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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02건
기간
1993—2026

1,202건 · '행복 가정' · 최근 기사부터56 / 61쪽

  1. 2003.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신의 가족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써야 지방자치 또는 지방분권이 제대로 정착될 것이라고 말했다. 어려웠던 가정형편 탓에 항상 장학금으로 학교를 다녀야했지만 결코 그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던 그는 영원한 행복도, 영원한 불행도 없다고 말하고 ‘새옹지마’를 예로 들어 설명했다. 변방에 살던…

  2. 2003.07.07 · 인물·동정 · 손은영

    [취임 인터뷰] “봉사는 곧 실천입니다”

    “봉사하는 일만큼 행복한 일도 없습니다.” 지난 6월24일 밝은사회클럽 당진지역 제4대 회장으로 취임한 나기복 회장은 봉사의 기쁨을 나타내는 말로 취임소감을 대신했다. 나 회장은 1990년에 밝은사회클럽에 가입해 활동을 시작했다. ‘베풀며 살아야 한다…

  3. 2003.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의 신부에게 바치는 결혼행진곡 - 김회식·김윤희 부부

    ….. 이로써 두 사람은 평생을 함께 회로할 부부가 되었음을 선언합니다. 행복한 가정과 환하게 펼쳐질 미래를 향하여 출발! 지난 5월8일 석문면 삼봉교회에서는 주위 사람들의 뜨거운 박수와 축하를 받으며 한 쌍의 부부가 탄생했다. 삼봉교회 전도사인 신랑 …

  4. 2003.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르르 번져가는 행복의 불씨 - 이성구, 최미연씨

    …가을이나 내년 쯤, 두 사람은 다시 한 번 금술 좋은 부부임을 과시하며 행복한 미래를 계획할 예정이다. 열심히 사는 우리 부부, 행복해요 “결혼 안했으면, 많이 방황했을 겁니다. 안좋은 일이 계속 있었으니까요. 결혼하고 나서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결혼…

  5. 2003.04.06 · 환경·안전 · 조영미

    “거! 재미나네~”

    …부모와 자식이 한 마음으로 사랑하며 공경해 화합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때 행복한 가정, 아름다운 사회로 거듭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진 3부에서는 가수 송춘희씨가 사회를 맡아 재미있는 입담으로 노인들의 시선을 끌었으며 가수 머루와 다래, 여성국극인 …

  6.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미소가 큰 웃음이 될 때까지 - ‘소소(小笑)회’

    … 소소회의 활동이 더욱 알려졌다. “내가 남한테 보탬이 된다는 게 너무 행복해요. 마음이 있어도 혼자하면 어려운데 이렇게 모임에 나와 함께 봉사하니까 더 좋더라고요. 앞으로 건강이 허락되는 날까지 열심히 할 생각이에요” 고대면 남경자 씨는 소소회 활동…

  7. 2003.01.12 · 문화·교육 · 이희철

    은혜 갚기 위한 장학금

    …아들이 졸업한 송악고등학교에 장학금 기부의 뜻을 전했다. 박씨의 어려운 가정환경을 잘 알고 있는 이은홍 면장은 선뜻 응할 수 없어 “오히려 저희가 도와드려야 할 분인데 이러시면 어떡하느냐”며 만류를 했다고 한다. 그러나 결국 박씨의 굳은 뜻을 꺾을 수…

    당진시대
  8. 2003.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새해의 벅찬 감동을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2003년 계미년 새 아침이 환하게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해 우리군은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군민 모두가 온갖 시련과 고통을 …

    당진시대
  9. 2003.0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년사]“도약 이뤄내는 희망찬 한해되길"

    …진군민 여러분! 밝고 희망찬 계미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기쁨이 넘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군민 여러분 모두가 큰 용기를 갖고 새로운 도약을 이루어 내는 희망찬 한 해…

    당진시대
  10. 2002.1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운데서 얻어질 수. 어려움을 탓하지 말고 묵묵한 자세로 참고 견뎌나가면 행복이 찾아들 수나 손재수를 주의. 운세예보 : 16일·17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18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19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20일 신액, 실물, 구설 주…

    당진시대
  11.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내 가족을 살려내라”

    … 이 사실을 당진군민에게 알리고 이 사건의 결과를 지켜 볼 것이다. 한 가정의 행복이 뿌리째 뽑힌 이 사건이 어찌 남의 일인가? 한번의 뉴스보도로 끝날 것인가? 병원에 누워 있는 남편을 누가 간병할 것이며 아직도 공부하고 있는 두 남매는 누가 돌볼 것…

    당진시대
  12. 2002.06.03 · 문화·교육 · 이희철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및 어울마당

    …게 뜨거운 환호와 받았다. 당진청년회의소 이종석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가정, 학교, 사회, 국가는 청소년들의 삶을 보장하고 청소년 스스로가 행복을 가꾸며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서 청소년들이 모처럼 학업의 긴장감으…

  13. 2002.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찢기는 학생들의 삶

    …몇 개월을 기다려야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서울 강남에서는 외국인을 가정부로 고용하여 영어를 가르치게 한다고도 합니다. 온 나라가 영어 때문에 난리랍니다. 문제의 발단은 초등 영어교육의 시작입니다. 초등학교에서 4년 동안 영어교육을 받은 첫 세대들…

  14. 2002.0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농협 기호3번 장 석 순

    …진농협 조합장(현) ■소견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희망찬 임오년 새해 가정의 행복을 빕니다. 저는 여러분의 고충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농부로서 저자신 직접 농사를 짓는 선도 조합원 입니다. 이번 선거를 마지막 심판으로 알고 재당선 된다면 좀더 겸허한…

    당진시대
  15. 2002.0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2월4일 ~2월10일

    …음으로 덕을 쌓아나가니까 복이 절로 찾아드는 수. 액운의 뒤에는 반드시 행복이 찾아와 재물이 얻어질 수. 운세예보 : 4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심 수. 5·6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7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 수. 8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

    당진시대
  16. 2002.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최장옥/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설레이는 마음으로 소박하지만 몇가지의 소원을 빌곤 한다. “금년 한해는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는 것”과 “나라가 안정되고 경제가 활성화되어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하는 바램이 바로 그것이다. 왜목의 해뜨는 광경을 보기위해 불원천리하고 모여드는 많…

    당진시대
  17. 2002.01.07 · 산업·경제 · 김태숙

    정미농협에는 말띠가 셋

    … 필요한 사람이 되고 농민조합원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가정적으로는 그동안 직장생활이 바쁘다는 이유로 함께할 시간을 갖지못한 아내 김화란(33)씨와 상협(12), 상민(10) 두 아들과 휴일이라도 함께 보내는 것. “아내는 함께 있어주…

  18.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날엔 아예 처녀의 살림을 남자집으로 옮겨 그날부터 한 이불을 덮었다. “행복하게 해주려고 데리고 왔는데 이날 이때껏 손에 흙 안 묻히게 한 적이 없네요. 노쇠한 부모님을 대신해 항상 함께 일해야 하니까, 그래야 살림이 굴러가니까. 남자는 여자를 편하게…

  19. 2001.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 최초의 바이올린학원 개원-현 바이올린스쿨 박현미 원장

    …. ‘현 바이올린스쿨’의 원장 박현미(35세)씨. 올4월 그녀는 평범한 가정주부이기를 거부하고 대학때 전공을 살려 당진에서는 처음으로 바이올린학원을 개원했다. 남편을 따라 당진에 내려온 지 햇수로 5년. 정체된 듯한 자신의 삶이 못마땅했던 그녀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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