
  10. 2014.05.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이 세월호 아픔을 보듬다

    …해 운동복을 입고 설거지, 쓰레기 분리수거 등궂은 일을 도맡아 1박2일 동안 봉사를 진행했다. 또한 4반에서는 반 학생들이 담임교사와 성금을 모금해 진도에 생필품을 보내 전국 방송에 보도된 바 있다. 이에 다른 반 학생들도 동참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으…

  11.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받는 사랑에서 주는 사랑으로봉사단 탐방 행복소리중창단

    … 조금씩 돈을 모아 아이돌보미 비용을 마련해 양육 부담을 덜고, 2시간 동안은 단원들이 고운 노래를 완성하기 위해 연습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행복소리중창단은 고운 소리로만 사랑을 전하는 것에서 나아가 봉사단 스스로 사업을 계획해 나눔을 실천…

  12. 2013.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깨끗한 정치자금이 선진정치 약속한다.

    … 실명을 원칙으로 해 정치자금의 조성에서부터 투명성을 보장함으로써, 그 동안 우리사회에 퍼져 있던 관행적이고 음성적인 정치금품의 유통을 효과적으로 근절해 새로운 선거문화 풍토를 만들고자 함에 목적을 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

    당진시대
  13.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당진시대 창간독자들이 던진 첫 마디다. 당진시대가 스무 살 청년이 되는 동안 독자들은 꽤 나이가 들었다. 서른이던 혈기왕성한 청년은 어느덧 오십대의 문턱을 넘어섰고, 한창 사회활동을 하던 중년의 남자는 흰머리 성성한 노인이 됐다.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

  14.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 올해도 다녀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국토순례다. 우리가 4박 5일 동안 걸어가야 할 거리는 약 105km.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출발해서 신리성지, 구만초를 거쳐 가야산을 넘고 해미읍성을 지나 홍성 광성초에서 험난한 서산 AB방조제를 건너서 태안의…

  15. 2013.06.14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사랑기금 1000만 원 기탁

    … 정기예금 상품 중 지역사랑예금에 대해 송악농협에서 0.1%씩 적립금을 모은 것으로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1000만 원을 적립했다. 적립금은 지역의 방범을 위한 CCTV 설치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농가주부모임에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

    당진시대
  16. 2013.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동네 보살핌’ 통해 지역사랑 키워

    …이 자원봉사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재상 원장은 지난 14년 동안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송사모)’을 통해 지역 내 아동복지는 물론이고 노인복지 등 지역사회의 환경을 가꾸어 나갔던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사모 회장을 역임한 이 …

    당진시대
  17. 2013.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 노년기 행복은 어디에서 오나

    …을 것이다. 그러나 가장으로서 자식농사를 위해 평생 가르치고 결혼시키는 동안 노후대비 없이 노인이 돼버린 처지. 그들은 찾아오지 않지만 자식 원망은 하지 않았다. 퇴직자는 경제적 자립이 우선 중요한 문제이지만 가장 절박한 것은 의존성 탈피와 홀로서기 …

    당진시대
  18. 2013.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농한기 점심식사 주민 다함께

    …히 해나가고 있다. 매년 12월부터 2월 초까지 마을 주민들은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필요한 재료들을 사고 자발적으로 집에서 가져온 반찬과 양념들로 풍성한 점심상을 차려낸다. 1층에서는 청년들이 고기를 굽고, 얼큰하게 국을 끓여내는 한편, 2층에서는 할…

  19.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7] 면천면 삼웅2리 물 좋고 공기 맑은 ‘수미마을’

    …. 유재면 노인회장은 “10대 할아버지부터 수미마을에 정착해 270여년 동안 대를 이어 살고 있다”며 “예전에는 마을의 절반이상이 유씨 집안이었을 정도”라고 말했다. 강릉 유씨 외에도 함양 여씨가 7가구가 면천 삼웅2리에 터를 잡고 살고 있다. 삼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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