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0 · 환경·안전 · 우현선
신평의 유일한 등산로, 망객산
…어 있는 망객산은 신평면 소재지 인근에서도 몇 안 되는 산자락으로 지역 주민들의 좋은 산책로가 되고 있다. 30분이면 왕복이 가능한 단거리이면서도 험하지 않아 등산이라기보다는 산책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알맞을 정도다. 요즘은 등산로를 따라 양 옆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39건 · '주민들 하나' · 최근 기사부터56 / 102쪽
2011.04.20 · 환경·안전 · 우현선
…어 있는 망객산은 신평면 소재지 인근에서도 몇 안 되는 산자락으로 지역 주민들의 좋은 산책로가 되고 있다. 30분이면 왕복이 가능한 단거리이면서도 험하지 않아 등산이라기보다는 산책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알맞을 정도다. 요즘은 등산로를 따라 양 옆으로…
2011.04.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 바 있다. 그러나 현대제철의 약속은 공장 준공과 가동이 가시화되면서 하나, 둘씩 파기되기 시작했다. EOS설비는 소결광의 품질이 저하되고 대용량에 적합하지 않다는 이유를 들어 여과집진기 등으로 대체됐고 밀폐형 컨베이어벨트는 분진발생 사고가 일어난 …
2011.04.1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대단하다. 지난 겨울 유독 추웠던 만큼 길가에 난 풀 한포기, 작은 꽃 하나마저도 봄기운이 물씬 난다. 농민들도 밭으로 들로 겨우내 묵었던 먼지를 털어내고 또 다시 농촌의 일상이 시작됐다. 구제역 농가도 다시 일어서기 위해 축사를 재정비 하고 입식을 …
2011.04.0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환경 문제는 누군가가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후세에게 빌려 쓰는 자연인데 잘 물려줘야죠.” 석문사랑환경협의회 조규성 회장은 환경보전 없이는 석문지역의 발전을 생각할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2011.04.0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어업계는 당진군보다 10년 전부터 어업 활동을 해왔다. 신평면과 우강면 주민들에 따르면 일부 인주면 어업계원들이 삽교호까지 내려와 어업을 하고 가는 경우가 빈번하다고 주장했다. 군내 주민들 중에서도 어업허가권이 없음에도 그물을 가지고 어업을 시도하다 …
2011.04.0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난 30일부터 1일까지 진행된 행사는 당진읍과 송악읍, 합덕읍사무소에서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무를 나눠주며 나무 심기 운동 추진을 독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감나무와 매실나무, 대추나무, 자두나무 및 영산홍 총 2만4500본이 나눠졌다. 이날 행사장은 나…

2011.03.31 · 환경·안전 · 우현선
[편집자주]당진의 산들은 전국적으로 알려진 명산은 아니지만 지역주민들이 어릴 적부터 오르내리며 함께 한 추억의 장소이자 당진의 역사이기도 하다. 헌데 급격한 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산들이 하나 둘 사라지고 있다. 본지는 19회에 걸쳐 ‘당진의 山’을 연…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 시인의 시 한 구절을 떠올린 건 지나친 감상일까. 100가구에 이르던 주민들 중 70여 가구가 떠난 성구미 포구에는 창문이 뜯겨 나가고 허물어진 빈집들에서 뿜어져 나오는 냉기와 미처 고향을 떠나지 못한 이들의 온기가 한데 섞여 흐르고 있었다. 봄 간…
2011.03.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일반산업단지 공사가 한창이다. 도로를 중심으로 한쪽은 공사가 한쪽에서는 주민들이 거주 중이다. 20여 가구가 사는 동네에는 포크레인이나 덤프트럭 등의 공사 소음이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 꽃샘추위로 바람이 매섭게 불던 지난 9일과 15일에 현장을 찾으니…
2011.03.11 · 문화·교육 · 김기연
…패로 중동팀에 밀려 본선 진출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숙적이긴 하나 일본팀과 동반진출하자’는 여론과 함께 일부에서는 ‘일본을 응원하자’는 이야기도 나왔다. 일본과의 잠실 6차전에서 그에게 플레이메이커라는 중책이 주어졌다. 그는 최선을 다했다.…
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즐겁게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눠야할 자리에 무거운 기운이 돌았다. 마을 주민들과 노인회 회원들은 식사를 하며 동부발전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기 시작했다. “동부의 ‘동’자도 꺼내지 말어. 무조건 반대여. 마을 주민들 이간질시키고 암것두 모르는 노인들에게…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 역시 대다수가 당진에서 거주한 지 짧게는 10년 길게는 30년이 되는 주민들이다. 이런 구성원들이 모인 단체인 만큼 당진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제2의 고향으로 여기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해 당진에서 살아가는 만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주…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 아침에 눈 뜨는 게 두려워 지더군요. 오늘은 뭘 하면서 시간을 보내야 하나, 하루를 보내는 게 무척 힘들었어요.” 표 씨는 다시 일자리를 찾아 나섰다. 이후 표씨는 산림요원과 산불요원으로 일했다. 하지만 성치 않은 몸으로 산을 오르내리는 일은 쉽지 …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과 간접흡연이다. 이밖에도 여러 가지가 원인이 있으며 석면도 이 가운데 하나다. 특히 석면에 노출되는 사람이 흡연(간접흡연 포함)에 노출되면 폐암으로 숨질 위험이 매우 높아진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과 피우지 않는 사람이 폐암으로 숨질 위험도는 10~2…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편집자주] 토론은 민주주의 사회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토론은 복잡한 이해관계로 얽혀 있는 사회에서 양측의 갈등을 해소시켜 주고 더 나은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의사소통 방식이다. 특히 각종 개발과 변화를 맞이한 당진에서는 토론을 통한 …
2011.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벌이고 있는 예산신소재(주물)산업단지건설 예정부지를 직접 둘러보고 지역주민들에게 "법과 제도가 여러분들의 이익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믿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그동안의 "법과 절차에 따라 결정하겠다"는 답변에서 진일보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2011.0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경쟁력 있는 사회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발전으로 인한 혜택이 지역주민들에게 골고루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민과 저소득층의 복지정책 마련 필요 “오래전부터 당진에 삶의 터전을 두고 계속해서 살아가야할 정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
2011.02.14 · 지역사회 · 김창연
…고 있다”고 말했다. 왜목숯불갈비에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이유 중에 하나는 틈새시장 공략이 성공했기 때문이다. 왜목마을 특성상 횟집들이 모여 있는 장소에 과감하게 숯불갈비를 선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개업 초기에는 많은 사람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
2011.02.11 · 문화·교육 · 우현선
… 줄자 상추, 깻잎 소비도 줄어 쌈채 농가의 소득도 절반으로 떨어졌다. 주민들의 이동이 제한되면서 여행사와 관광지를 찾는 발길도 줄었다. 개학을 앞둔 학교에서는 급식에 필요한 돼지고기 공수를 걱정하고 있다. 구제역 장기화로 인해 고초를 겪고 있는 지역…
2011.02.01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면천농협은 올해 하나로마트 대형화를 위한 신축 공사를 시작해 2012년 마무리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300평 이상의 매장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장보기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하나로마트는 경제사업소 자리에 들어설 예정으로 토지매입 중에 있으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