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04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르신들에게 식사 대접 할 때면 뿌듯”
…하고 있는 이춘자 대표는 “어르신들을 만나뵐 때면 정성이 들어간 음식을 하나라도 더 드리고 싶다”며 “부모님 같은 분들이기 때문에 더욱더 관심이 가고 대접하는 음식에도 정이 들어 간다”고 말했다. 현재 청하식당, 한번쯤가보자 등 군내 외식업체들이 참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5건 · '하나 마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2010.05.04 · 지역사회 · 김창연
…하고 있는 이춘자 대표는 “어르신들을 만나뵐 때면 정성이 들어간 음식을 하나라도 더 드리고 싶다”며 “부모님 같은 분들이기 때문에 더욱더 관심이 가고 대접하는 음식에도 정이 들어 간다”고 말했다. 현재 청하식당, 한번쯤가보자 등 군내 외식업체들이 참여…
2010.04.30 · 정책·행정 · 김기연
…험과 노하우를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해 농축산 관계 공약 하나라도 반영시키자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 앞으로의 계획은? 우선 선거캠프와 관계된 일을 깨끗이 마무리하고 앞으로 정치적인 일이나 사욕에 관한 일에는 절대로 관여하지 않을…
2010.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입니다. 그의 편지의 한 구절 한 구절에는 우리가 쓰는 가식적인 문장이 하나도 없습니다. 영혼으로, 영혼을 다해서 편지를 썼기 때문에 책의 제목이 붙여진 것 같습니다. '영혼의 화가', '태양의 화가' 반 고흐(네덜란드,1853- 1890). 불후의 …
2010.04.26 · 정책·행정 · 우현선
…첫 과제로 ‘당진의 구도심 활성화 방안’을 정했다. 당진의 현안과제 중 하나였던 구도심 활성화 방안에 대해 건축사 입장에서 대안을 찾아보며 공부를 해보자는 취지였다. 6개월 넘게 진행된 연구와 토론, 학습을 통해 도시연구모임은 지난해 12월 시청사 이…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치예요.” 배씨는 자신의 힘으로 번 돈으로 아이들 과자라도 사주고 싶은 마음에 하루 종일 현관에 앉아 마늘을 깐다. 맵고 독한 마늘향 때문에 머리도 아프고 눈도 따갑지만 여간해서 게으름을 피우지 않는다. 하루 종일 꼼짝없이 까면 배씨에게 주어지는 돈은…
2010.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다. “지금 돌이켜 보면 나도 참 미련했었던 거 같아. 일생을 줄다리기 하나에 쏟았으니....” 인간문화재 구자동 회장은 지난 세월을 회상하며 40여년 가까이 함께 해온 기지시줄다리기를 되돌아봤다. 20대 초반 고 이우영 초대 보존회장과 인연이 닿아 …
2010.04.20 · 문화·교육 · 김창연
…조과정도 볼 수 있어 많은 홍보가 됐다”며 “지역민들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들이 하나씩 모여 큰 축제를 만들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고 말했다. “화려한 진달래 볼 수 없어” 올해로 10회를 맞은 면천진달래 민속축제는 찬바람이 가시지 않아 진달래 축제…
2010.04.19 · 지역사회 · 김창연
…노인 고객들이 오토바이를 수리 받아 잘 타고 다시는 모습을 보면 뿌듯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말한다. 이 대표는 오토바이를 타고 지역사람들 몇몇과 당진 곳곳을 누비고 다니기도 했다며 지금은 각지에서 사람들이 새롭게 유입되고 있어 인구가 늘어나고 복잡…
2010.04.19 · 정책·행정 · 김기연
… 부모님은 자신만 대학에 보냈다고 말했다. 그는 “늘 동생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고 이후 동생들을 위해 무슨 일이든 해주고 싶었다”며 “뜻하지 않았던 돈이 생겼을 때 몇억원이라는 돈을 모두 동생들에게 나눠주었다”고 말했다. 당진초와 당진중, 당진상고…
2010.04.19 · 환경·안전 · 김창연
돼지갈비는 한국인의 외식 메뉴 중 하나로 손꼽히는 단골 음식이다. 그만큼 대다수 음식점이나 손님들이 쉽게 생각하고 판매하거나 먹고 있는 메뉴다. 순성의 황실숯불갈비는 질 좋은 고기만을 엄선해 손님상에 올리고 있는 식당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황실숯불갈비…
2010.04.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가져다 주기도 한다고. “그림 그리는게 너무 행복해요. 그리고 있으면 마음도 편하고 잡념이 사라지죠. 단전호흡을 15년 넘게 했지만 문인화를 통한 집중은 다른 면이 있어요. 좋아하는 것을 하니까 나도 모르게 몰입을 하는 것 같아요.” 문인화 매력에 …
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랫장에 딱딱한 검은 종이판자를 붙여 엮는 방법을 쓰는게 우리 둘째아들이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얼마 전에는 나랑 우리 안사람 사진 넣어서 예쁜 일지를 하나 만들어 왔더라고요.” 아들이 만들어온 일지 앞면은 이성범 할아버지와 정숙현 할머니의 사진이 박힌 …
2010.04.1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군의 다양한 측량설계를 맡아온 하나측량설계공사는 마영준 대표가 12년간 직접 일궈 성장한 업체다. 그는 고등학교를 다니며 취업해 토목 일을 처음 접했다. 어떤 일이라도 관심을 갖고 접하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그는 토목 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2010.03.30 · 인물·동정 · 김창연
…. 부위별로 마련된 메뉴는 참치의 각 부위별 맛이 천지차이임을 말해주는 하나의 예다. 하지만 메뉴별로 정해진 가격에 부담 없이 각양각색의 부위별 참치 회를 맛볼 수 있다는게 특징이다. “전 직원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항상 손님들을 맞이하겠습니다. 참…
2010.03.29 · 산업·경제 · 우현선
…농부들은 걱정이다. 본디 농사는 하늘이 짓는다고 하던데, 분주한 농부의 마음을 몰라주는 하늘이 참 무심도 하다. 지난 17일 만난 부지런한 농부들은 모처럼 날씨가 푹해진 틈을 놓치지 않고 한해 농사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밭에서는 3월 초에 폭설이 내…
2010.03.22 · 지역사회 · 우현선
…께 이용이 가능한 이곳에는 상담사가 상주하며 편히 쉴 곳이 마땅치 않고 마음 붙일 곳 없는 이들의 마음도 치료해 주고 있다. 동일교회 사단법인 해피업 사회복지회가 마련한 쉼터 ‘토기장이 골방’은 지난해 12월 문을 열었다. “신터미널을 중심으로 번화가…
2010.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부분이며 이런 빈곤을 탈피하기 위한 방법 중 가장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가 교육이다. 어려서 제대로 교육받지 못하면 결국 성인이 됐을 때 취업에 어려움을 겪거나, 소득이 낮은 직업을 가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우리 사회는 빈곤층 아동들에 대한 심각…
2010.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행복만큼이나 보람차고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일”이라며 “송산청년회 회원 하나하나의 마음을 모아 진정로 함께하는 송산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기름진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산청년회 회원들은 이날 송산면을 위해 활동하는 청년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2010.03.12 · 문화·교육 · 김기연
…는 도발이 아닐 수 없다”며 “이를 중대한 도발로 규정하고 당진군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끝까지 지킬 것을 대내외에 천명한다”고 말했다. 김종식(당진군개발위원장) 상임공동대표도 규탄사에 나서 “평택시의 관할권 주장을 중대한 도발행위로 규정하고 강력 …
2010.03.12 · 산업·경제 · 김창연
…기를 거쳐 고급화 되면서 크기는 줄어들고 주변 건물이나 환경에 어울리는 하나의 예술품으로 변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건물의 기본도면을 설계할 때나 준공할 때부터 정해진 법규에 맞춰 허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국가기술자격증을 소지하지 않고서는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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