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2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염색팡팡 (읍내동) 강희숙 원장 “염색으로 인생 2막 시작합니다”
… 문을 연 헤어팡팡의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고급스럽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손님을 반긴다. 염색팡팡의 강희숙 원장은 염색방의 이미지를 깨기 위해 요즘 유행하는 감성을 살려 인테리어에 공을 들였다. 당진이 고향인 강 원장은 코로나19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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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건 · '손님 마음' · 최근 기사부터5 / 51쪽
2024.07.12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 문을 연 헤어팡팡의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고급스럽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손님을 반긴다. 염색팡팡의 강희숙 원장은 염색방의 이미지를 깨기 위해 요즘 유행하는 감성을 살려 인테리어에 공을 들였다. 당진이 고향인 강 원장은 코로나19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운…
2024.07.08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덧붙였다. 전 점장은 “서울에서 여러 장사를 많이 해 봤는데 당진 식당 손님들로부터 ‘너무 좋고 오래 장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며 “당진에서 지내다 보니 동네도 너무 마음에 들어 이주를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전 점장은 이제 사업…
2024.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용품 및 스포츠 행사용 품 등을 구매했다”며 “요즘에도 자주 찾아주 는 손님들이 있어 감사할 뿐”이라고 전했다. “감사하게도 가게를 직접 방문해 용품을 구매해주시는 고객들이 있어요. 감사한 마음 에 최대한 할인해주거나 더 좋은 서비스를 제 공하기 위해…
2024.07.01 · 문화·교육 · 김예나
… 걸 알았던 과외 선생님의 권유로 네일샵에서 일하게 됐다”며 “일하면서 손님들이 파고드는 발톱이나 문제 성 발톱으로 고통 받는 것을 보면서 도움을 주고 싶어 전문적으로 발톱 관리를 배워야겠 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발톱에 통증을 느껴 레푸스를 찾아…
2024.06.2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 오래전부터 식당을 해온 어머니 밑에서 자라 언젠가는 식당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남편에게 자신의 계획을 전했다. 노력하는 만큼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확신을 가진 아내의 결단에 남편이 따라주면서, ‘정가득 국밥’이 문 열었다. 부부가 당진에서 …
2024.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말했다. 이어 “무수동이 근심이 없는 곳이라 그런지 식당을 찾아주는 손님 들도 긍정적이고 음식을 드시면 반응 이 좋고, 항상 맛있게 잘 먹고 간다는 인사를 해줘 기분도 좋다”라며 “요즘 예약 손님들이 점점 늘고 있는데 특히 주변 노인정이나 노인대학…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어탕을 먹고 달라진 건강을 몸소 느꼈기 때문이다. 지금도 매일 아침이면 손님에게 나갈 추어탕을 본인이 먼저 먹는다. 단 하루도 거르지 않을 정도로 그에게 있어 추어탕은 음식이 아닌 보약이다. 보약으로 대하는 만큼 추어탕 한 그릇에도 정성과 마음을 다한…
2024.05.31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는 이곳에 가장 먼저 탕후루의 맛을 선보이고 싶은 마음으로 창업을 시작했다. 대단한 탕후루는 오픈 때부터 고객들이 줄을 서서 먹을 만큼 인기 만점이었다. 김 대표는 “인기가 많을 거라고 예상했지만 그 정도 일 줄은 몰랐다”며 아직…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카페를 열고 싶은 생각이 들어 개인 카페 창업 컨설팅을 받았다. 한번 마음먹으면 직진하는 성격 덕에 카페 창업은 순식간에 이뤄졌다. 카페 개업을 준비하면서 남편은 어느 누구보다 최고의 조력자다. 박 대표의 세 남매도 엄마의 새로운 변화를 무조건 응원…
2024.05.24 · 산업·경제 · 김나은 기자
…업했다. 이 대표는 고객이 산책길에 편안하게 카페를 방문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카페 이름을 지었다. 그 이름대로 이 대표의 카페 내부로 들어서면 곳곳에 놓인 식물들의 푸르름이 산책길처럼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이 대표는 가구를 고를 때도 따…
2024.05.1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나 이쁜 가게는 많지만 그보다 편안한 가게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며 “손님이 맥주 한잔을 시켜 마시더라도 편안하게 쉬었다 가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욜로 호프의 간판과 상호명 또한 신 대표가 직접 스케치하고 작명했다. 상호명이 욜로인 이유에 …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연탄구이)가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가게 확장에 이어 이제는 단골손님을 두텁게 보유한 지역의 맛집이 됐다. “하루 판매할 고기만 손질” 신평 연탄구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고기의 신선함이다. 이를 위해 도축한 당일에 고기를 들여와 하루…
2024.05.17 · 산업·경제 · 김나은 기자
… 그러나 떡볶이 보다 김밥이 더 수요가 있을 것이라는 어머니의 조언으로 마음을 바꾸게 됐다. 구 대표는 상권 분석을 통해 수청동 아파트에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 구 대표는 “젊은 분들의 경우 저녁 시간대 외식 비율이 클 것이라는 생…
2024.05.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희망하는 지역 어르신 22명이 교대로 근무한다. 어르신이 직접 계산, 손님 응대, 물품관리 등을 하면서 편의점을 운영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이준호 (주)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 지역장, 박미란 당진시니어클럽관장,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024.04.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장 ‘하이하이민’ 문을 열고 6개월 동안 무인 매장이라는 매력에 찾아준 손님이 많다고. 조 대표는 “무인이라는 시스템이 처음에는 낯설 수도 있지만 손님들은 오히려 편하다고 말한다”며 “구경만 하고 싶을 때 아무런 부담 없이 찾을 수 있고 필요한 옷을 …
202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 걸었다. 꽃을 다루면서 언젠가는 자신의 꽃집을 차리겠다는 목표를 늘 마음에 담아 뒀다고. 한편 지인의 소개로 송악중 역사교사인 원동현 씨를 만났고, 백년가약까지 맺었다. 결혼과 함께 서울 생활을 접고 남편이 있는 당진에 자리를 잡은 신 대표는 그동…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했던 대덕동 먹자골목이 아닌, 시내에서 떨어진 곳으로 이전했어도 여전히 손님들로 붐빈다. 소 가득 넣은 찐만두에 시원한 냉면을 맛볼 수 있는 곳, ‘대들보 불고기 냉면’(이하 대들보)이다. “매일 빚는 만두 정성” 오후 3시, 점심으로 붐볐던 손님들이…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지금은 오히려 재미있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호돌이네’를 처음 접한 손님들은 하 대표가 직접 주문한 간판을 보고 체인점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호돌이네’는 하 대표가 재료 하나하나 선별해서 운영하는 개인 음식점이다. 특별히 상호명은 냉동삼겹살이 유…
2024.03.2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를 잡으며, 두달이 지난 지금 저녁에는 예약 없이 왔다가 그냥 돌아가는 손님들이 많을 정도다. 정담아구찜은 칼칼하고 매콤한 양념맛과 부드럽고 쫄깃한 아구가 특징이다. 거기에 채 큰 손도 한 몫 했다. 가격보다 더 푸짐하게 담아 주는 통 큰 대표의 인심…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개업한 뒤 어느 날엔 밥 한 끼 팔았을 정도로 가게 운영이 힘들었단다. 손님들이 쉽게 오갈 수 있는 곳에 위치한 것도 아니었고, 한동안 비어 있던 자리에 문을 열어 홍보 효과도 크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점심시간이면 손님들로 꽤 북적일뿐더러, 저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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