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관 옆에 지어진 실내 게이트볼장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운동을 하며 하루를 보낸다. 어르신들은 무리가 되지 않는 적당한 운동량과 공을 치기 위해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 치매예방 등에 게이트볼이 최고라고 입을 모았다. 그래서인지 신촌리는 당진시 건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1건 · '자연 하루'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8쪽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관 옆에 지어진 실내 게이트볼장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운동을 하며 하루를 보낸다. 어르신들은 무리가 되지 않는 적당한 운동량과 공을 치기 위해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 치매예방 등에 게이트볼이 최고라고 입을 모았다. 그래서인지 신촌리는 당진시 건강…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이 들었다고 한다. 바닷물이 들어오던 갯벌흔적 용연1통은 모두 10곳의 자연부락으로 이뤄져 있다. 마을을 둘러싸고 산이 많아 골짜기 마다 제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렸는데 마을 위쪽에 위치해 있다하여 윗마을, 양지 바른 곳에 있어 양지말, 마을 구석에 …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병영·81) 실하고 맛 좋은 동림밤 마을은 동림·돌소지·오리골·갈미라는 자연부락으로 이뤄져 있다. 갈미에는 대동샘이라는 큰 우물이 있었다. 그곳에서 아낙들이 삼삼오오 모여 빨래도 하고 물을 길어다 먹었다. 지금은 다 메워져 없어졌다. 마을회관에서 약 …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에 활력 생겨” “우리마을 참 살기 좋지요. 태풍 곤파스 때 빼고는 자연재해도 없었고, 작은 마을 치고 당진과 면천, 고덕, 합덕, 운산까지 버스가 많아 교통이 참 편리하지요.” (이종일 이장) 주민들은 공기 좋고, 물 좋은 덕마리를 자랑했다. 주…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城下里)로 불리기 시작했다고 전해진다. 면사무소 소재지와 가깝고 청정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이곳에서 주민들은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살아왔다. 삽교천 방조제가 막히기 전까지 성하리는 물이 닿기 어려운 천수답인지라 흉년이 잦았다. 하지만 1965년 …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 있다. 마을의 두 면이 바다여서 황금어장이 따로 없던 마을. 대대손손 자연의 축복을 한 몸에 받아 평화롭던 교로2리의 바다는 드넓은 땅으로 변했고, 그나마 남아있는 해변엔 휘황찬란한 간판이 즐비하게 들어선 관광지로 바뀌었다. 들판 곳곳에는 송전철탑이…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버지의 모습이 내게 남아서일까 아이들의 한글 교육은 신문 읽는 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더군요. 아직도 우리 가정에서는 신문 읽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최연숙 지부장은 결혼 전 불교잡지 기자로 3년간 활동한 경력을 갖고 있…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건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문화, 복지, 교육 인프라의 부족 문제는 하루 빨리 확충해야할 과제다. 특히 노동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근로자들이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문화와 휴식 공간의 확충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충남…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하는 경제, 사회 그리고 정치적 위협 요소들로 소박한 꿈들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성실히 사는 사람들의 ‘꿈’은 점점 더 멀어져 가고 있는 게 우리네 현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런 안타까움의 신음소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사랑과 평화, 그리고 기…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구룡삼거리 검문소를 기억하십니까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높다는 오후 2시, 구룡삼거리 정류소 앞 나무그늘 아래 어르신들이 모여 막걸리 한 사발에 더위를 식히고 있었다. 경로당보다 나무그늘 아래가 시원해 여름이면 휴…

2012.03.28 · 지역사회 · 우현선
…” 물, 샘과 관련된 지명 많아 운정리는 총 8개 반으로 이뤄져 있는데 자연마을의 지명도 우물, 샘과 관련된 것이 많다. 1반은 오리물이라 하였는데 논가운데 있는 우물로 예전에 오리가 많이 앉아서 놀 정도로 물이 많았다 한다. 2반과 3반도 물과 관련…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을 조성하기 위해 굴양식장을 조성하기도 했다. “인천을 오가는 똑딱선이 하루에 한차례 오갔지. 적서리는 가뭄이 많고 샘을 파도 물이 솟질 않아서 주민들이 주로 바닷일에 매달렸어.” “낙지, 갯지렁이, 실치가 유명했고 바다에서 나는 물고기는 대부분이 올…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리한 구양도 부근은 삽교천의 심한 자유곡로로 S자형으로 꾸불꾸불해 섬이 자연적으로 생겼는데 마치 구절양장에 의해 생긴 섬이라 구양도라 이름 붙었다 한다. 항간에는 조선시대 귀양 보냈던 옥이 있어 붙은 이름이라는 설도 있다. 지금은 논으로 메워져 있고 …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 승격 확정 후 당진은 하루가 다르게 급속히 변모해가고 있다. 신청사 건립을 비롯해 시에 걸맞는 도시환경의 정비도 눈에 띠게 달라지고 있으며, 환황해권의 중심적인 역할을 감당할 도시로서 점차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외형에 맞게 환경과 교육, 문화, …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 10년째 손자, 손녀를 키우고 있는 김설희(가명) 할머니를 만나봤다. 자연이 인간에게 제 것을 나눠 곡식이 여물 듯,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조금씩이라도 함께 나눈다면 더 풍성한 추석이 되지 않을까. 본지에서는 ‘사랑을 나눠…
2011.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며 “가정에서 지도하기 어려운 성교육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극을 통해 자연스레 익히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형극 봉사단은 봉사활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일 봉사일 하루 전에 모여 연습하고 있다. 봉사를 마친 뒤에는 봉사일…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번의 아픔을 겪고 1년 6개월여 만에 단 한 건의 불법적인 행위 없이 자연적인 증가로 달성 되었다는데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전국적으로 군 지역 중에서 인구가 증가되는 곳은 몇 곳에 불과한데 우리군은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과 1시간대에 접어들…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랐다. 당진읍 남·여 의용소방대 대원 110명은 16일부터 26일까지 열하루를 꼬박 용연리를 오가며 헌집을 새집으로 만들기 위해 땀을 흘렸다. 당진읍 남·여의용소방대 대원들은 대부분 자영업자로 이뤄져 있다. 당진읍에 화재가 발생하면 언제든 출동이 가능…
2011.0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심으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온 국민의 참여와 지혜로 하루빨리 이 재앙을 극복하고 미래를 향한 귀중한 지식과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후각 전 지사장은 “현재 우리는 친환경 농업과 사회적 나눔의 시대에 살고 있다”며 “대량…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로 가는 길, 빗물을 머금은 숲길이 한층 더 운치 있다. ‘연지솔뫼’는 자연 생태가 잘 보존되어 있는 송산 당산리에서도 경치 좋은 아늑한 산자락 아래 자리잡고 있다. 서울토박이 유교식(63), 김연순(60) 씨가 도시를 떠나 지인들과 차를 나누며 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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