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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2건
기간
1993—2026

162건 · '아이의 마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9쪽

  1. 2011.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공감 대화 “내 자녀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 참석한 많은 부모들에게 자신을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던 시간이었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아이의 이야기를 얼마나 들어주었는지, 권혜진 강사는 공감의 시작은 들어주기라 말하였다. 강의를 듣기 위해 당산리에서…

    당진시대
  2. 2011.10.21 · 문화·교육 · 우현선

    아동서적전문점 동인당 대표 이명옥씨가 추천하는 “좋은 책은 인생을 좌우하죠”

    … 판매된 전작 <따뜻한 카리스마>로 효과적인 이미지 관리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잡는 노하우를 세상에 전하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명옥 씨는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를 읽는 동안 무릎을 치며 공감한 구절이 많았다”며 “마음에 와 닿는 이…

  3.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을 오후, 아이들의 동시 외는 소리

    … 또 보았을 시를 외기 시작한다. 아이는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떨리는 마음으로 시를 외면서 실제로 울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표정이다. 시 낭송이 끝나자 아이의 귀여운 표정과 아이들의 마음이 잘 반영된 재밌는 동시에 관람객들이 박수를 쏟아낸…

  4.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개미작은도서관 백향미 사서가 추천하는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요”

    … 읽게 됐다고 한다. 그 중에서 지인의 권유로 읽게 된 <바보 빅터>는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아 다른 이들도 읽어 봤으면 좋겠다고 추천했다. 백향미 씨가 추천한 <바보 빅터>는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전세계 수많은 기업과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

  5.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0)-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외로움이 익숙해져 괜찮다는 13살 소년

    … 년 전부터는 외로운 내색도 하지 않기 시작한 것이 할머니는 오히려 더 마음이 아프다. 민석이는 엄마, 아빠가 보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도 담담하게 “보고싶지만 괜찮다”고 말했다.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도 외롭지 않냐는 질문에도 그저 “괜찮아요”라고 말했…

  6. 2011.03.30 · 문화·교육 · 우현선

    “규칙적인 생활, 학교에 대한 흥미 기르는 시기”

    [편집자주]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면 아이는 물론 부모의 마음도 분주해진다. 특히나 첫 학부모가 되는 초등학교 입학생 자녀를 둔 부모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는 더욱 그렇다. ‘우리 아이 학교생활 적응은 잘하는지’, ‘…

  7. 2011.02.2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에덴피아노학원] “아이들 성격에 맞춘 눈높이 교육 ”

    …연한 기대감으로 학원을 보내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무언가를 배워도 내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적합한 교육을 받았을 때의 효과가 상당하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배우는 피아노 교육만 해도 그렇다. 피아노에 금방 싫증을 느끼는 아이와 꾸준히 즐겁게 피아노를…

  8.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엄마의 선택 ⑴ - ‘우리 아이 방학 어떻게 보낼까?’

    …하루 종일 아이와 함께 있다 보면, 잔소리가 자연스레 늘어나기 마련이고 아이의 방학일정을 어떻게 해야 좋을 지도 걱정이다. 학교 다니느라 마음껏 놀지 못했으니 방학만큼은 실컷 놀게 해야 할 지, 두 달 동안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는 건지, 엄마는 고민…

    당진시대
  9.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방학은 가장 편한 휴식시간 되어야”

    …도 시키고 어린이집도 학습을 중요시하는 곳으로 보냈죠. 헌데 어느 순간 아이의 얼굴에 표정이 없다는 걸 알게 됐죠. 억눌림과 억압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된 뒤로는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아요. 하지만 단칼에 교육을 끊기는 어렵더라고요. 모든 과외와 학원, …

  10. 201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미향 송악어린이집 원장] 넘침보다는 비움으로 키우자

    …이 등 수 많은 바람들을 이야기 한다. 내 아이가 잘 자라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모의 공통적인 소망일 것이다 그러나 이런 욕심 때문에 아이와 끊임없이 갈등을 만들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 되는 것이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어느 한쪽이 중심이 되는…

    당진시대
  11.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읍 대덕리 유희옥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교육지침서

    … 스스로 꿈을 위해 전력 질주 할 것이라는 믿음에서 나온 말이다. 또한 아이의 정서능력을 많이 강조했는데 미래를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은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하며 역경을 이겨나갈 줄 아는 아이가 미래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며 조기 유학에 대한 따끔한 질…

  12. 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20]진정한 교사의 표본

    …으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더욱 효과적일 수도 있을 것이다. 아이가 교만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전자의 경우가 그러나 순종적인 아이의 경우에는 희망적인 표현이 더욱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렇듯 대하는 학생마다 가르치는 방법도 가지가지이다. 또한 …

    당진시대
  13. 2009.10.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수상하는 국호정씨]“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고 싶었어요”

    …학년 두 아들(탑동초 김의래, 성래)을 둔 국호정씨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아이의 학습을 돌볼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늘 교육에 대한 고민이 컸었다. 그리고 큰 아이가 학년이 점점 올라가면서 성적이 떨어지자 걱정되는 마음에 공부방에도 보냈지만 공부…

  14.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와의 만남]“성숙한 작품 위해 노력중이에요”

    …하고 다시 뜸들이면 거기 알맞게 밥을 익혀낸 압력솥 *「야단치지 않으면 아이의 진짜 모습이 보인다」 히라이 노부요지가 지은 책으로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는 행동으로 부모를 곤란하게 하는 아이와 함께 놀면서, 그 마음을 열어가는 치료법을 다룬 책이다.

  15. 2009.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미경 당진 YMCA 여성합창단 지휘자가 추천하는 "공부보다 더 중요한 건 아이 마음 읽어주기"

    …스로 자신의 유형을 찾아 볼 수 있게 하고 있다. 그리고 책 중간부터는 아이의 특질을 17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짚어주며 각각의 사례를 들어가며 아이의 행동을 바르게 잡아주기 위한 부모의 태도와 교육 방식을 이야기 하며 자녀의 특질에 맞추어 육아 방향…

  16. 2009.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영숙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아이 안아주기, 1분이면 충분해요”

    ‘부모부터 마음을 열어라’라는 소제목의 책을 보는 순간 상담을 봉사로 하고 있는 나는 단숨에 읽어내렸다. 1분이면 마음이 열릴 뿐 아니라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한다. 남이든 내 아이든 아이들은 소중하다. 그리고 사랑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과 대화를 …

  17. 2009.01.05 · 문화·교육 · 우현선

    장애아동들의 방학나기① 장애아동 위한 방학프로그램 ‘부족’

    …애아의 방학교육은 모두 부모의 몫, 맞벌이 부부는 속수무책 유선우 씨는 아이의 방학을 어떻게 보낼 지 걱정이다. 아이가 스스로 방학계획을 세우고 생활할 수 없는 장애아이기 때문이다. 지적장애 2급인 (이)승현이(고대중 2)는 지난달 30일 방학에 들어…

  18.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아이들의 성, 더 깊은 사랑으로 지켜주세요 - 신순옥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공부만 잘하면 돼!’ 라고 덮어버리는 실수를 한다면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마음은 많은 혼란이 오게 될 것이다. 어느 날 한 어머니로부터 상담 요청을 받았다. 주변의 권유로 부모가 함께 찾아왔는데 6세 된 딸아이가 중학생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

    당진시대
  19. 2008.09.0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김미향씨의 '곰국을 마시다'

    … 우릴 키우면서 늘 희생하시던 모습이 떠오르더라고요.” 김미향 씨도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지난 날의 어머니만큼 아이들에게 희생적인 부모가 되지 못한 것 같다. 당신의 몸을 아끼지 않고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쳤던 어머니. 그 마음이 너무도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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