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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3건
기간
1993—2026

1,733건 · '가족 하나' · 최근 기사부터50 / 87쪽

  1.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성질환과 중증환자에 대한 장기요양을 전문으로 하는 이들은 중장년층의 부양가족들이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근무여건이나 처우, 사회적 편견 등 어려운 점도 많다. 요양보호사라는 말이 국내에 알려지기…

  2. 2012.02.10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책다솜독서동아리] “풍부한 삶 만드는 연습 중이에요”

    …마디 ●백숙현 : 책을 읽는 건 결국 풍부한 인간이 되기 위한 노력 중 하나예요.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지역에 독서운동이 활발해졌으면 좋겠어요. 독서는 시간 있는 주부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직장인들도 풍부한 삶을 위해 가져야 할 습관이라는 인식이…

  3. 2012.02.10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악지역아동센터 정진숙 센터장이 추천하는 “깔깔깔 웃으며 읽는 철학책”

    …힘이 쎄다>는 책도 신청했어요. 몇 해 전 딸의 생일에 선물을 했었는데 가족 모두가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아이들을 위해 쓰여져서 쉽고 재미있어요.” 정진숙 센터장이 추천한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는 행복한나무 출판사에서 펴낸 교실밖 교과서 시리즈…

  4. 2012.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당진의 시내버스는 너무 깨끗해!

    …기사는 “아뇨”라고 했지만 내가 “맞은편에 서는 데요”라고 하였다. 그 가족은 버스에 냉큼 올라탄다. 그쪽 승강장에 차들은 전부 시내를 거치는데도 그들은 다른 버스들은 그냥 보내고 있었었다. 그래서 보니 당진터미널 승강장에는 시내 지도가 없다. 처음 …

    당진시대
  5. 2012.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당진시 = 여성친화도시

    …히 했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여성친화도시가 무엇이고 무슨 의미인지, 또 하나의 도시를 당진 어느 쪽에 만든다는 것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다양한 계층의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인지 정도는 허탈했다. 여성친화도시가 진정성을 가지려면 주민이 중심이어야 …

    당진시대
  6.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기 투기가 줄어들지 않는다고. 골목마다 들어찬 불법 주차도 골칫덩이 중 하나다. 쓰레기차량이 지나다닐 공간이 없어 손으로 들고 옮겨야 하는 일이 발생하는 것. 불법 주차된 차량들 사이에서 쓰레기를 잔뜩 들고 나오다 달리는 차량에 치일 위험도 상존하고 …

  7.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손범승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는 방법”

    …리는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 늘 메모하는 습관을 갖고 메모지와 펜 하나 정도는 소지하고 다니는 것이 어떠할까? 셋째 : 다양한 체험활동을 추천하고 싶다.(봉사활동) 이번 기회에 부모님과 가족여행을 간단하게 다녀옴이 어떨까? 여행을 통하여 새로운 …

    당진시대
  8. 2012.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서용석 합덕읍 신촌리“소소한 추억처럼 전통문화 잊혀질지 몰라”

    …군복무시절 카투사로 활동하던 당시의 사진이다. 카투사로 군 복무한 것을 하나의 자부심을 갖고 있는 내가 꼭 소개하고 싶은 사진 중 하나다. 입대 당시 나는 요즘 젊은이 못지 않게 혈기왕성했다. 지금은 다시 돌아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옛 일이다. 두 …

  9. 2012.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종식 “새해에는 첨예한 대립 엉클어진 사회 갈등을 풀자"

    …혼자는 살 수 없는 공생사회에서 불편하고 힘들고 어려운 고난의 굴레들을 하나씩 벗겨 버리고 첨예한 대립 엉클어진 갈등의 사회를 풀어보자. 그것은 모든 이가 원하는 바이니까. 우리사회는 이념적 사상적 갈등이 적과 아군이 누구인지 모르게 첨예하게 대립하고…

    당진시대
  10.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아버지는 앞을 못보시고 할머니는 허리가 아프세요. 집에 돈을 벌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팔리지 않는 땅 때문에 정부의 지원도 못받아요.” “아이고, 어떤 집은요. 할머니가 큰 아들 자식, 작은 아들 자식까지 모두 키워요. 굴 따서 번 돈 몇 푼으로요. …

  11. 2011.12.23 · 문화·교육 · 우현선

    휴대폰 속 당진의 모든 것! 당진시대 앱

    …몇 초 지나지 않아 열린 첫 화면에서 진영 씨는 오늘자로 보도된 기사를 하나하나 읽어내려 간다. 평소에 당진시대의 기획기사에 관심이 많은 진영 씨는 앱 상단부에 분리되어 있는 섹션 중에 기획 코너를 클릭했다. 지난주부터 새롭게 연재를 시작한 ‘한미FT…

  12. 2011.12.16 · 산업·경제 · 우현선

    축산품질평가원 평가대상 한우부문 대전·충남 대상 수상 부자농장 대표 류형수 씨 “꽃 피는 농장에서 생산된 건강한 한우”

    …영양소 요구량을 완벽하게 맞춘 완전혼합사료인 TMR 사료 급여가 그 중 하나다. 축산물 위해 요소 중점관리기준인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것도 그렇다. “제가 비교적 새로운 것을 쉽게 받아들여요. 그리고 아니다 싶으면 빨리 접는 편이고요. 인터넷…

  13. 2011.1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방두석“12월은 선물입니다”

    …입니다. 오늘 받은 건강이, 오늘 출근하는 직장이, 오늘 내 곁에 있는 가족이, 오늘 내게 있는 생명 자체가 모두 선물이었던 것입니다. 그 선물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12월을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12월은 더없이 값진 선물입니다. 해마다 …

    당진시대
  14. 2011.12.0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획-자살을 선택한 사람들4 자살은 사회적 타살, 사회가 나서야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며 “아동 청소년의 경우 질병이나 학업, 진로, 가족문제로 인한 자살이 많고 성인들의 경우 질병이나 경제적 문제로 인한 자살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또 “노인층의 경우 질병이나 경제적 이유, 외로움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

    당진시대
  15. 2011.12.09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대덕리 ‘왔다불쭈꾸미’라상균 대표 “쭈꾸미, 삼겹살, 오리훈제가 만나 안성맞춤"

    …과 함께 먹어도 좋고 약주 한 잔을 곁들여도 궁합이 잘 맞는 답니다.” 가족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는 라상균 대표는 서로 힘을 합쳐 일하니 장점이 많다고 한다. 라상균 대표는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모님이 몽…

  16.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 중국 사람이 아니라, 한국 사람이다 장가경(중국) 저는 7년 전 사랑 하나만 보고 한국에 시집 온 장가경이라고 합니다. 한국에 시집와서 아는 사람도 없는 타국에서 음식, 문화 모든 것이 낯설어 ‘내가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을 많…

  17. 2011.12.02 · 문화·교육 · 임상현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19) 정 혜 자 작가 “닥종이공예는 기다림의 미학”

    …. 그러다보니 생각할 시간이 많이 생긴다. 이 시간에 정혜자 공예가는 ‘가족’을 생각하면서 작업을 진행한다고 한다. “작업을 하다보면 생각할 시간이 많아요.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가족들 생각을 많이 하게 되죠. 당진에 오기 전에 신랑과 떨어져 지내면서 …

  18.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북한 수십차례 오가며 이산가족찾기 운동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500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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