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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6건
기간
1993—2026

206건 · '오늘 저녁' · 최근 기사부터5 / 11쪽

  1. 2013.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정성껏 만든 반찬 소포장 판매”

    오늘은 또 뭐 먹지? 날씨도 서서히 따뜻해 지고 다가오는 봄기운에 입맛도 없고, 그러다보니 밥 할 기분도, 기운도 나질 않는다. 외식문화가 발달한 요즘 각 가족들은 외식을 자주 하는 편이다. 핵가족으로 단촐한 구성원에 아빠까지 늦게 귀가하는 경우 밥하…

  2.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고향촌 강신웅 대표“28년 노하우가 고향촌의 비결”

    …고 있기 때문에 반찬도 매일 색다르게 구성해야하는 어려움도 있다. 특히 저녁시간에는 백반과 함께 식당 내에서 갈비, 생등심을 판매하고 있어 일손이 부족하다. “모든 음식은 직접 만듭니다. 식재료는 꼭 좋은 것으로 주문해요. 재료의 단가보다는 질을 중요…

  3. 2012.05.04 · 산업·경제 · 김창연

    “실치도 먹고 행사도 즐기고”

    …들이 예선을 통해 무대 위에서 각자의 실력을 뽐냈다. 통과한 참가자들은 저녁에 진행된 공개방송에서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추진위원회 측에서는 함께하는 어울마당을 마련해 행사장과 인접한 곳에 각종 부스를 설치해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아트풍선, …

  4.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0-당진어시장 이희덕 할머니]“30년 생선장사, 어울려 사는 재미로 하는 겨”

    … 생각은 없다. 다만, 어시장에서 보낸 지난 세월이 습관처럼 몸에 배어 오늘도 이른 아침 시장에서 칼을 잡는 거다. “자식들한테 못해준 게 속상혀” 이희복 할머니는 박영자(75) 할머니와 함께 원당수산을 꾸려가고 있다. 두 할머니의 동업은 30년이 넘…

  5.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9-폐지수집상 박부용 할머니]20년 동안 폐지 주워 온 꼬부랑 할머니

    …레기더미에서 박스며 신문지를 꼼꼼하게 챙긴다. 바지런히 돌아다녀 보지만 오늘은 영 소득이 시원치 않다. 요즘에는 무슨 조홧속인지, 폐지 줍는 이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잘 살았다고 멀쩡한 신들도 내다 버리는 이가 있는…

  6.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 있다고 들었습니다. 힘들다고 지쳐있기 보다는 우리의 먼 미래를 위하여 오늘 하루를 한 가지 만이라도 뭘 배우고 알아야겠다는 마음자세 시작하면 반드시 좋은 미래가 있다고 저는 믿어 봅니다. 그 등만 저는 가끔씩 베트남 일기를 썼지만 오늘부터 한글 일기…

  7.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1년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대상 - 이민희(우강면 창리) 나는 당신을 이해하려 합니다

    …습을 보면서 세상에서 젤 잘났다고 칭찬도 했었다. 남편은 남편대로 혼자 저녁 먹는 내가 안쓰러워 저녁 때 오는 전화는 받지도 않고 , 김치찌개뿐이던 저녁상도 맛있다며 고봉으로 밥을 먹곤 했다.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는 오붓한 시간보다는 짜증나고 지친시간…

    당진시대
  8.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오십년간 일기 써 온 장광진씨

    …포기할 수 없었던 장씨는 두 달 간 ‘일기 사수작전’에 들어간다. 매일 저녁 점호가 끝나고 모두가 잠이 들면 몰래 일기를 써서 개인 사물함 깊숙이 숨겨두었다. 두꺼운 노트에 쓰면 들킬까봐 노트를 한 장씩 뜯어서 숨겼단다. 그렇게 쓴 일기는 휴가를 나올…

    당진시대
  9. 2011.01.31 · 산업·경제 · 우현선

    [ 엄마의 선택(2) ] 저녁식탁에는 무엇을 올려야 할까

    …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세명의 주부나 세 가지 대안을 비교해 본다. ‘오늘 저녁에는 뭘 해 먹어야 하나...’ 주부들이 매일하는 고민이다. 어떤 국을 끓여야 할 지, 어떤 반찬을 해야 할 지에 대한 걱정은 1년차 새댁이나 20년차 베테랑 주부나 마찬…

  10. 2011.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면천중 교사/본지 편집위원] 지혜로운 자녀교육방법

    … 실천하는 참된 인재를 배출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해야만 한다. 오늘 당신과 자녀의 삶은 어떠한가요? 진정으로 행복한가요? 오늘 저녁에는 당신의 자녀를 따뜻한 가슴으로 살포시 안아주어 보세요. 그런데 미국의 대통령에게는 ‘국가 건설자’로 불리는…

    당진시대
  11. 2011.01.18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전 사고로 전기에 감전, 수면제 없이는 잠 못 들어 전광선(60) 씨는 오늘도 하루 종일 한 끼밖에 먹지 못했다. 그나마도 일요일에는 아버지가 집에 오실 때까지 굶기가 일쑤다. 혼자 힘으로는 몸을 일으켜 세울 수 없는 전 씨는 2급 지체장애인이다. 누…

  12.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리시는 편이라 주변에서 사람들이 이것저것 물으면 곧잘 대답하시곤 한다. 오늘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축하를 해주니 기분이 무척 좋다고 하셨다.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냐고 여쭸더니 같이 살고 있는 외아들 남장우씨라고 했다. 같이 살면서도 자식생각이 …

  13.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리시는 편이라 주변에서 사람들이 이것저것 물으면 곧잘 대답하시곤 한다. 오늘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축하를 해주니 기분이 무척 좋다고 하셨다.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냐고 여쭸더니 같이 살고 있는 외아들 남장우씨라고 했다. 같이 살면서도 자식생각이 …

  14. 2011.01.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전 사고로 전기에 감전, 수면제 없이는 잠 못 들어 전광선(60) 씨는 오늘도 하루 종일 한 끼밖에 먹지 못했다. 그나마도 일요일에는 아버지가 집에 오실 때까지 굶기가 일쑤다. 혼자 힘으로는 몸을 일으켜 세울 수 없는 전 씨는 2급 지체장애인이다. 누…

  15. 2010.05.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군수후보 검증]“행정체계 개편보다 조직 효율화가 먼저”

    … 혁명 등 시대의 조류에 맞서서 농업발전에 유리하게 작용시킬 생각이다. 오늘날 우리 농업은 경쟁원리를 도입함에 따라 크게 신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반대로 경쟁원리를 배제하고 있는 곳에서는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농업도 경제적 효율성과 가격경쟁력…

    당진시대
  16. 2010.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정남 삼봉초등학교 교사] 5월에 그리운 선생님께

    …도움을 주셨다는 것을 말입니다. 나중에 이 사실을 알고 선생님께 찾아가 저녁식사라도 대접해드리고 싶다고 했을 때, 선생님께서는 선배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저와 동료들을 이끌고 늦은 밤까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그 자리에서 감사한…

    당진시대
  17.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배동국(45)씨는 오늘도 홀로 집을 지킨다.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두 아들(명환, 명석)과 자신을 대신해 돈벌이에 나간 아내가 아침부터 집을 떠나 돌아오는 저녁때까지 배 씨는 혼자다. 배씨의 바깥나들이가 힘들어진 건 7년 전 사…

  18. 2010.02.16 · 정책·행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 3 - 당진어시장 박영자, 이희숙 할머니] “‘혹시나 박씨나’하고 나오는 겨”

    … 그래도 먹고 싶었는데 맛 좋구만.” 요새는 굴이 제철이다. 할머니들도 오늘 아침에 ‘앞으로 굴 금이 오르면 올랐지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도매장사의 이야기에 한 드럼을 들여다 놓았다. 손님도 없는데 이른 새벽부터 가게 문을 연 이유를 물었다. “…

  19. 2009.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어촌공사 국정감사 방청기]의원은 뽐내고 공사는 기쁘고, 국민만 탄식하더라

    …자 재빨리 증언시간 종료를 선언했다. 참고인은 “의장님, 증언을 할려고 오늘 하루 종일 기다렸습니다. 2분만 시간을 더주세요. 왜 우리를 죄인 취급합니까”라고 했으나 거절을 당했고 바로 ‘의원들이 그러니까 농민들을 위한 국회가 아니라고 하지’라는 소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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