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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1건
연도
2014년

281건 · '학생 위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5 / 15쪽

  1. 2014.08.29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청년들이 사회의 빛과 소금 되길”

    …가운데 당진지구 각 본당에서는 홈스테이 준비로 분주했다. 홈스테이 대상 학생들은 전국에서 온 남녀 577명으로, 홈스테이 가정 가운데 미소지움 아파트에 사는 집주인을 만날 수 있었다. 그는 우강 R.P.C에서 일하고 있는 백광렬 씨(44)다. 홈스테이…

  2. 2014.08.29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한빛클래식기타동호회“매력적인 클래식 기타의 선율”

    …아왔다. 한빛클래식을 강사인 구자을 씨가 당진문화의집에서 10여 년 간 학생들에게 클래식기타를 가르치고 있는 배테랑 강사다. 그는 그에게 클래식기타를 배웠던 아이들이 음악의 길로 들어설 때 가장 기쁘다고. “제가 좋아하는 악기도 연주하고, 다양한 사람…

  3. 2014.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 둘러보기

    …을 배출한 만큼 역사가 오래됐습니다. 또한 1기부터 제복을 착용함으로써 학생들이 직업의식과 학과에 대한 자긍심을 기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000여 명의 졸업생 중 500여 명의 경찰공무원을 배출해 전국 최고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입니다. 전국에서 …

  4.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삶의 알림장

    …를 묻고, 초등학교 4학년인 막내아들의 알림장을 확인하는 일입니다. 초등학생들에게는 알림장이라는 공책이 있습니다. 아직 언어전달 능력이 미숙하기 때문에 만들어진 공책으로써 학교나 선생님의 지시사항, 숙제 혹은 수업에 필요한 교재가 무엇인지 기록해 집에…

    당진시대
  5. 2014.08.22 · 환경·안전 · 박초롱

    벽화로 안전하고 아름다운 환경조성

    …를 벽화로 꾸몄다. 지난 9일부터 진행된 벽화작업은 범죄를 예방하고 초등학생들에게 쾌적한 등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송악읍청년연합회 회원들은 벽화작업 전부터 통로 주변을 청소했으며 아모르 작가들과 함께 벽화작업을 진행했다. 벽화는 입체감을 …

  6.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직접 만든 부채가 캄보디아로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가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을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11일까지 ‘2014년 청소년 여름방학 봉사학교’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학교는 3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

  7.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4 팀(T.I.M) 봉사단‘끼’ 펼치며 ‘꿈’을 꾸는 아이들

    …주부이지만, 교수나 전문가도 함께 하고 있다. 강사진을 모은 팀봉사단은 학생들을 모집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초기에는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봉사에 참여하지 않고 중간 중간 활동을 그만 두는 일이 빈번했다. 그렇게 1년의 시간 동안 성장해오면서 이제는 정…

  8.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지역 냉방 온도는 몇 도?

    …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운영했다. 지역 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고등학생 35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자원봉사학교에서 학생들은 환경 관련 강의와 당진천 수질조사, 에너지마을 탐방 등에 참여했다. 자원봉사학교 기간 중 학생들은 당진에 위치한 상점 …

  9. 2014.08.15 · 문화·교육 · 임아연

    방학기간 도서관 개방

    …3시30분까지다. 도서관에서는 명예사서 도우미 2명과 본교 교사 1명이 학생 독서활동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대여할 수 있는 책을 늘려 학생들의 독서습관을 향상시키고 있다. 김준섭 교장은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꿈을 읽고 키워갔으면 한다”고…

  10. 2014.08.15 · 문화·교육 · 박초롱

    MBC 광고국 전무이사 출신 이종모 씨수줍던 학생이 세일즈맨으로

    …에 남은 일화 중 하나는 모 기업 회장 댁에 업무차 방문했을 때다. 초등학생 정도 되는 회장의 아들에게 인사를 하자 아이가 뛰어가며 ‘아빠 약장수 왔어요’라고 말했다. 그때 당시 기분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고. 그렇게 동아제약에서 부장까지지내며 경력을…

  11. 2014.08.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불공정한 건강보험료 부과 기준 바꿔야

    …한 가계 파탄을 방지함으로써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권리와 존엄을 유지하기 위해 국가가 시행하는 사회안전망이다. 기본원리는 경제적 능력에 비례해 보험료를 부담하고 혜택은 차별 없이 누리는 것이다. 그런데 현재의 건강보험료는 경제적 능력을 제대로 반영하지 …

    당진시대
  12.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1]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오랜 벗들

    …니다.” 지금의 북창초등학교는 전교생 80여 명이 다니는 작은 학교지만 학생이 많을 땐 전교생이 1300여 명일 정도로 큰 학교였다. 콩나물시루처럼 70명이 한 반에 앉아 수업을 들었고, 교실이 부족해 운동장에 천막을 치고 수업을 하기도 했다. 동문들…

  13.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당마을 노인회 양내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인간의 근본이 담긴 네 글자

    …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재능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또한 웅변에 관심이 많은 그는 제15회 세계한국 웅변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기도 했다. 그는 “대통령상을 받는 것이 꿈이어서 늘 웅변을 연습하고 있다”며 “운전하면서도 …

  14.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 기획 정미초등학교방학 맞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없어 내년엔 졸업식도 치러지지 않는다. 25명 중 절반이 넘는 13명의 학생은 다문화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이다. 스물 다섯. 누군가는 너무 적은 숫자라고 걱정하지만 아이들은 남매처럼 지내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0일, 작고 조용…

  15. 2014.08.01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기부

    …진시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함효정)에 전달했다. 아나바다 장터에서는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장터에서 직접 판매했으며 수익금을 우강초등학교 학부모회(회장 노호순)를 통해 당진시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로 전달했다.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함효정 센터장…

  16.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제 심부름은 내 몫”

    …, 충효에 대한 강의를 맡았다. 총 10회로 진행되는 이번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충·효·예와 관련해 바르게 걷는 방법, 인사하는 법, 차 마시는 법, 식사 예절 등을 배워나가게 된다. [참가 학생 한마디] 윤미지(4학년) : 저…

  17.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어려도 누구보다 자신 있어요”

    …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록 두피에 고스란히 나타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장 대표는 주기적인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두피관리를 위해 디어제이에서는 녹차실감 샴푸를 선보이고 있다. 녹차실감 샴푸는 두피 건강과 탈모에 강세를 보이는 제품으로 디…

  18. 2014.08.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울에서 순례 왔어요”

    합덕성당에서 솔뫼성지까지 도보 성지순례를 떠나기 위해 서울 교구 둔촌동 성당(신부 안재영 안드레아)에서 학생과 교사 66명이 당진을 방문했다. 이들은 3박 4일 동안 해미성지에서부터 덕산, 신리성지, 합덕성당, 솔뫼성지, 요나성당까지 2박 3일간 도보…

  19. 2014.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내 꿈은 바리스타”

    …들어 준다고 했어요. 카페 이름은 이미 정해놨어요.” 최다연(원당중3) 학생은 “생각보다 커피 만드는 것이 어렵지만 재밌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커피를 처음 만들어 아직은 서툴지만 근사하게 만들어 원당중 특수반 선생님들한테 주고 싶단다. 또한 이강…

  20. 2014.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탁구라 쓰고 인생이라 읽는다”

    원당초등학교(교장 김준섭)에 학생들의 진로 멘토링을 위해 88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현정화 한국마사회 감독 초청 강연이 지난 26일 진행됐다. 원당초에서는 학생들의 진로를 위해 이번 강연회를 마련했으며 현정화 감독은 ‘탁구라 쓰고 인생이라 읽는다’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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