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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5건
기간
1993—2026

235건 · '내가 사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1.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평등으로 대하라

    …음과 허공은 똑같다는 말씀이다. 비유하면 네 마음과 내 마음은 똑같다. 내가 원하면 너도 원하고 네가 원하면 나도 원한다. 주면 받고, 받으면 반드시 갚아야 한다는 진리다. 사람은 자신의 생각대로 사량 분별해 미워하고 좋아하고, 순종하고 거역하고, 동…

    당진시대
  2.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 사람들 틈에서 우리는 고상한 인생의 목표를 위해 살아야 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아주 작은 선행과 친절이 사회를 밝게 하고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만듭니다. 때로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했던 작은 일이 큰…

    당진시대
  3.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억되고 있다. 하지만 그도 잠시, 너무 추운 탓에 그녀는 ‘이 나라에서 내가 잘 살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이 엄습해왔다. 1998년 12월, 과탕향 씨가 임혜림이 되던 첫 날의 기억이다. 하노이에서 대학까지 마치고 막내딸로 사랑받으며 자란 과탕향 씨…

  4.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이커리의 맛을 선호하는 단골손님들도 많습니다.” 독거노인에게 빵과 함께 사랑 전해 그렇게 5~6년 정도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할 때 당진시자원활동봉사회(회장 마숙희)에서 지역의 어려운 독거노인을 위해 봉사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노인들에게 전달할 빵을 선뜻…

  5.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 한잔의 시] 산

    …상에 다가서면 눈물 쏟아질 것만 같은 산은 나를 끝없이 행복하게 만든다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해준 사람들 山 어쩌면 내게도 산은 인생의 불꽃이다 윤혜경 시인 - 전북 완주 출생 - <문학과 세상>으로 등단 - 당진문인협회 회원 - 당진시인협회 사무국…

  6. 2013.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남편이 뇌출혈로 쓰러진 강문영 씨반신불수가 된 남편 “간병비 만이라도…”

    …해야만 한다. “다른 건 몰라도 남편 간병비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가 일을 해야 하는데 남편을 돌봐줄 사람이 없잖아요.” 김 씨의 이 같은 소식을 듣고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한충기·박수열)에서 성금을 모아 100만 원을 전달했…

  7. 2013.06.25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성신이용원

    … 깊이 들었죠. 손님이기 이전에 모두 내 이웃이니까요.” 그의 이용원은 사랑방 같은 존재다. 손님들도 손님들이지만 지역 선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담도 하고 때가 되면 식사도 함께한다. 그에게는 살아가는 맛이고 이용원 운영을 계속 이어오는 원동력이란다…

  8. 2013.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한잔의 시] 화양연화(花樣年華)

    고작 한 구간을 스쳐 지나는 간이역에 머문 바람이었는데 나는 그것을 사랑이라 믿어 한 생애를 오래 아파했네 생의 절반이 지나가도록 만나지지 않는 한 사람이 눈물 어린 잦은 그리움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했던 시절이었다고 섬광 같은 찰나였다고 *화…

    당진시대
  9. 2013.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복지 공동체의 실현은 ‘나눔’

    …’은 흔히 접하고 경험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어 있어 참으로 흐뭇하다. 내가 가진 것을 둘 이상으로 나누는 것은 수학에서 제곱 법칙이상의 효과가 있음을 경험케 한다. 4월은 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희망의 징검다리’의 수행기관이 되어 읍·면·동을 순회하면…

    당진시대
  10.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생의 진리를 찾는 길

    …와 과거를 반추해가며 불안한 미래를 상상하며 살아가게 되었으니 말이다. 내가 없으면 안 될 것이라는 마음 그러나 세상은 더 잘 만들어 질 것이라 믿는다. 우리 인간은 짜내는 고통을 안고 세상에 나온다. 세월이 가면 등은 굽고 머리는 희여지고 수많은 병…

    당진시대
  11. 2013.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면천면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들은 자신의 시간을 투자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며 “대원들이 내가 사는 지역을 스스로 지킴으로서 가족과 이웃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자부심이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면천면지대는 올해 취약지구 순찰을 강화하고 면천파…

  12. 2013.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정미면사무소 총무팀 이한진 주무관 “20년째 어려운 이웃 도와”

    …기도 하고 사연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면박을 당할 때도 있지만 이 씨는 ‘사랑의 열매’라는 모임을 통해 ‘마음’이 없으면 누구도 하기 어려운 일을 20여년 째 묵묵히 해오고 있다. 회원들이 내는 회비로 의지할 사람 없는 무의탁 어르신들이나 소년소녀가장,…

  13. 2013.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서로 더 많이 사랑하세요”

    …라고 말한다. 수난의 시기를 고통 속에 보낸 예수를 생각하고 참회하며, 내가 받은 사랑에 자발적인 자선과 기도, 단식을 통해 응답하는 은총의 시기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고픈 말에 그는 아주 짧게 대답했다. “사랑하세요. 더 많이 사랑하세요.”

  14.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이를 이기고 벌칙까지 최선을 다해 수행하고 즐거워하는 남편을 볼 때면 “내가 아이 넷을 키우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단다. 다른 어른들이나 부모들이라면 일부러 놀이에 져주기도하고 벌칙도 당해줄텐데 남편은 단 한 번도 일부러 져준 일이 없을 정도다. …

  15. 2013.02.04 · 지역사회 · 이선정

    “살림 조금씩 아껴 나누는 보람 커요”

    … 생활화하고 있다. 김용순 씨가 매월 어린이재단과 월드비전, YMCA, 사랑의 다리 등에 기부하는 금액만 50만 원에 가깝다. 김 씨는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을 돕는 어린이재단에 전화를 걸어 당진, 합덕, 예산 지역 어린이에게 써달라며 지정기부를 결정했…

  16.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동호회탐방 |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음사모’“음악으로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전해요”

    … 악기들의 아름다운 선율이 흐른다. 보기에는 초라한 컨테이너지만 음악을 사랑하고 즐기는 법을 아는 이들이 아기자기하게 꾸며가는 꿈이 있는 공간이자 1년 363일 연중무휴로 사용 가능한 회원들만의 사랑방이다. 회원이라면 누구나 연습실에 들러 자유롭게 연…

  17.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찾기란 쉽지 않았다. “처음엔 자존심도 많이 상했죠. ‘사장까지 했는데 내가 이런 일을 해야 하나’라고 생각한 적도 있어요. 그런데 이제는 과거의 영광을 버리고 앞으로의 또 다른 삶을 개척해 나가려고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제2의 인생을 살…

  18. 2012.10.12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석문면 교로2리 이진섭 씨 “바다는 삶의 터전”

    …에 따라 가득이다. 농민에게 토지가 중요하 듯 내게는 바다가 중요하다. 내가 가장으로서 가족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준 고마운 곳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 사진은 석문면 교로2리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던 당시의 사진이다. 회원들과 함께 평안마…

  19.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 전에 시험을 봐서 약업사에 합격을 했어요. 대학 나와서 면허 취득한 약사랑은 차이가 있죠. 약사가 아니어서 병원 처방전을 받아서 약을 지어 줄 수는 없지요.” 하지만 3, 40년 전만해도 상황은 달랐다. 약이 귀하던 시절, 고대면 일대에서 몸이 아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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