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5건
기간
1993—2026

155건 · '아이 위해'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13.07.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성무용 조직위원장“웰빙과 건강 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에서”

    …식 체험, 웰빙전통차 및 세계전통차 체험, 곤충과 파충류 체험, 콩이랑 아이랑 식생활교육체험 등 무료체험이 마련돼 있다. 한편 문화행사로 구성된 즐기는 체험은 해외민속공연, 후토스공연, 천안웰빙프린지공연 등이 무료로 제한없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

  2. 2013.07.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와상 환자 돌보는 요양보호사 윤희숙 씨

    … 씌운 집이 윤희숙 씨가 환자를 돌보고 있는 곳이다. “농사일을 하다가 아이들 교육비에 보탬이 될까 하고 회사에 들어갔죠. 그러다가 정년이 됐는데 일을 더 하고 싶더라고요. 천안 YMCA에서 간호인 교육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러던 중에 <당진시대>…

  3.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제2 고향서 ‘자랑스런 당진인’답게 살 것”

    … 곳이 대전입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결혼 한 곳이기도 하고, 첫째 아이가 태어난 도시이기도 하죠.” 고향 당진만큼 대전이 정용선 청장에게 애틋한 것은 1990년 경감, 2002년 총경, 2011년 치안감으로 승진할 때마다 서울에서 내려와 근무를 …

  4. 2013.04.26 · 인물·동정 · 이선정

    [출향인 인터뷰] 석문서 자란 추억이 동요 작곡의 원천

    …듯 착각이 일어났다. 석문중학교에 진학해서는 학교에 있는 피아노를 치기 위해 친구들보다 1시간 30분 일찍 등교했다. 아무도 없을 때 피아노를 독차지하고 외워뒀던 음을 기억해내 건반을 두드렸다. 김애경 작곡가는 “옆에서 연주하는 것을 보고는 음을 외워…

  5. 2013.03.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부모님 생각하며 요양센터 열었죠”

    … 있어요. 센터마다 처우가 다르죠.” 유 센터장은 요양보호사를 배려하기 위해 마음을 많이 쓴단다. “우선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모시고 마음을 쓰고 있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3시간 반이 적당한데 환자로서는 오래 있는 것을 원하지요. 어르신들이 원하는 방…

  6. 2013.03.22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임회장에 신동석 씨

    …, 기술과 근력 겸비한 스포츠” “씨름 선수들이 체구가 비대해 비만체중 아이들만 하는 운동으로 인식되지만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 씨름입니다. 기술과 근력을 겸비해 우리 조상들이 오랫동안 즐겨왔던 스포츠죠.” 당진시씨름협회 신동석 회장은 씨름이…

  7. 2013.03.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철인’ 김기동 전 포항 스틸러스 선수“지도자로 제2의 축구인생 준비”

    …자로서 제2의 축구인생을 준비하고 있다. 유소년축구 육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고향인 당진에서 축구클럽을 세우고 유소년 선수 지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가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물이 그와 국가대표 출신인 이을용 선수(현 강원FC 코치)가 출범한 당진카…

  8. 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탄특집 인터뷰]방두석 목사, 이수훈 목사, 홍광철 주임신부

    …그렇다면 예수의 탄생은 무엇을 의미할까. “죄에 빠진 인간을 구해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오신 것입니다. 그러나 2천년전에 예수님께서 오신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오늘을 사는 나에게 예수님이 오셔야 죄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방 목사는 “하나님 앞에…

  9. 2012.09.22 · 인물·동정 · 우현선

    연세치과 코디네이터 김나경 씨가 추천하는 “올 가을, 옆구리 시린 분들에게 추천해요”

    … 부인 앤 모로 린드버그의 책이다. 시인이며 수필가이기도 한 저자가 첫 아이를 유산한 뒤 외딴섬에서 여행을 하며 집필한 책으로 바다에 대한 잔잔한 단상들이 시적 깊이와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작고 보잘것없는 조개껍데기를 통해 나 자신의 생활과 주변 사…

  10. 2012.05.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년간 뿌린 씨앗, 큰 결실 맺을 것”

    … 결과”라고 말했다. 류동열 회장과 집행부는 재출범 후 회원들의 참여를 위해 직접 발로 뛰는 방법을 택했다. 향우회원들의 작은 애경사부터 향우 두명 이상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갔다. 재인당진시민회 단위 행사 등 우강면민회가 활동하고 있음을 알…

  11. 2011.10.24 · 인물·동정 · 임상현

    호인희 원장, 대통령 표창 수상

    …격려하고 ‘행복한 보육,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전국보육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500여 명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호인희 원장을 비롯한 도대표와 공무원 등 총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호인희 원장은 “20년…

  12.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 소녀 수아의 좌충우돌 분투기를 그리고 있다. 지광선 씨는 “방학기간에 아이가 읽을 만한 책을 알아보다 <내 이름은 망고>를 구입하게 됐다”며 “아이에게 권하기 위해 먼저 읽어 봤는데 부담 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그 안에 담긴 내용도 좋았다”…

  13. 2011.07.15 · 인물·동정 · 우현선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최우수상] “엄마 젖 먹고 쑥쑥 컸어요!”

    …망가질까봐 모유를 먹이지 않는다는데 태조 엄마 승은 씨는 아기의 건강을 위해 모유수유를 결정했다. 엄마 승은 씨는 “태조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모유수유를 하게 됐다”며 “태조가 편견 없이 세상 모든 것을 대하는 건강한 아이가 되길 바란다”…

  14. 2011.04.18 · 인물·동정 · 김창연

    [이임영 전 당진군유도회장]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계기가”

    …학 동안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충효특별학교 강사로 활동했었다. 당시의 아이들이 이제는 성인이 됐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월이 빠르게 지났다. 마지막 사진은 아내와 함께 1985년 공주 무령왕릉에서 찍은 사진으로 알고 있다. 1985년에 결혼한 …

  15. 2011.04.0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인터뷰- 김건 어린이 한자시험 3급 합격]“3살 때부터 한자 공부”

    …고 한다. “매일 1시간씩 엄마랑 익힌 거라 체계적이지 않을 수 있지만 아이가 좋아하고 잘 하니까 지켜보고 있어요. 시험을 보면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으니까 7급부터 시험을 봤는데 볼 때마다 합격하더라고요. 3급은 정말 설마하는 마음으로 봤는데 합격…

  16. 2010.12.14 · 인물·동정 · 김창연

    제11회 당진군 보육교사 연수

    …주제로 김주영 강사가 초청돼 강의를 가졌으며 2강에서는 ‘교사의 태도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주제로 최바울 강사가 초청됐다. 1강을 마치고 열린 기념식에서는 모범 시설장 및 보육교사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보육교사로서의 하나 됨을 다짐하는 케…

    당진시대
  17.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군지부장] 놓여나서(放) 배우자(學) - 방학 잘 보내기 프로젝트-

    …방학이 언제예요?” 왜 그러느냐고 물으니, “실컷 놀고 싶어서요”한다. 아이들을 제법 잘 놀리고 있다고 자부하는 나로서는 흠칫 놀랄 수밖에. 속으로 살짝 어이없어 한다. ‘그제도 놀고 어제도 놀고 지금도 놀고 있으면서 뭘 더 실컷 놀아?’ 아이들은 늘…

    당진시대
  18. 2010.07.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고산초 풍물부 금상 수상 ‘신명’ 울려

    …두 풍물부원으로 이번 대회에는 40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위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산의 전통을 이어간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고산초에는 체육관이나 강당이 마련돼 있지 않아 더운 날씨에도 운동장이나 교실에서 …

  19. 2009.10.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배용순 효부상’ 수상 - 당진읍 읍내리 한 지 민씨]“동네에서 소문난 효부에요”

    …하려고 했기 때문. 최씨가 혼자하면 힘이 드니까 같이 해야한다고 거들기 위해 일어섰던 것이다. 한지민씨가 한국에 온 것은 2002년. 남편 강종길(43)씨를 만나 대전에서 신혼살림 후 당진으로 온지 5년이 되어간다. 남편인 강종길씨가 일산에서 일을 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