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삽교호 준설사업 조속 추진하라"
…릇이 작아지면서 재해 대응 능력이 약해졌다"며 "평상시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일정량의 담수를 유지하고 있어 해수위 만조시 수문개방이 지연되며 기습적 폭우 상황 대비에 한계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번 집중호우 때 삽교천 인근 합덕·우강·신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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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건 · '마을 위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6 / 11쪽
2025.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릇이 작아지면서 재해 대응 능력이 약해졌다"며 "평상시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일정량의 담수를 유지하고 있어 해수위 만조시 수문개방이 지연되며 기습적 폭우 상황 대비에 한계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번 집중호우 때 삽교천 인근 합덕·우강·신평 …
2025.07.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의 주민 융화 교육을 통해 역 귀농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7월 22일부터 8월 29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 대상은 면천면 대치리 등 귀농인의 집이 있는 5개 마을과 교육을 희망한 마을 7곳으로, 각 마을 마을회관에서…
2025.07.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힐링 리듬’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약시우강사랑채 동아리의 배후마을 서비스 나눔 활동으로,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운영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어르신들이 익숙하게 느낄 수 있는 ‘닐리리 맘보’, ‘멋진 인생’, ‘빠라빠빠’ 등 경…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계림공원에 조성된 황톳길을 비롯해 왜목마을, 삼선산수목원, 남산공원 등지에서 맨발로 걷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리고 아미산에도 자연과 어우러진 황톳길이 있다. 아미미술관에서 순성 방향으로 약 100m가량 이동하면, …
2025.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분이 바닥까지 물에 잠겼고, 합덕읍은 상흑, 하흑, 삼호, 신리 네 개 마을이 물에 잠겨 219세대 379명 주민이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 대피했다. 이 밖에도 학교 건물과 도로 등이 침수되는 등 공공, 사유재산에 막대한 피해가 추정되고 있다. 필자는 물…
2025.07.2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시경 배수작업을 마무리했다. 원종돈 단장은 “이른 새벽부터 지역 안전을 위해 예찰 활동과 침수 건물 배수, 복구 작업에 헌신한 당진시자율방재단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자율방재단원들은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시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고 …
202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에서 잠시 벗어나기에 좋은 곳이다. 수천 년의 시간이 겹겹이 쌓인 이 마을에는 관광지 특유의 인위적인 장식 대신, 있는 그대로의 풍경이 남아 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무언가를 ‘해야만 하는’ 목적 없이 그저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공간이다. 600…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김창희) ‘걸어유 동아리’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우강면 17개 마을 주민들을 위해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 동아리 회원은 “폭우로 인해 나 역시 논과 밭이 잠겼지만 더 큰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위해 회원 모두가 마음을 모아 김치를 …
2025.07.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에 주민들은 고속도로 IC 건설을 예상하고, 수억 원의 대출을 받아 마을회관을 이전하는 등 준비까지 마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의원은 “당진-천안 고속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와의 연결로 수도권과 중부 내륙지역, 충남 서북부를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대면 주민들의 삶을 공유하고, 마을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기 위한 자리로 고산초, 고대초, 고대중 학생들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기관, 단체가 힘을 모아 마련한 축제였다. 김초환 고대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와 어…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이 침수된 것은 물론 집까지 빗물이 들이닥쳤다. 대부분 고령이 거주하는 마을에 침수 피해가 잇따르자 긴급히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이에 주민 신평스포츠문화센터로 긴급 대피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고명식 신송2리 이장은 “논이 침수된 건 문제도 아닐 정…
202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럽게 벌어진 일이 너무 무섭다”며 “집 앞에 세워둔 차도 물에 잠겼고, 마을 전체가 붉은 흙탕물로 가득 찼다”고 말했다. 현장에 나온 박혜영 당진시 사회복지과장은 “새벽 2시부터 시민들이 대피소를 찾았고 많았을 때는 60여 명에 이르렀다”며 “당진초 …
2025.07.1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에 도전하기 위해 사업 계획을 전면 보완하고, 전략적인 대응에 나섰다.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지역의 쇠퇴한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마을 재생을 목…
2025.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희망을 키워나가기 위해 걸어온 경험과 어려움, 지역 언론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천현진 언론학 박사(국립순천대학교 애니메이션문화콘텐츠스쿨 학술연구교수)는 '지역언론 동향과 …
2025.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5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역량강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전국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중 15개소가 선정됐으며, 선정된 마을조합은 맞춤형 역량강화를 통해 실무역량을 높이고, …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우두3통. 당진 도심과 가까운 이 마을은 현재 40여 가구, 150여 명이 살아가는 소규모 농촌 마을이다. 이곳은 한때 바닷물이 밀려오고 배가 정박하던 선창이 있었고, 배를 건조하고 곡식을 실어 나르던 뱃사람들의 집이 줄지어 있었던 번성한 지역…
2025.07.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석문면 주민자치회는 이름 그대 로 ‘주민이 주인 되는 마을’을 실현 하기 위한 풀뿌리 조직이다. 석문면 주민자치회 사무실에는 “참여는 변 화의 시작”이라는 글귀가 붙어 있 었다. 이 문구는 석문면 주민자치회 의 방향성과 고민을 상징처럼 보여 준다. 현…
2025.07.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도”라고 밝혔다. 김주아 위원은 “교육격차 해소와 체제 유 연성 확보를 위해 도입된 이 제도는 학생이 공통과목을 이수한 후 진로에 맞게 과목을 선택해 이수하고, 학점을 누적해 졸업하는 방식”이라며 “고교학점제는 학생 주도성, 창 의성, 협력과 소통 역…
2025.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편집자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을 상징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500년의 전통을 지닌 의식이다. 줄을 만들고 다리는 모든 과정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수많은 사람의 손길이 모여야 가능하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줄다리기에는 …
2025.07.03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가졌다. 신문사는 사회공헌 활동이자 독자 및 주주와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매년 산행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날 참여자들은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신문사와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산막이옛길에서 '산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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