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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를 알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5건
기간
1993—2026

225건 · '나를 알고'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1. 2012.02.28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영우 당진유리 대표“옛 당진 시가지, 지금은 상상도 못해”

    …옛 추억을 떠올리고는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옛 차부의 윗편 동산이다. 나를 중심으로 사진 좌측편에는 초가집도 보인다. 우측으로는 농협창고도 보이고 있다. 약 42년 전 당진의 시가지 모습이라면 지금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 것이다. 두번째 사진은 20대…

  2. 2011.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 “이제 시민이 되었는데"

    …해서는 뚜렷한 주관과 가치관을 정립해야 한다. 허상과 실상을 구별할 줄 알고 내 자식에게 교육시킨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사회는 언제나 살만하다. 그리고 거기에는 항상 일정비율의 상, 중, 하가 존재한다. 「상」의 현상만 보지도 말고…

    당진시대
  3.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딜 수가 없었지. 검열관들이 아무거나 덮어놓고 빨간 줄을 그었어요. 뭘 알고 긋는 것도 아니고 불온문서도 아닌데 ‘무조건 내 말 들어라’는 게 당시의 검열이었어. 심지어 소설 연재에도 빨간줄을 그었어요. 저희 비위에 맞지 않는 글은 쓰지 말라는 거지.…

  4.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해주지 않았더라면, 나에게 어릴때는 없다고 믿었을 지도 모른다. 이런걸 알고 알려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사실이 나에겐 너무 행복한 것이다. 가족은 나의 반쪽 같다. 내가 이 세상에서 할 수 있었던 것은 울고 배변하는 일 밖에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

    당진시대
  5.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정겨운 가을빛을 생각하며

    …풀이 되는 일상이다 보니 그 소중함과 고마움을 잊고 사는 경우가 많다. 나를 존재케 하는 생명의 시작이 빛으로 시작하였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모두가 자연스러운 것이고 당연한 것으로만 생각한다. 모두 내가 잘나서, 내가 똑똑해서 잘 먹고 잘 …

    당진시대
  6. 2011.04.18 · 인물·동정 · 김창연

    [이임영 전 당진군유도회장]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계기가”

    …문득 들었다. 반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과 함께 뒤를 돌아보고 나를 다잡아 삶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첫번째 사진은 1984년에 찍은 사진으로 60년대 붐이 일었다가 침체기를 걷던 4H 활동이 80년대 초 다시한번 …

  7. 2011.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 영화 한 편의 소고(小考)

    … 박람회에서 가장 우수한 작품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며칠 전에 앞으로 나를 만나기 어렵다는 말을 남기고 떠난 데이지를 사방으로 연락하지만 찾지 못한다. 어렵게 그녀의 집을 찾게 된다. 자기 딸로부터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그녀의 부모가 반갑게 맞이한다…

    당진시대
  8.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읍 환경미화원 표기풍 씨의 인생이야기] 버려진 쓰레기 줍고, 희망을 내려놓는 환경미화원

    …달려오던 차가 사고차량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들이받았고 사고차량이 다시 나를 치었다고 한다. 의사는 가족들에게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단다. 그말은, 백발백중 살아날 가망이 없다는 뜻일 게다. 그렇게 2년을 병원에 누워있었다. 당진에서 서울에서 친…

  9. 2011.01.07 · 정책·행정 · 우현선

    [▲ 2011년 새해가 더욱 설레는 사람들 (1) - 새해에 엄마가 되는 윤다영(군청 도시교통과) 씨] “첫 딸 ‘오복이’ 태어나는 새해”

    … 맞았다. 뱃 속에 딸 아이가 어떻게 생겼을까, 아빠를 닮았을까, 코는 나를 닮아야 할텐데... 출산일이 다가올 수록 궁금증이 커져간다. “특별히 입덧도 심하지 않았어요. 남들은 오밤중에도 계절에 나지도 않는 것들이 먹고 싶어져 고생을 한다고들 하는데…

  10. 201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희대 당진읍 읍내리] 천륜의 이치와 인간의 사명

    …불식해 본적이 여러 날들이니 부지아자 기천망원호(不知牙子 欺天望怨乎)라 나를 알아주지 않음은 저 하늘도 역시 원망스럽구나. 탄식하며 처음부터 접근하지 말 것을 후회하며 골각이 심히 변해가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박학이독지 절간이근사(博學而…

    당진시대
  11. 2010.10.18 · 산업·경제 · 김기연

    “신유회 친구들이 함께 모여”

    … 찍은 사진이다. 결혼 전이었는데 제대하면서 아내와 결혼했다. 고향에서 알고 지내던 사이였는데 정신차려 보니 내 아내가 되어 있었다.(웃음) 부모님께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지 못했던 나는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농사일에 뛰어들었는데 아내에겐 늘 고생만…

  12.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찾아가는 시장군수인터뷰] 김석환 홍성군수 "정부 신규사업 예산 깍고 4대강 핑계" 비판

    …히 생각하지 마시고 기다려 주길 바란다. -조직개편 방향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혁신적인 조직개편을 주문했던 것으로 아는데 주요 개편 내용은 무엇인가? 조믹개편 방향은 주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데 주안점을 뒀다. 민원실의 기능을 대폭 보강하여 원스톱…

  13.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 학교로 발령 났을 때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의 친구들이 알고선 놀리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걱정했던 일은 생기지 않았어요. 수업도 더 신경 쓰게 되고 저도 한국말을 잘 하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일부러 대화…

  14.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후보 검증]“당진항 발전, 당진 시각에서 보는 개발로”

    …권해석으로 인해 재개발이 아닌 현대화사업으로 진행하려고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법적으로 상인들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군수가 직접 그들과 대화하고 상인들이 납득할만한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정 부분 상인들에게 권한을 주어야…

    당진시대
  15. 2010.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매일 아침, 감사하는 시간 가져보세요"

    … 부처님의 가르침을 생각하고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인지, 참 나를 찾고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불교에는 심즉시불이라는 말이 있어요. 부처님같이 하면 우리도 부처님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내 안에 부처님이 될 수 있는 씨앗이 …

  16. 2010.04.30 · 정책·행정 · 김기연

    “선거 캠프 정리 끝까지 마무리할 것”

    …떤가? 정말 예상치 못한 일에 충격적이고 당황스러울 뿐이며 그동안 내가 알고 믿어왔던 민종기 군수가 과연 이런 일을 저질렀을까하는 의구심까지 든다. 너무 실망스럽고 참담하다. 사전에 전혀 몰랐던 사실이고 자신을 믿고 따랐던 모든 이들을 버린 채 자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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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0.04.19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후보 검증]“행정경험의 질이 다른 ‘행정의 달인’”

    …가졌을 때 경쟁력있는 행정가라는 평가를 듣는다”며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알고 행정의 흐름을 파악해야만 좋은 행정을 펼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런 면에서 충남도청 예산담당관, 농림수산국장 등 중요한 분야를 경험하고 중앙정부의 흐름까지 파악할 수…

    당진시대
  18. 2010.04.14 · 정책·행정 · 김창연

    [후보를 검증하다]“유능한 후보 예산확보 할 수 있어야”

    …하고 있다고. 그는 “내 자신은 모든 준비가 끝났다”며 “이제는 그동안 나를 바라봤던 사람들의 생각과 관점이 중요한 때”라고 말했다. 농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농촌지원을 목표로 출마를 결심했다는 그는 “포부와 꿈은 아직도 식지 않았다”고 말했다. 신뢰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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