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7.12 · 정책·행정 · 김태숙
당진군 5급 공무원 인사
…행정과장에 이종순 전 재무과장이 자리를 옮겼다. 재무과장에는 신계호 전 문화공보실장이, 그 후임에는 이용호 전 의회사무과장이 옮겨 앉았다. 의회사무과장의 후임에는 박근규 전 정미면장이 들어갔다. 군정발전기획단에 있던 손석오 전 축산과장은 산림축산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355건 · '문화' · 최근 기사부터583 / 618쪽
1999.07.12 · 정책·행정 · 김태숙
…행정과장에 이종순 전 재무과장이 자리를 옮겼다. 재무과장에는 신계호 전 문화공보실장이, 그 후임에는 이용호 전 의회사무과장이 옮겨 앉았다. 의회사무과장의 후임에는 박근규 전 정미면장이 들어갔다. 군정발전기획단에 있던 손석오 전 축산과장은 산림축산과로 …
1999.07.12 · 정책·행정 · 김태숙
…산담당으로, 이기형 전 농어촌개발담당이 감사담당으로, 우강면 이규만씨가 문화공보실 관광담당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김기철 전 부과담당이 자치행정과 서무담당으로, 이춘광 전 서무담당은 재무과 경리담당으로 자리를 바꾸었다. 또 문화공보실 홍사홍씨가 의사담당…
1999.07.10 · 문화·교육 · 김태숙
성년을 지나 더욱 성숙해진 제21회 상록문화제가 3일간의 열기를 가라앉히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30일 심훈선생 추모행사를 필두로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당진.합덕을 중심으로 군내 곳곳에서 전개된 상록문화제에는 민속행사.문예행사.축제행사등 전통적으…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분한 전야제 합창의 밤 올해 처음으로 선을 보인 합창의 밤 행사는 상록문화제 첫날인 10월 1일 군민회관에서 가족들과 함께 온 주민, 여러 기관단체장등 3백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차분히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온누리합창단을 비롯 한마음합창단, 그리…
1999.07.05 · 문화·교육 · 이명자
… 이날 교류행사는 2시간 가량 진행됐는데 간단한 환영식과 양교 학생들의 문화공연, 선물교환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문화공연은 한국과 일본의 전통문화를 비교·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돼 더욱 의미가 있었다. 서야고등학교 학생들은 화려한 부채춤과 창작무용인 …
1999.07.05 · 문화·교육 · 김태숙
… 줁99 춘계 학술발표대회에서 1년여에 걸쳐 연구한 논문 좥인천시 부평 문화의 거리 개선방안 연구좦를 발표한 바 있다. 손 교수는 이 논문에서 급격한 인구증가와 기형적 도시구조로 바른 지역문화가 정착되지 못하고 있는 인천시 부평구의 문제점을 밀도있게 …
1999.07.05 · 정책·행정 · 김태숙
…서장에 누가 갈까 재무과장에 신계호·이용호씨 ‘팽팽’ 함상박물관 등으로 문화공보실 비중 만만치 않아 이은홍 계장 의회전문위원, 오성환씨 지역경제과장 거론 양김 과장이 명퇴신청을 한다하더라도 군은 읍면장을 공석으로 오래 둘 수 없기 때문에 5급 인사를 …
1999.06.28 · 정책·행정 · 심규상
…과 인력 등은 과감히 감축하라는 것이 행자부 지침이다. 반면 주민복지, 문화, 생활민원 분야는 보강된다. 추진내용을 보면 현행 읍·면·동사무소를 유지하되 기능과 인력이 크게 줄어든다. 민원행정, 사회복지 분야만 남기고 지방세, 건설, 환경 등 일반행정…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러나 요즘은 그만큼 자기자신의 성숙과 행복, 성공적인 대인관계에 대한 문화적인 욕구가 높아진 것이라고 이영근씨는 보고 있다. 이날도 상담실에는 아버지와 함께 온 보호관찰 학생 한명이 상담중이고 회의실에서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 세명이 자신들의 진로와…
1999.06.28 · 문화·교육 · 유종준
‘각각의 문화 대등할 때 인간은 행복’ 당진교육발전연구회, 인성교육 세미나 개최 당진교육발전연구회(회장 이상욱)는 당진교육청과 신성대학 후원으로 ‘급변하는 현대사회의 인성교육방안’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6월 7일 오후3시, 신성대학 교수회의…
1999.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호했으며, 다음으로는 느티나무가 99명, 향나무 66명 순이었다. 군청 문화공보실에서는 군꽃으로 진달래가 가장 많은 지지를 얻은 이유로 “야산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꽃으로 민족의 정서에 잘 맞고 특히 당진의 특산품인 두견주의 원료가 되기 때문인 것으로…
1999.06.28 · 정책·행정 · 최종길
…때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정부에 재검토를 요구해서 작은학교가 지역의 문화·생활의 중심지로 남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선거구제는 어떻게 될것 같습니까? " 공동여당은 중선거구안을 확정했습니다. 충남이 3개 지역으로 분리…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버님께서 「옛날 글씨난 그림은 품격이 있는 우리민족의 아주 빼어난 정신문화에 속하는 우리 알맹이의 모습이지만 일반인이 쉽게 접근하기에는 너무 어렵다. 그러나 꼭 배우고 안목을 익혀서 가까이 하면 좋다 그러나 도자기류는 너무 값이 비싸고 아름다워서 함…
1999.06.21 · 문화·교육 · 유종준
…간업체가 상법상 주식회사를 설립하는 제3섹타안을 제시하자 신계호 당진군 문화공보실장이 “많은 주민들은 군에 사업권을 주고 도는 보조만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군 독자적인 사업추진 의사를 밝혔다. 이로인해 참석자들 사이에서 이견이 발생해 활발한 논의가…
1999.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장소로 지정되었던 농촌지도소 자리에서 군 외곽지역으로 위치를 변경하여 문화·행정타운을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군의회, 지역의 문화예술단체·시민단체들과 협의한 흔적이 나타나 있지 않다. 중요한 대형사업이 행정편의에 따라 변경되고 진행되고 있지 않나 하는 …
1999.06.21 · 산업·경제 · 김태숙
…잇다 백제 벌수지현 당시부터 당나라와의 해상통로역할을 해온 곳. 당나라 문화유입이 가장 활발했던 통일신라시대에는 '당나라로 가는 나루터'라 하여 지명까지 '당진'으로 바뀐 곳. 이제 천년만에 당진은 대륙을 잇는 항구로서의 명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
1999.06.14 · 지역사회 · 이명자
합덕·우강주민 29% “3~4년내에 떠나겠다” 지역경제 침체, 문화시설 부족 가장 큰 문제 지역 움직이는 인물-농민·민간단체 지도자, 의회정치인 신뢰도 낮아 합덕·우강지역 주민의 29.2%는 3~4년 이내에 이 지역을 떠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9.06.14 · 정책·행정 · 이명자
…이 지역 주민들이 가장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는 지역문제는 경제의 침체와 문화시설의 부족, 인구감소, 지역지도자의 부재 등이며 지리적 여건의 불리, 정부지원 부족 등을 문제의 원인으로 지적하고 있다”며 “해결방법에 있어서는 주민과 정부의 협조와 주민 스…
1999.06.14 · 문화·교육 · 김태숙
…편일 뿐입니다.” 이 화랑의 주인중 한사람인 박기술씨의 말이다. ‘정식 문화공간은 아니지만 문화적 대안공간’이라는 이름을 빌어 설명하는 또 한사람의 주인 장철식씨. 두 사람 모두 지역에서 잘 알려진 화가다. 지금 이곳에서는 개관을 기념하는 첫번째 전시…
1999.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탐험대’를 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내가 가보지 못한 곳, 겪지 못한 문화적 체험을 화면을 통해 대리만족한다. 그러면서 나와 다른 사람들의 삶, 문화, 풍습, 의식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배운다. 또 하나, 우연히 토요일 오전 ‘토요객석’이란 프로그램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