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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터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건
연도
2006년

157건 · '인터뷰'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06.05.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 성년맞은 이한나 양 “스스로 책임지는 사람돼야죠”

    “뭔가 책임감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요. 스스로에게 책임질 줄 아는 사람이요.” 신성대 치위생과 2학년에 재학중인 이한나양은 성년의 날 기념식에서 대표를 맡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의식을 거행해 더욱 뜻깊은 성년의 날이 되었다. 친구들로부터 놀림반…

  2. 2006.05.2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도의원 제1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 - 한나라당 장석순 후보

    “이치에 맞지 않는 당론은 따를 수 없다” 지난해 9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뜻에 동감한 바 있어 한나라당을 선택했다고 했는데 헌법과 법률에 근거해 절차와 과정을 중시해야 하는 입법기관의 일원이 되고자 하는 후보가 쿠데타로 헌정을 유…

  3. 2006.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지사후보 인터뷰-국민중심당 이명수] “지역 대변할 수 있는 목소리 낼 당이 필요하다”

    ▲충남도지사 후보로서 행정경험이 많은 반면, 정치경험은 적은데 도정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할 일도 많다. 어떻게 헤쳐나갈지? - 행정경험과 정치경험이 구분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정치력이라고 하는 것은 도민들한테 나오는 것이다. 도…

  4. 2006.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지사 후보 인터뷰-민주노동당 이용길] “양극화 해소와 복지가 최우선”

    민주노동당 이용길 충남도지사 후보는 첫마디에 “행정경험은 적지만 민주화를 위해 노동운동을 해왔다”며 “충남도가 세계와 경쟁을 하기 위해선 복지 충남으로 세계와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지사 후보로서 행정 경험이 타 후보들보다는 적은데 도정운영…

  5. 2006.05.11 · 정책·행정 · 이명자

    [이것이 궁금하다-손창원] “당선보다 당 알리고자 출마한 것 아닌가?”

    ■ 후보께서는 지난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당초 군수출마가 목적이 아닌 의회출마를 고려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두고 후보께서는 군수에 당선되기 위해서라기 보다 민노당을 알리기 위한 한 수단으로 출마를 한 것 아니냐는 시각이 있다. 군수출마에 대해 그전…

    당진시대
  6. 2006.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영교 열린우리당 도지사후보 인터뷰] “오히려 정치경험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오는 5.31 지방선거 도지사 출마자인 열린우리당 오영교 후보는 행정경험이 적은 것이 신선한 정치를 할 수 있어 정치경험보다 앞선다고 밝혔다. 또, 충남도의 현안에 대해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조기에 완공함으로써 소도시로의 전락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7.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 남상원 순성중학교 신임교장 “학부모와 함께하는 독서교육 운영”

    “너무나 훌륭한 학교에 부임을 하게돼 개인적으로 큰 영광입니다. 문화예술교육, 인성교육 모두 흠잡을 데가 없어요.” 순성중학교 신임 남상원교장은 학교에 대한 자랑으로 부임소감을 대신했다. 지난해 교육과정최우수 학교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고 국악교육연구학…

    당진시대
  8. 2006.05.01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 민주평통 신임 협의회장 유 영 창씨 “협의회 위상 강화 활동에 주력”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무거운 책임을 맡게 돼 부담감이 앞섭니다. 그러나 저에게 주어진 직책인 이상 최선을 다할 겁니다.” 유영창 신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장은 “협의회원들간의 화합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민주평통의 위…

  9. 2006.05.01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 | 송산초 총동문회 이 광 용 신임회장 “장학기금 조성해 후배양성”

    “송산초등학교가 개교 80주년 행사를 한지도 어언 3년이 흘렀습니다. 이제는 역사에 걸맞게 동문회의 역할도 새롭게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송산초등학교 총동문회 이광용(36회 송산농협근무)신임회장은 총동문회가 새롭게 맡게될 역할로 장학금제도의 운영…

  10. 2006.05.01 · 인물·동정 · 이희철

    인터뷰 1주년 맞은 이 명 남 상임위원장 “시승격,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엊그제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1주년을 맞으면서 시승격추진위원회가 자리매김을 해나가는 것 같아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동안 시 승격 추진을 위해 여러모로 노력한 군민들과 당진군의 직원들,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와 격려를 아끼지 않은 …

  11. 2006.05.01 · 인물·동정 · 이명자

    직장인 인터뷰 / 애견미용사 한희정씨 “애견미용사들이 삼겹살 먹는 이유 아세요?”

    “한동안 애견 붐이 일었을 때 애견미용사가 선호직업 1위였죠. 지금은 경기가 침체되다보니 애견산업도 죽었고 미용사들도 많이 줄었어요. 하지만 저야 유행따라서가 아닌 강아지가 좋아 시작한 일이니 이 일에 승부를 걸어야겠죠.,” 건국동물병원의 한 코너에서…

  12. 2006.04.24 · 문화·교육 · 이명자

    [인터뷰] 당진천 걷기대회 참석한 박현태씨 가족 “청계천 못지않은 명소될 듯”

    “당진천은 주말마다 나오는 곳인데 올 때마다 참 좋습니다. 이대로 잘만 보존된다면 청계천 못지않은 명소가 될 듯해요” “왜 청계천에 비유해요? 자연 그대로를 살리면서 잘 정비만 된다면 청계천보다 훨씬 아름다운 곳이 될거예요.” 지난해 부산에서 이사를 …

  13. 2006.04.24 · 문화·교육 · 김기연

    [인터뷰] 하상준 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장 “당진 방문 효과는 도민체전보다 큽니다”

    “엘리트 체육인들이 주로 참가하는 도민체전보다는 생활체육인들의 ‘화합 한마당’의 성격이 강한 생활체육축제가 당진관광과 지역홍보에 더 큰 도움이 됩니다. 생활체육인들은 당진에서 함께 어울리고 즐기면서 그들의 ‘흔적’을 남기고 가기 때문입니다.” 생활체육…

  14. 2006.04.17 · 문화·교육 · 이명자

    직장인 인터뷰 / 재능교육 당진지국 이재향씨 “우리아이 공부시키려다 선생님 됐죠”

    “남에게 적극 권하고 싶을만큼 전 이 일에 만족해요.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죠, 아이들이 엄마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죠, 또 일하는 시간에 비추어 받는 보수치고는 괜찮은 편이니까요. 자녀가 스스로 옷입을 수 있고 밥먹을 수 있을 정도만 되면 도…

  15. 2006.04.17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양계농가 권익보호에 힘쓸 터” 대한양계협회 당진지부 최치재 초대지부장

    “당진양계협회의 창립은 수년 전에 됐으나 대한양계협회에 가입이 되지 않은 채 자체적 활동을 벌여왔습니다. 이제 당진지부로 정식 창립했으니 양계농가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당진양계협회장으로 활동하다 대한양계협회 당진지부로 출발한 최치재(6…

  16. 2006.04.17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 김성삼 면천중학교 신임교장 "요리사 교장선생님, 면천에 입성"

    면천중학교에 올 3월 부임한 김성삼 교장(59)은 벽지학교의 제자들에게 직접 간식을 만들어 주면서 공부를 시킨 요리사 선생님으로 매스컴에 여러번 등장한 교육계의 스타다. 대전 순복음교회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활약하기도 하는 등 지역문화예술계에서도 널…

  17. 2006.04.17 · 문화·교육 · 이희철

    [인터뷰] 기지시줄다리기 황규호 집행위원장 “지역민에게 혜택 줄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할 터”

    “지금까지 치러진 기지시줄다리기 행사 중에서 이번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 적은 없었습니다. 여러모로 홍보에 신경을 썼는데 그 효과를 본 것 같아 기분이 좋았지요.” 기지시줄다리기 황규호 집행위원장은 행사가 성황리에 끝나 홀가분하다는 소감과 함께 기지…

  18. 2006.04.17 · 정책·행정 · 김기연

    [인터뷰] 도의원 출마 선언한 김천환 씨 30일에 예비후보 등록하겠다”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하는 것인가? 출마의사를 가지고 있었다. 군정 12년의 경륜으로 보면 어느 누구 못지 않은 활동을 벌일 수 있다. 또한 당진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많은 주민들의 의견이다. 아직 1심 판결이 나오지 않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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