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축사 갈등…당진시 중재 나서야”
…용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장 “면적 늘어도 두수 늘지 않게” 축산 환경을 보다 개선하기 위해서는 가축사육 면적이 늘더라도 사육 두수를 늘지 않도록 규제해야 한다. 축사 현대화 사업을 통해 개축·증축을 할 때 축사 면적이 늘더라도 두수가 늘지 않도록 해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9건 · '보다'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5 / 12쪽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용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장 “면적 늘어도 두수 늘지 않게” 축산 환경을 보다 개선하기 위해서는 가축사육 면적이 늘더라도 사육 두수를 늘지 않도록 규제해야 한다. 축사 현대화 사업을 통해 개축·증축을 할 때 축사 면적이 늘더라도 두수가 늘지 않도록 해달…
2015.07.31 · 산업·경제 · 김예나
… 덕에 적성을 찾았다. 홍 대표는 25년 동안 남편의 옆에서 사업을 지켜보다 2년 전, 자신의 이름을 걸고 인테리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당시 홍 대표는 인테리어를 하는 남편의 모습을 보면서 ‘나였으면 이렇게 시도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2015.07.24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단 홍성지사장은 “기초연금을 도입하며 처음에는 오해도 많았지만 지금은 보다 많은 노인들이 공적연금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며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은 현세대 노인의 빈곤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연금공단에서는 기초연금 방문신청이…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3명이 함몰유두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외국여성의 평균 발생빈도인 2%보다 높은 수치다. 왜 우리나라 여성에게 함몰유두가 많은지 궁금한 일이지만, 학문적으로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함몰유두란 선천적으로 유두가 유방 내에 파묻혀 있는 것을 말한다.…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미니인터뷰 김광원 회장 ‘나’보다 ‘우리’를 위한 봉사 “봉사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마음 한 뜻으로 지금까지 후원회를 이끌어 왔습니다. 힘들어도 불평불만 없이 옆에서 도와준 이사님들에게 고맙기도 하고 한…
2015.07.10 · 인물·동정 · 한수미
…로 바리스타 과정에 참여하게 됐다. 그는 “공부하면서 자꾸 잊어버려 남들보다 두 세배 더 열심히 했다”며 “공부하는 모습을 본 아내가 옆에서 ‘젊었을 때 이렇게 공부하면 고시도 합격했겠다’고 말할 정도”라고 전했다. 바리스타 과정을 공부하면서 스스로 …
2015.07.10 · 정책·행정 · 김한별
… 엄마들이 원하는 디자인이 무엇인지 공부하고 주문하기 때문에 다른 가게 보다 한발 앞선 상품을 판매한다. 그는 젊은 부모들을 위해 깔끔하고 심플한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매장을 꾸몄다. 또한 아동복 이외에도 블록장난감을 판매하고 있다. 김 대표…
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희생과 인내를 강요하는 반(反)복지적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다. 즉 분배보다는 성장에만 역점을 둔 경제개발정책으로 인해 계층 간·지역 간의 불평등 첨예해졌고, 물질중심적인 가치지향으로 말미암아 인간상실과 소외감의 문제를 야기했다. 그 후유증이 최근 각…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해 아이들이 행복한 마음놀이터(바우처 사업)를 문 열었다. 이 안에서는 보다 안정된 공간에서 놀이와 미술, 모래놀이치료와 푸드테라피를 진행한다. 또한 당진가족상담센터에서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부모 교육, 미술치료사, 심리상담사, 성교육강사, 가족상담사…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업과 관계자는 “공공시설로 활용된다면 좋지만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보다 효율적이고, 당진에 필요한 시설을 유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야기를 통해 하나의 경험을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다. 또 아이들 숙제보다 엄마들 숙제였던 골칫덩이 재활용품 만들기는 하린이를 비롯해 또 다른 자녀들과 함께 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손재주 좋은 엄마들로 구성된 ‘손으로 만드는 세상’이 함께한다. 우리…
2015.06.26 · 산업·경제 · 한수미
… 상담까지 연계토록 하고 있다. 하지만 당진의 경우 제조업 및 서비스업 보다 철강산업 중심으로 업무가 대부분 신체적인 활동량이 많아 중증장애인이 근무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또한 당진의 넓은 지형과 대중교통이 열악함에 따라 접근성이 떨어지고 있는 …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 막막하다. “나는 경로당에 안 가요. 가서 담배 피고, 화투 치는 것 보다 이렇게 젊은이들하고 운동하면서 지내는 게 훨씬 좋아요.” 어느덧 일흔을 훌쩍 넘긴 할아버지 표정기 씨는 나이를 잊을 만큼 건강하다. 지난 2005년 합도초등학교 교장을 마지막…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만, 결국 꼴찌 탈출은 성공하지 못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1등보다 더 값진 아이들과의 좋은 추억을 남기지 않았나 싶다. 올해 나는 2000년 3월, 첫 담임을 맡았던 그 때가 15년 만에 다시 시작되고 있는 것 같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 경유 평균가는 1405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가장 저렴한 당진3동보다 휘발유 값은 42원이 더 비싸고, 경유 값이 가장 저렴한 면천면 보다 46원이 더 비싸다. 한편, 충남의 15개 시·군 지역의 평균값은 휘발유 값은 1582.43원, 경유는 …
2015.06.26 · 환경·안전 · 이옥하 시민기자
…면 당진시민들이 조금 더 마음 편히 도로를 보행하는 데 안전할 것이다. 보다 시민의 입장에서 안전한 도로가 필요하다.
2015.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염병 예방관리는 기본적으로 ‘정치’의 영역이다. 의료나 의학의 영역이기 보다 자원배분 및 권력 행사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감염병의 전파와 확산은 불확실성이 크고, 대중적 공포를 동반한다. 원칙에 따르되 변화하는 현실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취합·분석·종…
2015.06.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 자본이 부족했던 만큼 브랜드 치킨은 엄두도 내지 못했다. 게다가 생각보다 사업이 잘 풀리지 않았다. 그는 “그 당시엔 더 이상 희망이 보이지 않았다”고 말할 정도였다. 그때 전 대표에게 손을 내민 것은 장모님이었다. 당시 연이은 실패로 상처 입은 …
2015.06.26 · 인물·동정 · 한수미
…무가 수상했다. 이날 이임하는 제24대 홍운표 회장은 “지난 1년간 우리보다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그들의 삶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면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 가고자 함께 노력했다”며 “새롭게 취임하는 손창원 회장은 남다른 열정과 추진력으로 우리…
2015.06.19 · 환경·안전 · 임아연
…견되는 부분은 드물었다. 하지만 심박변이도 검사에서는 취약지역이 비교지역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관측됐다. 이는 취약지역 주민들의 심장이 외부의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혈중 납과 카드뮴은 취약지역의 전체 평균값…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