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0 · 문화·교육 · 우현선
북창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윤영미 교사가 추천하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
…“명품 아파트와 큰 차로 갈아타기 위해 평생 대출 이자를 상환하고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라며 “그렇다고 해서 현대인들이 지금 당장 소로우처럼 숲 속 호수가로 들어가 자연 친화적인 삶을 살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만 물질적 욕심의 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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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건 · '우리 것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2011.08.20 · 문화·교육 · 우현선
…“명품 아파트와 큰 차로 갈아타기 위해 평생 대출 이자를 상환하고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라며 “그렇다고 해서 현대인들이 지금 당장 소로우처럼 숲 속 호수가로 들어가 자연 친화적인 삶을 살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만 물질적 욕심의 크…
2011.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데에 대해선 과연 그런지 그 내면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미국은 현재 우리돈으로 약1경 2,450조(14조2,940억달러)라는 천문학적 정부부채와 신용평가 하락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데 그들의 재정이 이지경이 된 것은 2001년 9.11사태 이후 대 …
2011.08.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농어촌공사는 102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공기업입니다. 그만큼 농민과 함께 호흡하며 살아온 공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전통적으로 농업국가다 보니 전문적인 농업용수 관리기관이 필요했죠…
2011.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골라서 이용하려는 계층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에 부응하여 우리군 농업도 함께 발맞춰 나가야 한다. 우리 농업의 특수성이 호당 영농규모가 적은 소농 구조를 가지고 집약적인 영농을 하고 있어 세계적으로 경쟁국에 비해 경영규모는 작은 것이 사…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인들만 사는 마을 곳곳을 다니며 고장난 전기스위치와 보일러를 고쳐 주는 것은 예삿일이란다. “내 집 일도 바쁜데 동네 주민이 부르면 한밤중이든 낮이든 무조건 ‘예’하고 달려가십니다. 우리 동네 이장님이 더 힘내서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 씨는 “…
2011.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비 전세가 비율도 59%로 6년 6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인다. 우리 당진군은 2010년말 기준 주택수 6만7054채, 가구수 6만2076가구로서 주택보급율이 107%이고, 최근 2년간 사용승인(준공)된 아파트만 해도 5,565세대로 가구수의 …
2011.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라는 세금으로 운영된다. 우리나라 1년 예산은 약 310조로 1인당 연간 600만원을 부담하고 있다. 그중 400만원은 당진군의 운영비로 들어간다. 3인 가족이라면 연 1200만원으로 비정규직 아빠가 8시간 일한 임금의 전부를 당진군 예산으로 부담하…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친구, 물 한 잔 나눔에도, 콩 한 쪽 나눔에도 행복해 할 수 있는 것은 공유한 세월이 있기 때문이다. 이 사진 속의 친구들. 이 친구들은 10여 년째 친목을 다지며 거의 모든 친구가 반창회에 참여하고 있다. 우리 다하는 날까지 추억을 간직하자. …
2011.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잘 먹고, 잘 놀고 그러함에도 행복은 어디로 도망친 것일까? 세계는 우리를 보고 부러워하는데 자살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이혼율이 날로 증가하고 흉악한 범죄가 활개를 치고 안전한 공간이 점차적으로 사라져 가고 있다. 왜일까? 굶어 죽는 사람도 …
2011.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까? ‘시설치’를 ‘시승격’이라 부르는 것이 뭐 그리 대순가? 하지만 우리가 ‘시승격’이라 하는 순간 인구증가는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달성하는 것이다. 그동안 당진군민은 서산시민과 서울특별시민과는 격이 떨어지는 3등 국민이였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효과를 기대하는 올림픽이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평창올림픽에서 기대하는 것은 “금”메달보다 “금” 그 자체인 것이다. 그래서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확정된 후 각종 장밋빛 경제 전망이 언론을 통해 집중 소개되었다. 국가브랜드가 향상되고, 선진국에 진입하는…
2011.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양 자원의 소유권을 놓고 군사적 대응도 불사한다는 태세이다. 가깝게는 우리나라의 독도 주변해역에서 일본이 자기나라 영토라며 억지를 부리는가 하면 중국과 대만 등 아시아 각국과도 바다의 주권을 놓고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눈을 국내로 돌려보면 문제…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삶의 질 행복지수는 거꾸로 가고 있는 것일까요?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주관적 행복지수가 OECD국가 중 가장 낮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렇듯 행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도 ‘가족’을 뽑은 학생이 가장 많았다고 하…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 집은 서울이다. 원룸을 얻어 먹고 자고 있으니 사실 당진이 집이지만 우리는 가족과 더불어 누리는 공간을 ‘집’이라고 쓰고 있다. 집이 서울이지만 나는 본래 경상도 사람이다. 나이 오십에 당진을 찾아 들었다. 나고 자란 땅에서 한 생을 다 보내는 나…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는 재앙인가, 축복인가? 의견이 분분하다. 물론 재앙인 측면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분명히 말하건데 고령사회는 온 인류가 바라는 최고의 축복이며, 우리는 모두 축복이 되도록 만들어 가야한다. 이것은 교육을 통하여 의식이 변화함으로써 가능하다.…
2011.07.24 · 문화·교육 · 박기욱
…며, 국궁 체험과 투호놀이 등 전통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승마체험> 우리 나라의 말이 제주도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당진에도 승마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있다. 아그로랜드라 불리는 태신목장에서는 트렉터 등 농기구를 몰아보고 목장을 체험할 수 있다.…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필자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서 위의 내용을 쓴 것은 절대 아니다. 독자들의 오해가 없길 바란다. 많은 사람들이 방송통신대학에 적을 두고 학습했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방송 시청, 과제물 제출, 출석수업, 중간고사, …
2011.07.24 · 산업·경제 · 우현선
…벼농사를 위한 최적의 여건을 갖고 있는 석문간척지에 타 작물을 재배하는 것은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다. 김희봉 우리농업살리기운동본부 당진군 대표는 “막대한 정부예산을 들여 우량 농지를 만들어 놓고 다시 훼손하고 있다”며 “밭작물을 재배하려면 논 농수로로…
2011.07.18 · 인물·동정 · 김기연
… 봉사금전달과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이임한 전용배 부총재는 “지난해 우리 지구의 주제였던 ‘봉사의 힘’을 지역에 꽃피우고자 노력했으나 1년이라는 짧은 기간은 부족함이 많았다”며 “지역부총재로서 마무리하지 못한 것은 취임부총재님과 임원 여러분들이 완…
2011.07.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의 대기환경이 인구 1천만명에 자동차 3백만대의 서울시보다 더 나쁘다는 것은 충격적일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이재광 의원은 “이 같은 원인은 바로 화력발전소와 제철소 때문”이라며 “대기오염으로 인해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만 연간 1만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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