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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6건
연도
2005년

146건 · '우리 아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05.07.18 · 문화·교육 · 이명자

    방학, 어떻게 보낼까? 먼데서 찾지 마세요!!

    … 예상되는 가운데 학교생활과 과외학습에 찌든 자녀들을 해방시켜주고 싶은 우리의 부모들은 어디로 아이들을 보내면 좋을지 인터넷 서핑에 몰두 하기도 한다. 멀리 갈 것 없이 우리지역에도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들이 즐비하다. 군내 공공시설과 시민단체 등에서…

    당진시대
  2.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 부모를 이기는 아이들

    …이 부모의 마음이고 자녀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곱게 자란 아이들을 고등학교 교실에서 만나보면 대략 어떤 부모 밑에서 자랐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공손하고 인사성이 바른 아이들의 경우는 부모님들이 긍정적이고 화목한 가정에서 성장…

    당진시대
  3.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8] 막내동서

    …곳의 둘째형님댁으로 대가족이 모이게 된다. 아흔이 넘으신 아버님부터 갓난아이에 이르기까지 4대가 한 자리에 모이게 되면 며느리인 우리들은 금방 정신이 없다가도 주방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하하하하’ 사랑이 넘실대는 따뜻한 시간이 된다. 내겐 위…

  4.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 "봉사활동을 떠난 아이들"

    …럽게도 잘 다녀오겠다며 그냥 길을 떠났다. 요즘 학급에 들어가면 덥다고 아이스크림을 사달라 조르는 녀석들이 많은데 이 녀석들은 참으로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월요일 아침이 되어서 그들이 잘하고 왔는지 궁금해서 한 학생에게 물었다. 노인성 치매로 고…

    당진시대
  5. 2005.07.04 · 인물·동정 · 김기연

    [당진여성라이온스클럽 이덕애 신임회장] “소년소녀가장 돕는 ‘어머니’역할을”

    … 소년소녀가장과 모자가정을 돕는 것입니다. ‘어머니클럽’이라고 자부하는 우리 클럽이 도움을필요로 하는 아이들을 도울 겁니다.” 경제가 어려우면 어쩔 수 없이 줄어들게 되는 ‘이웃에 대한 관심’이 안타까운 이 회장은 적어도 자신의 임기 중에는 다른 모습…

  6.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농촌아, 우리들이 왔다”

    아이스박스에 퉁퉁한 배낭, 그리고 밀짚모자... ‘우리농업을 지키는 2005년 여름농활 발대식’이 열린 지난달 27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 입구에는 농활을 위해 당진을 찾은 상명대학교 학생들의 짐들로 가득했다. 얼핏 보면 놀러온 듯한 모습으로 비춰지지만…

  7.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4] 바람직한 독서운동 확산

    …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초등학교 때부터 독서를 생활화 해나가는 것은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와 다양한 삶의 형태를 제공해 준다. 이를 통해서 아이들은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되고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당진시대
  8.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시-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 “아파트가 삭막하다구요? 우린 달라요”

    …서이기도 하지만 나름의 독자적인 활동이 횔발하기 때문이다. 층층마다 어린아이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젊은 세대들이 많은 이곳은 직장따라 외지에서 온 이들과 원주민들이 ‘적절히’ 섞여있다. “처음엔 서로 얼굴 익히고 친목도모하자는 취지로 모였죠. 모이…

  9.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그냥 음치로 살까요?

    …서 몇시간 배워볼까? 그냥 못하는 걸로 밀고 나갈까? 난 생각다 못해 딸아이한테 주말에 내려와서 음치교정 좀 해달라고 전화를 했다. 딸아이는 시간이 없다고 투덜대더니만 한노래들 한다는 친구 두 명을 데리고 내려왔다. 나는 일을 끝마치고 아이들과 노래를…

  10. 2005.06.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칠영 농촌지도자 신평면회장] “흔적에는 이유가 있다”

    … 목욕탕이 없었던 시절, 잿물로 겨 비누를 만들어 쓸 때의 사진이다. 딸아이(최은희, 33)가 펌프 옆에서 세수를 하고 있는데 사진 속 장소는 지금 살고 있는 신당리 집 앞의 30년 전 모습이다. 사진이 있기에 그런 시절이 있었는지 알 수 있다. 딸아…

  11. 2005.06.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아이들 소식 궁금해 매년 찾아가죠”

    …활용품등 위문품 8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1급~3급 장애를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문하고 돌아왔다. 또 회원들은 수확기 간식 등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성모복지원 소유의 인근 밭 400평에 고구마를 심어줬다. 참석한 이증영 회장은 “5년 전부터 매년 다…

  12.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2]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된 수련회

    … 느꼈다. 두 시간의 연습으로 대단한 감동을 준 난타공연을 보면서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무한한 긍지를 느꼈다. 그들의 에너지와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도미노게임에서는 각 학급별로 창의적인 작품을 구성해서 마지막 시간에 하나로 연결시켜 하나를 쓰…

    당진시대
  13. 2005.06.2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취임 1주년 맞은 민종기 군수] “낙후에서 벗어나 도약의 전기 마련해”

    …하지는 못했지만 80~90% 수준은 해결됐다고 생각한다. 그 결과 지금 우리 당진은 그간의 낙후에서 벗어나 반만년 역사상 가장 희망찬 대도약의 전기를 마련해나가고 있다. 남은 1년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농민, 근로자, 환경미화원, 상인 등 각계각층의…

  14. 2005.06.2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고로제철소 반대 움직임 확산

    상임의장에 이재만씨 선출 ‘아이앤아이스틸 일관(고로)제철소 건설 저지 송산면대책위원회 결성식’이 지난 10일 오후 3시 송산농협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결성식에서 주민들은 이재만 전 참여연대 회장(사진)을 상임의장으로 하는 공동의장단과 집행위원…

  15. 2005.06.1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INI스틸 노사 단체협약 체결

    반면 전문은 사측 주장 수용, 내년 재협의키로 아이앤아이스틸(INI Steel)의 노사가 4조3교대 체계를 인천·포항공장과 동일한 수준에서 운영하고 조합원에 대한 연 4시간의 교육시간을 인정하는 대신 전문은 내년에 재협의하는 등의 단체협약 내용에 극적…

    당진시대
  16.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마음의 수채화] 냄새 좋은 향기 나의 리디아

    …서 화들짝 깨어나 소풍 길에서 머쓱해져 돌아서는 나는 불 장난하다 들킨 아이가 된 마음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너무도 세상에 빠져서 이것저것 살펴볼 여유도 없이 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신의 마음에 아픔을 남기고 이제야 정신을 차려보니 따뜻한 말 한마…

    당진시대
  17.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 당진군수] 당진이 ‘변화’해야 한다

    지금 우리 당진에 활기찬 새바람이 불고 있다. ‘당진시’로 승격 될 수 있는 굳건한 기틀이 군내 곳곳에서 활기차게 조성되고 있는 것이다. 한보철강이 아이엔아이스틸과 현대하이스코로 인수합병되어 경영 정상화 되었으며, 항만 개발 본격 착수, 석문국가공단 …

    당진시대
  18.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아버님이 주신 바나나

    …혀 듣지 못하셨다. 올해 연세가 92세이신 아버님은 형님네 가족과 가끔 우리가족만 기억하시고 귀가 좀 어두우시다. 나는 방문을 활짝 열어놓고 방으로 들어가 아버님 덮고 계신 이불을 제꼈다. 그랬더니 노인 특유의 쾌쾌한 냄새가 확 올라와 재빨리 고개를 …

    당진시대
  19.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셔틀콕의 메카로 떠오르는 당진

    …다 정상을 향하여... ‘화이팅’ 초저녁이면 당진초교 배드민턴 연습장은 아이들의 함성으로 시끄러워진다. 혁이, 규택이, 병인이, 윤평이, 하성이, 경환이. 당진초등학교 배드민턴팀을 구성하고 있는 6명의 선수들이다. 당진초 배드민턴 선수들은 저녁 7시3…

    당진시대
  20. 2005.06.1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바지락이 주는 ‘바다의 향기’

    …겠다”고 말했다. 축제의 첫날인 4일 열린 개막식에서 이재광 위원장은 “우리고장에 살고계신 분들과 한진을 찾는 분들에게 감사하다”면서 “바지락을 캐는 체험을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갯마을의 정취를 더듬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말했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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