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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히려 제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1건
기간
1993—2026

151건 · '오히려 제가'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13.07.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2013년 2분기 최고 자원봉사자 정복순 씨“봉사상은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

    …를 한 일이지만 다른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을 만큼은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왼손이 하는 일 오른손이 모르게 해야할 봉사였는데 부끄럽기만 합니다.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격려로 알고 성심을 다해 봉사할 하겠습니다.” 정 씨는 2000년 적십자 활동을 …

  2. 2013.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앙으로 고난 이겨내”

    …축복해 주시면 하나님만 바라보고 갈 수 있는 것, 고난을 주신 하나님께 제가 건강해서 남편 뒷바라지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주객이 바뀐 일을 시켰다가 일을 하게 된 지금 오히려 신앙이 돈독해 졌다”며 “믿음이…

  3. 2013.04.22 · 문화·교육 · 김창연

    국악신동 송소희 당진에 오다

    …힘이 된다. 국악의 특성상 젊은이들보다 40대 이후의 팬들이 대다수지만 오히려 스스럼없이 가족같이 지내고 있다. 종종 팬클럽 회원들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도 함께 나눌 정도로 친분이 두텁다. “무대에 서면 관객들의 호응에 따라 제 컨디션이 크게 좌우됩니…

  4. 2013.03.15 · 문화·교육 · 이선정

    당진엄마들의모임 임진경 회장이 추천하는 “행복한 추억 만드는 가족여행 길잡이”

    “첫 아이가 올해 입학했는데 엄마인 제가 정신없이 바쁘네요.” 온라인 카페 ‘당진 엄마들의 모임’(이하 당진맘)을 운영하는 임진경(32) 씨는 요새 큰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오늘은 무슨 일이 …

  5. 2013.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 “천연재료 사용해 담백한 갈비양념”

    … 것 같아요. 질 좋은 음식에 대한 평가는 손님들이 먼저 내려주더군요. 오히려 이런 손님들이 있어 제가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김 대표는 “손님들은 작은 일에 감동을 받기도하고 사소한 실수에 발길을 돌리기도 한다”며 “손님들이 좋은 환경에서 맛…

  6. 2012.06.27 · 문화·교육 · 김창연

    “최상의 고기와 식재료만을 고집”

    … 것 같아요. 질 좋은 음식에 대한 평가는 손님들이 먼저 내려주더군요. 오히려 이런 손님들이 있어 제가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멍석마루는 최근 생삼겹살과 고추장삼겹살이 손님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고추장삼겹살의 경우 매콤 달콤한 맛…

  7. 2012.05.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년간 뿌린 씨앗, 큰 결실 맺을 것”

    …열 전임회장님께서 어려운 가운데서 면민회를 다시 일으키고 이끌어오셨는데 제가 그에 미치지 못할까 두려운 마음이 든다”며 “류 회장님이 남기신 씨앗을 잘 가꾸어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향에 갈 때마다 고향을 위한 아이디어들이 꾸준히 떠올라요…

  8.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 공약 10가지 1. 당진의 젊은이들이 지역에 입주한 기업에 취업하는 체제가 갖춰지도록 산․관․학 협력 직업훈련기관을 설립 2. FTA 등 무역수지 개선에 의한 세수 증가분의 일정률에 농업특별세 부과 3. 동부대로 롯데마트에서 원당·송산 간 연계도로 …

    당진시대
  9. 2012.01.20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임채권 씨가 추천하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생각”

    … 시점에서 경각심을 일깨워주었다”고 말했다. “아이들이 많은 학교에서는 제가 어른이었는데 교육지원청에 오니 제가 아이나 마찬가지죠. 지원청 내에서도 가장 어리니까요. 일도 생소하고 서툴러서 아직 어리둥절해요. 앞으로 열심히 배우고 익혀야죠.” 천안이 …

  10. 2011.09.26 · 정책·행정 · 김기연

    [신설상가-당진읍 수청리‘신성세무회계사무소’신지선 대표] “여성 세무사가 더욱 섬세한 법이죠”

    …대전은 이미 세무사 시장이 포화상태를 넘어 과포화에요. 기장대리를 하면 오히려 인건비도 안 나오는 상황인 거죠. 그에 비해 당진은 앞으로 더 크게 발전할 것이니까요.” 그녀는 “전국 세무사사무소 중에서도 제가 가장 나이가 어릴 것”이라며 “당진으로 왔…

  11. 2011.09.09 · 지역사회 · 김기연

    [합덕읍 운산리 장수장어 - 정은영 대표] “최고급 장어 ‘4미 장어’ 드실 수 있어요”

    …온다고 한다. “장어 뿐만 아니라 음식 자체가 토속적인 맛을 추구해요. 제가 직접만드는 것은 물론 재료도 가급적 주변에서 구하려고 노력하죠.” 합덕읍 신석리 하흑마을이 고향인 정은영씨는 아직도 본가에서 농사를 짓는다. 마늘장아찌는 인근의 육쪽마늘을 구…

  12. 2011.09.04 · 인물·동정 · 김기연

    [효녀상 수상한 신평 신흥1리 홍정자 씨] 친정 어머니와 함께 산 60여 년

    … 자식이 하나인데 아들이고 딸이고가 뭐가 중요한가요. 낳아주신 어머니를 제가 돌보는 건데 상이라니 가당치도 않아요.” 홍 씨는 이날 상을 받는 것도 몰랐다고 한다. 마을 사람들이 상을 주고 싶다고 해도 극구 거절했던 홍 씨는 마을 이장이 수상자 명단에…

  13. 2011.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방과후학교 바둑강사 김영한 씨] “아이들 인성교육에 좋아요”

    …니다. 바둑을 통해 아이들이 생각을 하고 숨어있는 잠재력이 깨어납니다. 제가 바둑을 50년 동안 두고 있는데 바둑은 오묘한 진리가 있지요. 바둑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인내와 인성이 길러집니다.” ‘바둑전도사’를 자처하는 김영한 씨는 서울에서 40여 년…

  14. 2011.08.20 · 문화·교육 · 김기연

    [고대면 ‘최정재 시인의 묵밥집’] 시인이 만드는 여름철 별미 ‘묵밥’

    …모습의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묵밥의 맛에 깊이를 더해준다. <“제가 알고 있는 문학인들이나 군내 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모여 음식을 드시고 차를 나누고 시와 문학의 세계를 나누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또 당진군에 부족한 문학 프로그램…

  15.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어요. 수업 요청이 꾸준히 들어오니 보람도 느끼고요. □김신자 총무 : 제가 어렸을 적에 동화를 접하면서 꿈꿨던 것들을 생각하면서 활동하고 있어요. 작은 만남이지만 우리 동아리와의 인연으로 인해 아이들이 동화의 꿈을 나이 들어서 까지 간직할 수 있길 …

  16.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사회공헌활동] 직원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동을 하면서 나도 할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봉사를 하면서 오히려 제가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제가 할 수 있는 일, 도와줄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해요. 권영나 : 봉사를 일 같이 생각하지 말고 취미 생활을 한다고 생각하면 좋을 …

    당진시대
  17. 2011.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목사] 자살과 사회적 타살의 관계

    …정권이 사회적인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는 점이다. 포럼관계자에게 이번에 문제가 된 카이스트 대학 학생들의 자살 사건을 개인의 문제만이 아닌 사회적인 문제로 접근을 하면 좋겠다고 했다. 아동기와 청소년기부터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기보다는 경쟁에…

    당진시대
  18. 2011.05.21 · 인물·동정 · 박기욱

    효행상 수상자 - 송악읍 부곡리 김진희씨

    … 일찍 잊어버리는 성격이에요. 좋은 일만 생각하려고 했던 것이 지금까지 제가 힘든 일을 이겨낸 원동력이 된 것 같아요.” 온화한 미소로 맞이하는 김진희씨의 모습에서 긍정의 힘이 느껴졌다. 지난 3월 97세의 나이로 고인이 되신 시아버지는 80세 즈음부…

  19. 2011.04.05 · 정책·행정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9)-재향면천향우회] “후배들에 고향의 소중함 알려줘야”

    …친(조양형)께서 지인들과 뜻을 모아 면천향우회를 창립했는데 이제 아들인 제가 회장직을 맡고 있으니 늘 감회가 새롭다”며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재선된 뒤 의정활동을 하느라 향우회원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면천향우회의…

  20.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마음까지 치료해주는 의사, 칭찬합니다”

    … 말 한마디가 환자에게는 살아갈 수 있는 동기가 되고 희망이 된다”며 “제가 가진 의료기술은 보잘 것 없지만 환자에게 용기를 주고 병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고 말했다. “병원에서 오래 일해 온 의사들은 근무 여건상 건조해지고 차가워지기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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