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7] 면천면 삼웅2리 물 좋고 공기 맑은 ‘수미마을’
…삼웅2리에는 네 집 건너 한 집 꼴로 ‘강릉유씨’가 살고 있다. 유재면 노인회장은 “10대 할아버지부터 수미마을에 정착해 270여년 동안 대를 이어 살고 있다”며 “예전에는 마을의 절반이상이 유씨 집안이었을 정도”라고 말했다. 강릉 유씨 외에도 함양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2건 · '노인회 경로당'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9쪽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삼웅2리에는 네 집 건너 한 집 꼴로 ‘강릉유씨’가 살고 있다. 유재면 노인회장은 “10대 할아버지부터 수미마을에 정착해 270여년 동안 대를 이어 살고 있다”며 “예전에는 마을의 절반이상이 유씨 집안이었을 정도”라고 말했다. 강릉 유씨 외에도 함양 …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라 불리는데 지금도 논 한가운데 움푹 들어간 방죽의 흔적이 남아 있다.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의 말에 따르면 방죽에 고인 물로 1반 아랫동네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었단다. 2반은 자천이라 불리는데, 옆 마을인 양유리와 백석리에 걸쳐 척찬리, 자천리라 …
2012.07.20 · 지역사회 · 우현선
… 박꼬지 등으로 불린다. 덕삼리에는 현재 70여 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노인회원 54명 중 30명이 여성으로 혼자된 할머니들이 많은 동네다. 반면 다른 마을에 비해 젊은층이 많은데 청년회원도 20명 가까이 된다. 덕삼리에는 덕삼저수지와 돼지밭골저수지가…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 현재 40가구가량이 거주하고 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없으며 노인회원이 전 주민의 70~80%를 차지하고 있다. 막동골 넘어 당진장 가던 시절 지금은 금암로로 시내버스가 자주 다니고 집마다 차가 있어 당진시내를 쉽게 오가지만 옛날에는 사정이…
2012.07.13 · 지역사회 · 박기욱
면천 삼웅2리가 당진에서 2번째로 행복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 행복경로당 사업은 복지관이 건립되지 않은 지역의 노인들이 각종 프로그램 접근에 편리하도록 경로당 시설을 개선해 노인 복지를 증진하는 사업이다. 지난달 말에는 정미면 봉성리가 행복경로당으로 …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에 가까운 마을은 오히려 상대적으로 경제가 침체되어 있기 마련이다. 서동노인회관에 모인 어르신들의 설명에 따르면 중동에 자리한 합덕시장이 활성화되었던 시절에는 상대적으로 서동의 경제가 침체되었었다고 한다. 사람들이 모두 옆 동네인 중동으로 몰렸을 테니…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 6.25 전쟁을 기점으로 그랬다. 지난 18일 찾아간 합덕읍 성동리 경로당에서 만난 노인회 회원들은 마을을 이렇게 기억했다. 토성 동쪽에 자리잡은 성동리 목간말, 매물, 개똥밭, 절골, 새뜸, 아래뜸, 방둑. 이렇게 일곱 개의 반으로 이뤄진 합덕 …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2012.05.09 · 지역사회 · 박기욱
…내화, 삼호스틸, 가곡환경 등 4개 기업에서 후원하고 있다. 가곡1리의 노인회 회원들은 82명으로 이날 행사에 모든 주민들이 참여해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윤희태 노인회장은 “부락 부녀회와 청년들이 나서 경로잔치를 준비해줘 감사하다”며 …
2012.05.03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2012.04.11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2011.03.1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고대면 진관2리(이장 손대동) 당미경로당(노인회장 손성)이 지난 5일 현판식을 갖고 정식 경로당으로 거듭났다. 당미경로당은 지난 1999년 2월 마을회관을 신축하면서 함께 104.4㎡로 조성되었으나, 기존 진관2리 경로당이 존재해 정신인가를 받지 못하…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 나무그늘을 제공하기도 한다. 나무 아래 모여 대소사 논해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이 없던 시절에는 팽나무가 시원한 나무그늘과 마을주민들이 막걸리 한 잔을 기울일 장소를 제공하던 모임의 장소였다. 수세가 곧게 뻗지 않아 웅장하거나 화려하지 않지만 이 팽나무…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04년 9월 발대식을 가진 손사랑수지침봉사단(단장 강현충)은 당진군 내 경로당 3곳과 노인회관 2곳에서 수지침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단체다. 손사랑수지침봉사단은 경로당과 노인회관 1곳씩 매주 화요일 10시에 각각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있으며 충청남도…
2009.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취약시설의 전기설비를 수리했다. 이들은 대호지면과 고대면내 마을회관, 경로당 등 공동시설에 대해 두 차례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이중 전기안전에 취약한 시설 15곳을 찾아 수리에 나섰다. 이들은 3개조로 편성, 각 시설을 방문해 노후전선, 누전차단기, …
2009.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원했다. 또 지난 7일에는 어버이의 은혜에 보답하는 의미의 선물을 각 경로당에 전달했으며 혼자 사는 노인 8명에게도 카네이션과 과자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선물은 정미면 마을 노인회장 월례회의를 기해 18개리의 경로당에 카네이션 바구니와 음료, 육류 …
2009.02.16 · 지역사회 · 강대원
고대면 당진포2리 경로당 회원 60여명은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해 소득사업의 일환으로 복조랑이 100여개를 제작, 판매대금을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고대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에 김원호 고대면장은 지역단체 및 당진군 산하 공무원들에게 한사람 한사람 찾…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90세라고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정정함을 과시하고 있는 김응두 원로 노인회장은 마을의 유래에 대해 묻자 인심좋고 평온했던 마을이 없어지게 생겼는데 그 무슨 소용이냐고 말했다. 김응두 원로 노인회장은 “그동안 살아온 땅, 수백년을 이어온 곳에서 사람들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