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4 · 산업·경제 · 우현선
[요리하는 남자 김응대씨] “아들 위해 요리할 때가 가장 행복해요”
…도 잘 들어가지 못한다. 아들이 부엌에 들어오는 것이 아직 익숙지 않은 부모님 덕분이라고. 그래도 부모님은 일로서 ‘요리사 김응대’를 지지하는 가장 큰 지원군이다. 그가 본격적으로 앞치마를 입기 시작한 건 얼마 되지 않았다. 2년 전 한 음식업체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7건 · '부모님 위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5 / 6쪽
2008.08.04 · 산업·경제 · 우현선
…도 잘 들어가지 못한다. 아들이 부엌에 들어오는 것이 아직 익숙지 않은 부모님 덕분이라고. 그래도 부모님은 일로서 ‘요리사 김응대’를 지지하는 가장 큰 지원군이다. 그가 본격적으로 앞치마를 입기 시작한 건 얼마 되지 않았다. 2년 전 한 음식업체에서 …
2008.03.17 · 산업·경제 · 김기연
“이제 고향에 돌아왔으니 고향분들을 위해 일해야죠.” 순성농협 맞은편에 문을 연 ‘우리종합동물병원’. 건국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동물병원을 준비한 고기진(35, 父고용만·母임순규) 수의사. 아직 병원 안을 정리하고 약품을 들여놓는 등 준비에 바쁜 …
2008.02.04 · 산업·경제 · 김기연
…했다. 박노천(51)씨는 빈농의 4형제 중 장남으로 태어나 고교졸업 후 부모님을 도와 꽈리고추를 가온을 통한 고품질 생산체계를 확고히 해 지역특산품으로 정착시켰으며 미지의 작물인 야콘 재배를 위해 수년간 시행착오 끝에 웰빙가공식품으로 상품화에 성공해 …
2007.09.10 · 산업·경제 · 김태숙
…누구에게도 책임지울 수 없는 자유시장경제체제의 무한경쟁주의. 사업확장을 위해 무분별하게 자격증을 남발해도 그것이 미덕은 아닐지언정 악덕 또한 아닌 오늘의 현실. 생존의 치열한 정글 속에서 사람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종종 하이에나가 되기를 주저하지 않…
2007.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태반이요, 노쇠와 퇴행성 각종 질병을 앓고 있는 농촌교회. 고향교회의 부모님들, 권사님들은 오늘도 아들 며느리의 믿음 깃든 안부전화를 고대한다. 도시교회에서 가르쳐야할 덕목들이다. 현대의 가장 몹쓸병인 비만병 든 도시교회인들이여! 눈 좀 크게 뜨라!…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 고향땅 농사터와 고향농민들과 어깨를 부대끼며 살았다. 보릿고개를 넘기 위해 기울였던 피나는 노력과 농업구조조정 등 농업정책에 크고작은 변화가 있을 때마다 생존권이 걸린 농민의 투쟁을 일선에서 막아야했던 어려움, 또한 그들과 대치해야만 하는 상황에 대…
2006.07.17 · 산업·경제 · 김기연
…“농민들에게 일방적인 희생 강요해선 안돼” “저도 당진사람이고 우강에서 부모님이 농사를 짓고 계십니다. 그렇지만 농민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움이 앞섭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평생 농사를 지어온 사람들입니다. 농민들의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해선 안됩니다…
2006.04.17 · 산업·경제 · 이명자
…FTA협상 등 갈수록 농업환경이 어려워지는 시점에 전직도 생각해보았지만 부모님같고 한 식구같은 농민고객들을 만나는 재미에 앞으로 10년간은 그대로 눌러앉아 있을 생각이란다. “신문이요? 제대로 들어오게만 해주세요. 얼마전 신문 한가지 끊은 게 있는데 …
2005.02.07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명절을 앞두고 군내 대부분의 가정들은 집에서 손님을 맞는 경우가 많지만 부모님이나 고향 그리고 큰집에서 차례를 지내기 위해 집을 비워야 하는 가정 역시 적지 않다. 정미농협 앞에 위치한 정미파출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노남선(50) 소장은 이처럼 하루이상…
2004.05.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후보 민 종 기 민종기 열린우리당 군수 보궐선거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를 위해 지난 3월24일 기자회견을 갖고 천안 부시장직을 사퇴했다. 같은달 28일 열린우리당에 입당해 4월28일 공천을 신청했고 5월7일 공직후보자격심사위의 자체서류심사와 여론조사 결…
2004.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로 공급하겠다. 그리고 종합병원과 4년제 대학을 유치할 것이며, 이를 위해 교수 30여명과 협의체를 구성하겠다. 이를 통해 발생한 성과는 돈 없고 가난한 장학생, 장애인, 노인에게 반드시 환원하겠다. 60대 노인들은 보릿고개를 겪었다. 이분들이 아니…
2003.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받아왔지만 결국 악화돼 간 이식수술만 기다리고 있다. “남편은 9살 때 부모님을 다 여의고 형과! 형수의 손에서 어렵게 자라 우리 아이들만은 부모 없이 자라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며 살았어요. 그런데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할까봐 너무 가슴 아파하고 있어요…
2002.12.15 · 산업·경제 · 이희철
…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박기환씨는 “묵묵히 뒷바라지 해주신 부모님과 대단한 일도 아닌데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당진을 위해서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기환씨는 내년 3월에 사법연수원…
2002.07.25 · 산업·경제 · 김정진
…장 김태관씨. 김씨는 군 제대후 한동안 객지를 돌아다니다 1998년부터 부모님을 도와 농사일을 시작했다고 한다. 대호방조제가 축조되기 전에는 염전을 했다는 김씨의 집은 간척지 농사를 지으면서 간척지 논의 특성상 억센 갈대 같은 풀이 많아 농약을 많이 …
2001.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좋은 사람입니다.” 지웅엄마라는 말이 튀어나온 순간 이해 못한 기자를 위해 인혁씨가 설명해준다. “저흰 동거부부예요. 4살짜리 우리 아들 이름이 지웅이거든요.” 96년부터 동거를 하다가 이제야 결혼식을 올리는 거란다. 용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을 …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라고도 하고 자선이나 봉사라고도 한다. 그 이름을 뭐라고 부르든 남을 위해 베푸는 일 중 가장 작으면서도 귀한 것이 ‘미소’라 하였다. 미소의 가치는 세상 사람 모두가 무뚝뚝하고 무표정한 경우를 생각해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어디서도 웃음을 찾을 수…
2000.09.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하루 2시간정도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한달 전화료가 19만원이나 나와 부모님한테 꾸지람을 들었다”고 불만을 얘기했다. 홍동면 월현리 한민전씨는 얼마전 40여만원을 들여 위성 인터넷을 설치했다. 농림부에서 지원하는 농업인 홈페이지를 개설하기 위해서 였…
2000.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리로 심은 포도나무와 감나무, 이런 것들이 수북하다. 위로는 할아버지와 부모님을 모시고 아래로는 정호(9세), 효진(8세), 승재(5세) 아들 삼형제를 키우고 있는 임씨의 살림은 온통 잔손길을 바라는 것 투성이다. 이날도 바쁜 짬을 내어 아들 삼형제와…
1998.05.18 · 산업·경제 · 유종준
자민련 정용해 농민위해 뛴 도정 3년, 대형사업 마무리 위해 다시 기회를 농촌현장서 뛰는 농민출신 의원 자민련 제2선거구는 당초 군내 3개의 선거구가 2개로 줄면서 경합이 예상되었던 지역이었다. 그러나 자민련 당진지구당은 송일권 도의원이 사퇴의사를 밝…
1998.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저히 고향을 찾을 기분이 안날 것이기 때문이다. 조상의 산소를 돌아보고 부모님께 새해인사를 드림에 어찌 기분에 따라 결정할 수 있을까마는 월급 받아본지가 몇달이 지나고 사막과 같은 도시 한복판에서 생존을 위해 무슨 일을 할까를 번뇌하는 사람들에겐 성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