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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52건
기간
1993—2026

1,452건 · '직접 사랑' · 최근 기사부터5 / 73쪽

  1.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사랑의 김장 나눔 진행

    사단법인 해피업 사회복지회(이사장 이상구)가 지난 2일 ‘2025년 사랑의 김장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5개 기관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김장김치 약 3000포기를 직접 담갔으며, 약 200세대 노인.장애인과 300여 명의 아동…

  2. 2025.1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창간 32주년 특집기획] 6.3 지방선거를 가다 - 시장후보

    …한 도시” 송노섭 더민주충남혁신회의 공동대표는 “내년 지방선거에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당진시민의 행복한 삶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기 위해 당진시장에 출마하려고 한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송 대표는 “지난해 윤석열 정권의 내란사태를 함께 …

  3. 2025.11.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김장김치 배추 수확 봉사 동참

    …관(관장 이건일)이 시내산학교 청소년들과 함께 ‘2025년 장애인후원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자원봉사활동을 지난 14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매년 장애인후원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을 준비하기 위해 추진된 봉사활동으로 시내산 학교 청…

  4. 2025.11.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20년 넘게 이어온 사랑의 김장 나눔

    …하 당진적십자)가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와 함께하는 2025년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당진적십자봉사관 주차장에서 진행했다. 당진적십자의 ‘사랑의 김장 나누기’는 20년 이상 이어져 온 지역 나눔 행사로 올해는 …

  5. 2025.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리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아노·첼로·바이올린으로 구성된 3중주 클래식 공연으로 따뜻한 분위기의 ‘사랑’을 주제로 한 곡들이 연주됐다. 참가자들은 “클래식 공연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고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영순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문화행사…

  6.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화제의 인물] 신하준 학생(대덕초 3, 父신봉구ㆍ母장성화)  “대통령께 직접 상받고 싶어요”

    …줄에 제 다짐을 담아 북한에 보내고 싶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나라를 사랑하겠다는 저의 약속을 담아 줄을 당기면 북한 친구들이 환하게 웃으며 달려올 것만 같습니다. 자유롭고 평화로운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약속을 꼭 지키는 훌륭한 어린이가 되어 통일에…

  7. 2025.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신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우유나눔 실시

    …능상생재단과 함께 저소득 독거노인 32가구에 주 1회 우유를 배달하는 '사랑의 우유나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랑의 우유나눔 사업은 건강취약계층 1인 가구 중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영양 결핍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추진해 온…

  8. 2025.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홀몸어르신 ‘식물친구 만들기’ 운영

    … 행사에는 약 130명의 홀몸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참여해 직접 반려식물 안시리움을 화분에 심고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 안시리움은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을 만큼 생명력이 강하고 공기정화 효과가 뛰어나 실내에서도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 주…

  9. 2025.10.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심훈상록문화제] 심훈의 숨결, 당진의 가을을 채우다

    …이승윤) 등 공연이 이어졌고,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참 여한 ‘심훈 나라사랑 길거리 농구대회(3X3)’와 ‘심훈 백일장’도 열렸다. 백일장에는 초·중·고생과 일반 시민 300여 명이 참가해 상록의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써내려가는 시간을가졌다. 또한 1…

  10. 2025.10.2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춘천으로 하반기 문학기행 다녀와

    … 서민의 삶을 소재로 글을 쓰고, 토속어를 활용하는 등 우리말에 대 한 사랑이 깊었다는 점이 인상적이 었다”고 전했다. 김순옥 회장은 “교과서에서 배웠 던 김유정 작가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이번 문학기행은 단순한 탐방을 …

  11. 2025.10.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2025 하반기 신규교사 성장 지원을 위한 배움자리

    …초·중·특 신규교사 24명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산업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지역의 교육자원을 교육과정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한 교사들은 당진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솔뫼성지와 면천읍성을 비롯해 지역 산업체와 마…

  12. 2025.10.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올 가을엔 예산 여행할 거야~”

    … 대회’도 함께 열렸다. 또 지역 농산물로 만든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고 직접 구입할 수 있는 부스와 만들기 체험과 조류 관련 콘텐츠를 소개하는 홍보 부스들도 마련돼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 ■ 삼국축제와 사과축제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국밥·국수·국화를 주…

  13. 2025.09.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추석맞이 ‘사랑의 떡 나눔’ 행사 개최

    한국부인회 당진지회(회장 김종선)가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직접 마련한 송편과 떡을 홀몸 어르신, 고령의 어 르신 가정에 전달하며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종선…

  14.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60년 만의 해후, 당진 행담분교 첫 스승과 첫 제자 눈물의 상봉

    …맞닥뜨린 현실은 열악했다. 교실조차 없었던 탓에 그는 주민 임은순 씨의 사랑방에 기거하며, 3평 남짓한 공간에서 주워온 칠판 하나 걸고 15명의 아이를 가르쳤다. 수업 시간은 시계가 아닌 조수간만의 차에 맞춰 정해졌다. 물이 빠지면 아이들은 굴을 캐고…

  15.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최홍섭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위원장 연임

    …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축제와 인연을 맺었다. 그는 “내 고향과 줄다리기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봉사해 온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가정에 소홀해질 수 없었기에, 가족에게 미안함을 느껴 지난 4월 임기를 마치자마자 자리에 물러났다. 그러나 후임 공백이 길어…

  16.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 ⑥ 마지막] 구은모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 “500년 전통 우리가 잇는다”…보존의 가장 앞선 이들

    …다. 기지초등학교를 다녔을 때부터 줄다리기를 가까이 봐 왔다고. 어려서 직접 줄은 당기지 못했어도, 연날리기나 씨름대회를 보고 참여하며 기지시줄다리기 곁에 머물렀다. 그리고 거대한 줄이 많은 사람이 함께한 손에 움직일 때, 그의 마음에 기지시줄다리기가…

  17. 2025.09.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초등학교, 늘봄교실 특별 프로그램 동물 복지 수업

    … 특히 마지막 날에는 도우미견 꼬물이와 함께하는 수업이 진행돼 학생들이 직접 반려동물과 교감하며 동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아이들은 노즈워크 만들기, 동물사랑 서약서 작성, 동물 돌봄 계획표 작성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당…

  18. 2025.09.0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두리마을에 후원금 300만원 전달

    … 생활 현장을 둘러보며 발달장애인 이용인들의 생활 환경과 복지 서비스를 직접 확인하고, 종사자들과 소통했다. 편도훈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두리마을 이용인분들께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19. 2025.09.0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강면 마을관리소 1주년 행사 개최

    …, 집수리와 빨래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관리소가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음을 알렸다. 행사에서는 저탄소 식생활과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솔뫼권역센터 공유주방에서 직접 만든 저탄소 음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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