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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주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8건
기간
1993—2026

138건 · '사는 주부'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06.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치매환자, 그 가족임이 고통스러울 뿐”

    … 한 두번이 아니었다. ‘걸어다니는 시한폭탄’. 어머니를 4년째 모시고 사는 며느리 김씨의 말이다. 김씨는 올해 서른 여섯의 젊은 주부다. 서른이 넘어 결혼한 탓에 중학교 교사인 남편과의 사이에 4살난 딸과 이제 겨우 21개월 된 아들이 있다. 치매어…

  2.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자 주부교실 부회장"결혼사진이 없는 이유"

    …우리 집에서 구식으로 혼례를 치르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날 마침 아랫집에 사는 친구가 산기가 있어 혼례 치르는날 주위에서 애를 낳으면 산부정을 탄다고 하여 애를 낳기 전에 얼른 식을 올리고 시댁으로 갔기 때문이다. 사진을 찍지 못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3.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픔딛고 제2의 인생 사는 자활센터의 두 여성

    … 스트레스로 갑상선 암에 걸려 제대로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됐고 전업주부로 집안에서만 살았던 공씨는 시어머니와 남편, 두 아들의 뒷바라지를 담당해야 하는 가장이 되었다. 벼랑끝에서 공씨는 아는 사람의 소개로 당진군자활후견센터에 들어와 간병 일을 배…

  4.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미경 글고운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둥지, 소중한 가정을 위하여"

    …에 대한 내용이라 다소 딱딱한 문체가 건조하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사람 사는 기본적인 모양새는 어디나 같습니다. 그래서 각도를 다르게 생각해 봅니다. <따뜻한 카리스마>에서 설명하고 있는 모양새를 필요로 하는 사회로 나가려면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 작은…

  5. 2005.09.05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읍 주민들의 두시간 산책코스

    …그늘이 없다. 그래서 주민들은 주로 아침, 저녁때 이곳에 나온다. 특히 주부들은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경우들이 많다. 때문에 가로등이 설치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이 제기되고 있다. 벽산아파트에 산다는 주부 유수인씨(46)는 “올해 봄부터 같은 아파…

  6. 2005.09.05 · 문화·교육 · 김기연

    미술관으로 바뀌는 구,유동초등학교

    …문을 열게 된다. 전시관과 미술교실, 작업실로 이제 내부는 이제 거의 공사는 마무리단계에 접어든 상태다. 박기호씨는 본관에 있는 7개의 교실 중 3개 교실은 전시관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미술품, 민속공예품 등 각 장르에 따라 전시관의 모습이 약간씩 달…

  7.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3 ] E-메일 습격사건

    …없어서”라는 변명의 단계를 지나게 되었는데 그러고보니 아들녀석이 요즈음 주부들이 채팅에다 대출에다 별별일로 패가망신 시키는 일이 많다면서 즈이엄마를 우물가에 놓아둔 애기처럼 불안해하며 감시를 하는데 정말 웃음밖에 안 나오더라구요. 그러던 중 아들녀석 …

    당진시대
  8. 2005.05.0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고부간의 만남의 장소에서] “함께 산다는 게 다 그렇죠!”

    …을 때 그래.”(시어머니 배정임씨, 우강면 성원리) 석문면에서 온 어느 주부는 살림은 실질적으로 며느리가 하는데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의견도 구하지 않고 자식들에게 ‘퍼주기’를 할 때가 좀 서운했다고 말했다. 이처럼 서로에 대한 불만은 있었지만 이날 …

    당진시대
  9. 2005.02.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농촌주부들의 갈 곳은?] 노인들은 노인정에, 남편은 밖으로

    【종합】 송산면 당산리에 사는 주부 최순희(46)씨는 전형적인 농촌주부다. 자녀들이 학교에 가지 않는 방학의 경우 7시경 일어나서 집안 청소와 식사준비를 한다. 이렇게 준비한 식사를 오전 9시경 가족들과 함께 한다. 그 다음은? 최씨에게 그 다음(?)…

  10. 2004.12.06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초락초등학교 행정실 백미현씨"지역신문에 대한 기대감 커요"

    … 신문을 볼 때 간혹 실망을 하기도 한다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지역에 사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역신문에 대한 기대감이 있잖아요.” 물론 ‘당진시대’가 전국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은 기쁘고 고마운 일이지만 이러한 기대들을 더 충족해주기 위…

  11. 2004.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8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작] 어머님의 마무리 길닦이

    … 때도 밥숟갈 하나만 가지고 오라며 손을 저으셨다. ‘바리바리 싸와도 못사는 놈은 못살고 빈 광주리 옆에 끼고 와도 될 놈은 잘 산다’하시며 마음을 덜어주셨다. 세상에서 바랄 것도 욕심도 없으셨던 그 어머님이 이제 마지막 길을 접으시려고 한다. 가진 …

    당진시대
  12. 2004.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8회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작] 어머님의 마무리 길닦이

    … 때도 밥숟갈 하나만 가지고 오라며 손을 저으셨다. ‘바리바리 싸와도 못사는 놈은 못살고 빈 광주리 옆에 끼고 와도 될 놈은 잘 산다’하시며 마음을 덜어주셨다. 세상에서 바랄 것도 욕심도 없으셨던 그 어머님이 이제 마지막 길을 접으시려고 한다. 가진 …

    당진시대
  13.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과자에서 벌레 나왔어요”

    …송’, 철저한 조사 후 재발방지에 주력할 터” 【우강】 우강면 세류리에 사는 가정주부 김모씨는 지난 달 중순경 합덕 모 마트에서 구입한 과자에서 벌레가 나온 사실을 발견했다. 어린아이들과 주부들이 이 과자를 먹고 구토와 어지럼증을 호소하기도 했다고 한…

  14. 2004.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의 미래 위해 혼신의 노력 다하겠습니다

    …하고 보건·의료서비스를 향상시키는 등 군민의 삶의 질을 높여 더불어 잘 사는 복지 당진의 기틀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주부 등 여성평생학습시설을 확충하여 활성화하고 여성단체의 활동지원과 취업훈련 프로그램 개발을 …

    당진시대
  15.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버스 감축 있을 수 없는 일”

    …항상 새벽밥을 먹고 다닌다. 만약에 버스가 운행되지 않는다면 사성1리에 사는 학생들은 지금보다 더 빨리 일어나 2㎞를 걸어 가 버스를 타든가 당진읍에서 자취와 하숙, 혹은 기숙사에 들어가야 한다. 대호지면 사성1리는 전체가구가 87호이고 주민은 190…

  16.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장의 소리-농어촌버스 적자노선 감축 관련

    … 마련돼 있다. 이 마을은 76가구에 208명의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청금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만났다. 송순진(83) 할머니는 “버스가 다니지 않는다면 어떻게 시내에 일을 보러 갈 수 있겠느냐”며 “노인들이 병원에 다…

    당진시대
  17.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맛있다고 해야 기쁨이 오죠! - 고대초등학교 조리사 전태숙씨

    …로운 일을 찾고 싶었다. 그러던 중 학교급식 조리사 얘기를 듣게 됐는데 주부로서 그런 직업을 가지면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 당시는 농사일만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조리사는 밥하는 직업으로만 생각했었고 학교 조리사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

  18.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노래솜씨 어때요? - 이미정(당진읍 읍내리)

    나이가 들어서도 또렷이 기억 날 좋은 추억들 4살 때쯤, 서울에 사는 외삼촌댁 앞에서 막내이모와 외사촌(장호순, 오른쪽) 사진을 찍었다. 골동품처럼 보이는 승용차도 그때는 흔하지 않았다. 아무것도 모르던 코흘리개 어린아이 시절이 있었는지 의심스러울만큼…

  19.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 퀴즈왕 되다 - 당진중 대호지분교 최선희 교사

    …준다 길래 7연승까지 도전해보려고요!” 당진중 대호지분교 도덕 교사이자 주부로 살아가는 최선희(39. 당진읍)씨는 요즘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하다. 남편의 권유로 출현한 퀴즈프로그램 ‘SBS 도전 퀴즈 퀸’에서 연승가도를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벌써 3…

  20.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른한 일상 되풀이하는 아줌마냐고요? 그렇다면.... - 채운화실

    …다. 남편과 아이들이 앞다투며 현관을 나선 후에야 휴, 안도감을 느끼는 주부들. 그러나 안락함도 잠시 뿐, 매일 되풀이되는 그 안락함은 또 매일 나른하기 마련이다. 설거지며, 청소며, 빨래며 이것저것 손을 대보지만 주부들은 그 순간에 삶이 침체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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