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7) - 죽음은 최고의 성장을 가져오는 최고의 경험
오늘은 2회에서 잠깐 소개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가르침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정신의학자입니다. 또 현대 호스피스의 선구자이기도 합니다.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야 바르게 사는 것인지에 관하여 많…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3건 · '당신 오늘' · 최근 기사부터6 / 9쪽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은 2회에서 잠깐 소개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가르침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정신의학자입니다. 또 현대 호스피스의 선구자이기도 합니다.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야 바르게 사는 것인지에 관하여 많…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오늘 하루, 가까운 한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으세요? 사랑의 마음을 따라 가보세요. 그곳에 길이 있고 해답이 있답니다. 그러니 의무적으로 봉사활동 하지 마십시오, 하겠다는 마음이 서면 한사람만이라도, 그를 하느님 섬기듯이, 대가를 바라지 않고, 드…
2007.0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늘은 ‘미치 앨봄’의 소설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에 나오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죽음’을 통하여 ‘삶’을 성찰해 보게 합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 알게 됩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이 책은 …
2007.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러나 이것만은 다를 수 없습니다. 행복했던 나날이 모두 모여 바로 오늘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새털처럼 많은 행복했던 순간이 모여 당신의 오늘을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살아야 할 뚜렷한 이유입니다.
2006.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는 사실은 하루가 고달프고 먹거리에 걱정하는 이들이 많다는 반증이다. 오늘 신문에 모 대학 학생들이 학우 어머님의 수술비마련을 위해 김밥을 파는 중 두 여성이 찾아와 ‘당신들과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는 이들이 있어 이 세상은 행복하다’는 내용의…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체로 다섯가지 과정을 거쳐 임종에 이른다는 사실을 밝혀낸 책입니다. 오늘은 이 책에서 설명하는, 인간의 죽어가는 과정을 잠깐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죽어가는 과정의 다섯 단계 퀴불러 로스 사람은 누구나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습니다. 의…
2006.09.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생이 우리에게 준 숙제는 행복하라는 것 오늘은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이며 20세기를 대표하는 정신의학자인 퀴블러 로스와 그녀의 제자 데이비드 케슬러가 죽음 직전의 사람들과의 인터뷰로 “인생에서 꼭 배워야 할 것들”을 물음으로써 살아있는 우리에게 어떻…
2006.09.18 · 지역사회 · 김태숙
…시원한 가을바람 불던 날. 마을사람들이 하나 둘 마을회관 앞에 모였다. 오늘 마을 어르신들이 이곳에 모이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오늘은 오랜만에 어르신들 머리를 손질해 드리겠다고 젊은 아낙들이 멀리서 찾아오는 날인 것이다. 이 오지까지 어르신들 머리 …
2006.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계신 단정한 어머님의 모습에 퍼뜩 정신을 차립니다. 어머님은 하루하루, 당신의 주변 모든 만물에 그렇게 정성이십니다. 며느리가 들여다 놓기만 하고 꽃피면 그 잠깐 귀여움을 주는 식물들에게 일년을 정성스레 물을 놓치지 않게 주시고 한약 찌꺼기 얻어다 영…
2006.06.05 · 지역사회 · 이희철
…밀스럽게 고개를 드는 순간, 역사가 우리에게 요구하기 때문이다. 지금, 당신의 발자취는 어떻게 새겨지고 있느냐고 역사가 묻기 때문이다. 따라서 역사를 보는 일은 현재 자신을 보는 일이기도 하다. 역사 속의 인물들, 그들도 언젠가 이 땅에 우리처럼 살았…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아버지께 인사를 드리러 간다. 106 사병묘역에 계신 아버지, 비록 당신의 유골만을 모셨지만 당신의 며느리와 자손들을 데리고 가면 늘 말없이 반겨주시는 것 같다. 그 곳에 갈 때마다 까치가 가까운 묘비 앞에 앉아 우리를 주시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200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선 다해 ‘오늘’ 살 때 ‘내일’의 행복이... 푸르른 대지가 참 아름다워지는 계절입니다. 생명의 기운이 움터가는 대자연의 오묘함을 놓치지 않고 만끽하고 계신가요? 행복하십니까? 꿈을 이루셨나요? 아니면 어릴 적 소망했던 각자 각자의 바람은 저 뒤쪽…
2005.1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결 하였다. 그 즈음 어떤 바리새파 사람 몇이 예수를 찾아가서 ‘헤롯이 당신을 죽이려는 음모를 꾸미니 예루살렘을 떠나 잠시 피신하라’고 일러준다. 그러나 예수님의 대답은 단호했다. “가서 헤롯에게 고하라. 내가 오늘과 내일, 모레는 내 갈 길을 가야 …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신만이 가지는 고유의 장점을 발견하고 힘을 내서 살아가길 바란다. 난 오늘날의 미운오리새끼가 바로 나와 당신을 포함한 우리라고 생각한다. 시대의 언어를 잃고 정보의 홍수 속에 연악해진 나와 주변의 이웃을 위해 구조선을 띄우고 높은 이상과 꿈을 가지면…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 생태찌개라도 끓여서 밥을 해줘야지 생각하고 수퍼를 가려는데 “엄마, 오늘이 엄마 생일이잖아. 내가 생일상 차려드릴께. 오늘은 손에 물 한방울 묻히지마”하기에 “그래 좀 차려봐라”하고는 내심 기대를 하였습니다. 잠시후 무얼 사가지고 왔는지 덜거덕 덜…
200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신은 벌써 여러 날 눈을 뜨고 있지 못 하십니다. 잠깐 눈을 뜬 적은 있지만 한쪽 눈을 잠시 떴다가 금방 눈을 감았습니다. 이제 아버지는 아무 말씀도 못하고 계십니다. 아버지의 손은 한 때 나를 번쩍 들어 올려 말뚝 위에 올려놓을 만큼, 한 때는 …
2004.12.20 · 문화·교육 · 김기연
…느 새 별 같은 사랑 뒤로 하고 허기진 그리움만 간직한 세월입니다 만약 오늘 당신을 마주친다면 오래 기다려 온 설레임보다는 더욱 슬퍼지기 전에 피하고 싶은 그대와의 거리 꿈길에서 만나면 부끄러운 내 모습을 정말로 이젠 잊어야겠어요 가로등처럼 긴 밤을 …
2004.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람이었고 번 돈을 사회에 환원하는 등 돈보다는 일을 택하였던 사람이다. 오늘날 KFC체인은 80여 개 나라에 매장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꿈꾸어 왔으나 어떤 이유로든 이루지 못했던 삶을 접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안내서가 되었으면 하는 …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옥매- K시인님! 이제 매듭을 풀어요 당신이 눈물로 시를 쓴다기에 내가 오늘 개바늘씨한테 물어보았더니 생은 어떻게든지 살아서 남는 것이랍니다 양말목쟁이든 옷소매이든 팔꿈치이든 겨드랑이든 머리에 쓴 수건이든 장갑 솔기에까지 붙어서 살아남는 것이 최고…
2003.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고 역설하고 있다. 엄마의 지극한 사랑, 특별한 사람........ 당신은 VIP, 사고 후 처음 당진으로의 화려한 외출 등 그의 이야기를 보면 맑은 눈빛이 그 누구보다도 강렬한 사람이란 걸 알 수 있다. 독서하기 좋은 가을이다. 일도 좋고 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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