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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농산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건
기간
1993—2026

160건 · '우리 농산물이'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13.03.29 · 산업·경제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5] “농민 의식교육에 농업단체 역할 필요”

    …대로 알아야 농민 스스로 정책을 요구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김희봉 우리농업살리기 운동본부 당진시 대표는 농촌을 살리는 핵심은 농민에게 있다고 말한다. 당진시농산물산지유통센터(이하 APC)가 제대로 운영되려면 농민의 의식이 변해야 한다는 것. “지…

  2. 2013.02.28 · 지역사회 · 이선정

    시민단체 관계자 강사로사별연수“심층 보도로 지역주민 권리 지켜달라”

    …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지역 농산물 판매 활성화에 대해서도 우리 지역 농산물이 정말 안전한 것인지 분석을 해야 한다”며 “지역 농산물의 품질에 대한 전수조사도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책에 대한 검증도 요구했다. 김 대표는 “정…

    당진시대
  3. 2013.02.08 · 산업·경제 · 이선정

    당진 고품질 농산물 한자리에 ‘불티’

    …래장터 후 지난 8일까지는 시청 1층 로비에서 설 선물로 추천하는 우수 농산물이 전시됐다. 이날 행사에는 당진의 명품 해나루쌀을 비롯해 사과·배, 한과, 두견주, 밤·대추, 해나루 한우·해나루 한돈 등 다양한 농수산물이 설 선물로 포장돼 판매됐다. 특…

  4. 2012.09.28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촌경제 희망을 찾아서 4] 당진시농협 해나루조합 공동사업법인지역생산 농산물, 지역에서 소비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의 새벽 풍경은 종종 우리 이웃들의 부지런한 삶의 모습 중 한 단면으로 그려지곤 한다. 그러나 전국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이 가장 처음 이곳으로 모여, 도매상에게 팔리기 시작하는 복잡한 유통구조의 첫 관문이라는 것은 가락동 농수산…

  5. 2012.09.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경제의 희망을 찾아서2대한민국 생협의 뿌리, 원주생협원주생협의 역사, 생협의 바로미터가 되다

    …도 교수는 2010년 작성한 <원주생협 및 원주생명농업 소재자료>에서 “우리가 원주생협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공동협동조합의 새로운 전형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생산자와 소비자 함께하는 원주생협 일반적으로 생협은 소비자들이 주축이…

    당진시대
  6.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문구현 ‘올리고마을’ 대표이사 "농촌문화와 전통,역사를 기록하는 신문되길"

    …통해 농가소득도 ‘올리고’, 질 좋은 먹을거리 생산으로 건강도 ‘올려’ 우리네 삶 자체가 풍요로워 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름을 지었다고 했다. 2007년 법인을 설립해 농촌진흥청에서 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된 이 마을은 도시의 청소년은 물론 주부, 노인에 …

  7. 2012.04.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이철환 당진시장]공격적인 농업경영으로 FTA 극복해야

    이제 우리에게 미국이라는 거대한 세계시장이 열렸다. 지난 3월 말 미국의 한남체인과 농산물 수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우리 해나루 농산물이 주목받게 된 것이다. 이는 한·미 FTA 발효로 어려워진 우리 농업의 돌파구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당진시대
  8. 2012.02.28 · 정책·행정 · 박기욱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 신평면편]삽교호 수질 개선, 충남도에서 나서야

    …지 못하고 있다”며 “삽교호 물이 농사에 많이 사용되고 그곳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우리 먹거리가 되는 만큼 정부나 충남도 차원에서 절처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해나루쌀 이미지에 악영향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이 가중되고 소득 수준이 향상되면서 소비…

  9. 2012.01.13 · 산업·경제 · 박기욱

    한미FTA가 당진에 미치는 영향 5 - 과수 "국내산 사과 절반 가격에 수입 농가 ‘휘청’"

    …이는 농가당 100배에 이르는 규모 차이”라며 “이는 곧 엄청난 물량의 농산물이 우리 시장으로 들어온다는 의미”라고 우려했다. 규모가 커지면 재배면적당 생산비가 낮아져 공급 가격이 내려간다. 반면 많은 양의 생산물을 꼼꼼히 관리하기 힘들기 때문에 품질…

  10. 2011.12.19 · 문화·교육 · 우현선

    전통한지로 만들어 보는 생활소품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우리 농산물이용 전통생활 문화교육으로 전통한지공예 강좌를 실시했다. 차기옥 한지공예가가 진행한 이번 강좌에서는 여성농업인과 군내 여성 20명이 참여해 전통한지로 사각접시와 사각상 등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기술센…

  11. 2011.1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지역 간 경제 격차를 심화시킬 한미 FTA”

    …예상이다. 소비자들에게도 이익이 돌아간다고 한다. 값싼 미국산 축산물과 농산물이 곧 한국 시장을 점령할 것이고, 비록 미국산 식품으로 우리의 식탁을 채우긴 해도, 서민들의 치솟는 앵겔계수는 조금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미국계 유명 브랜드 제품이나 …

    당진시대
  12. 2011.11.19 · 산업·경제 · 박기욱

    지역활력연구소를 가다 | 지역 특성 살려 1억 버는 농민 키워 “생산에서 가공, 유통, 관광까지 영역 확장해야”

    … 성과를 거뒀다”고 소개했다. 규모를 키우기보다 품질을 키워야 지금까지 우리 농촌은 규모를 키워 가격경쟁력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농촌 문제에 대한 토론에서도 항상 제기되는 문제는 소규모 농가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기 때문에 규모를 키워야…

  13. 2011.08.20 · 산업·경제 · 우현선

    한가위, 고마운 분들께 당진특산물로 마음 전하세요

    … 백련막걸리 선물세트 당진 해나루쌀과 백련잎으로 빚어 만든 백련막걸리와 우리나라 3대 민속주 중 하나인 면천두견주는 당진의 대표 술이다. 아미산 진달래로 빚은 면천두견주는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전통주이며, 백련막걸리는 2009년 청와대 만찬…

  14. 2011.06.10 · 지역사회 · 김기연

    허브체험 농장에서 맛보는 허브 음식”

    …를 없애야 했단다. 조연자씨는 “당진에 돌아오면서부터 함께 했던 기차는 우리 부부의 아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는데 지금도 너무 아쉽고 때로는 화가 나기도 한다”고 말했다. 레스토랑 차브민에서 제공되는 음식들은 체험농장 차브민에서 키워낸 다양한 허브…

  15. 2011.04.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당진 농업 세계화 교두보 마련

    …적이고 논리적으로 펼친 홍보는 교민들의 고국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켰고 우리 농산물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좋은 반응을 얻는데 기여했다. 교민들이 보여준 당진 농산물에 대한 애정에는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꼈다. 독일의 ‘그레벤브로이치 킴스아시아’ 매장에…

    당진시대
  16.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1)-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사람’을 중시하는 포근한 고향, 당진”

    …면서 가난을 대물림할 수밖에 없는 민중들의 삶에 관심을 갖고 그 원인이 우리사회의 구조화된 부정부패와 민족분단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조직적인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박 구청장은 1983년 김근태, 장영달씨…

  17. 2010.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내년에도 쌀축제 인천에서 할까

    … 고구마 등을 자매결연지역에 직거래 판매 전담팀과 해외원정마케팅팀 구성 우리농축산물 판로 다양화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철환 군수는 “첫 원정 축제로 나름대로 성공했다고 평가하며 향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내년에도 원정축제로 진행할지 여부를 결…

  18. 2010.12.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30년만의 최대 흉작, 쌀값은 10년전 가격

    … 소득은 40~50%이상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조 농민회장은 “우리나라의 식량 자급율은 풍작일때에도 30%밖에 되지 않았다”며 “현재는 자급율이 더 떨어져 외국 수입농산물이 대거 유입될 가능성도 높아 농민들은 이중, 삼중고를 겪을 수밖에 없다…

  19.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당진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 시루떡을 돌리고, 정겨운 이야기와 웃음꽃이 넘쳐 흘렀다. 하지만 지금 우리 농촌은 이런 인정과 풍습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 농업을 하면 할수록 우리 농민들의 주름이 깊어지고, 시름 또한 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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