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상공인이 웃어야 당진경제가 산다”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과 청년이 함께 여는 상생·탄소중립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우수 소상공인 표창 수여를 비롯해 난타, 밴드, 댄스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후 소상공인 성공 사례 발표와 K-웹드라마 어워드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01건 · '미래 아닌' · 최근 기사부터6 / 51쪽
2025.1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과 청년이 함께 여는 상생·탄소중립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우수 소상공인 표창 수여를 비롯해 난타, 밴드, 댄스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후 소상공인 성공 사례 발표와 K-웹드라마 어워드가…
2025.11.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은 출마의 변을 통해 “송악·신평·송산은 더 이상 당진시의 ‘변두리’가 아닌, ‘미래의 중심 도시’가 되어야 한다”며 “전문성과 실무감각으로 시민과 함께 송악·신평·송산의 현재와 미래를 바꿔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안 부의장은 “송악·신평·송산…
2025.11.07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전국 지역 언론인들이 모여 △감시와 연대, 그리고 치유 △기록과 공존, 미래를 잇다 △경계를 넘는 융합의 길 △새로운 시선, 다시 쓰는 로컬리즘 △공동체 속 지역신문, 지역과 함께 △지역신문의 목소리, 변화를 이끌다 △AI시대, 지역신문의 도전 △새로…
202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다벅스’와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등은 교육을 단순히 ‘학교의 일’이 아닌 시민 모두의 평생 과제로 바라보는 당진의 관점을 보여준다. 성숙한 학부모가 만드는 변화 그러나 아무리 좋은 정책이 있어도, 그 중심에서 학부모의 성숙한 참여가 뒷받침되지 않으…
2025.10.3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치 도약을 선언하는 역사적 자 리”라며 “당진 여성들이 정치의 주 변이 아닌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봉 사와 헌신, 실천으로 시민의 신뢰를 얻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소모적 갈등보다 화합과 협력으 로 안주보다 도전과 혁신의 길을 걷 겠다”며…
2025.10.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며, 운영비는 연 2억 원(국비 50% + 시 비 50%), 총괄부서는 미래에너지과다. 호서대학교가 맡았던 기존 수탁 계약은 올해 말 종료된다. 당진시 미래에너지과 관계자는 “법령에 따라 공모를 진행 중이며, 현재 관내 두 개 대학이 신청을 준비 중”…
2025.10.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열렸다.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 을 주제로 한 올해 문화제는 문학· 예술·시민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심훈의 <상록수>가 남긴 ‘이웃사 랑과 연대의 정신’을 현대의 시민문화로 되살리는 …
2025.10.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시청 야외무대 및 잔디광장에서 ‘탄소중립 실천 확산대회’를 개최했다. ‘미래세대와 함께, 새로이-기억 그리고, 기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학생, 단체가 함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탄소중…
2025.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이 이제 단지 격언이 아닌 우리 사회 현실을 담은 철학이 되었습니다. 경이로운 속도로 변화하는 기술 · 산업 · 인구구조 속에서, 한 사람의 삶이 지속가능하고 의미 있게 설계되려면 단발성 교육이 아닌 평생학습이 필수입니다. …
2025.10.1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충남 서북부 지역 도시가스 공급 업체인 미래엔서해에너지의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당진을 비롯한 충남 지역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회사는 랜섬웨어 공격에 따른 유출 가능성을 인정하고 경찰 수사에 협조 중이며, 현재 피해 규모와 경위에 대한 조…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폐쇄 배경은? 조순형 충남환경운동연합 에너지전환팀장 기후위기는 더이상 미래의 리스크가 아니라 현재의 재난이다. 올여름 당진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서 기습 폭우로 인명피해와 이재민이 발생 했듯이 이미 우리는 기후위기의 현실을 체감하고 있다. 전 세계 과…
2025.10.1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억 원을 확보했다. 제조현장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해 생산성을 높이고 미래 산업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정부 핵심사업의 첫 성과로 충남에서는 총 4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당진시에서는 KG 스틸이 유일하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는 지난 5월 26일…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라미 당진방송 제작국장 “행담도 가치 재정립하고 미래 고민하는 새로운 협력 체계 만들자” 섬은 국토의 경계이자 또 터전이고 그리고 문화와 생태계의 보고다. 행담도 역시 이런 소중한 가치들을 지닌 섬이다. 예전부터 ʻ가치내ʼ라고 …
202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없으면 안 되고, 편의점에서 돈을 지불하고 사 먹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 토양 오염과 대기오염으로 수돗물이나 약수터 물은 마시지 못한지가 한참이다. 탄소중립 교육을 받으며 많이 깨달았다. 이제 탄소중립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는 생각한다. …
202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으로 시멘트를 경화시키는 기술을 현장에 적용했다고 한다. 시멘트에 물이 아닌 아산화탄소를 넣어 굳히는 기술로 시멘트 스스로가 탄소를 흡수하여 굳는 것으로, 기존 포틀랜드 시멘트 대비 최대 70%의 탄소배출을 줄인다고 한다. 그런데 이 회사의 연구수석은…
2025.10.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은 본점이 각각 서울과 대전, 세종에 있는 외지기업이다. 이들은 본사가 아닌 지점을 당진에 신설해 공사에 참여했는데, 법적으로는 지역업체로 인정되지만 도의적으로는 지역업체라 보기 어렵 다는 것이 협회의 주장이다. 이들 세 기업이 수주한 도급 금액은 약…
2025.10.0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절대 짓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러나 대학에서 농업의 6차 산업과 미래 가치를 배우며 오히려 농업의 미래 가능성을 깨닫게 됐고, 결국 부모님이 먼저 시작한 딸기재배에 뛰어들었다. 그의 곁에는 박 대표가 있었다. 두 사람은 약 1년간의 연애 끝에 …
2025.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비슷한 수준의 인식이다. 이야말로 주민을 ‘개돼지’ 정도로 여기는 것 아닌가. 영화 ‘베테랑’에서 주인공은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라고 일갈했지만 당진화력은 지역주민들을 “가오 없어도 좋으니 돈이나 다오”를 외치는 사람들로 여기나 보다. …
2025.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자랑스러운 당진시민의 역사이며, 그 역사를 기록하는 일은 새로운 당진의 미래를 열어가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고 강조하며 백서 발간의 의의를 전했다. 행사의 중심 순서였던 북토크에서는 백서에 실린 참가자들의 인터뷰가 공유됐다. 당시 운동의 주역들이 무대…
2025.09.12 · 정책·행정 · 최종길
…거래 확정 판결’ 기사를 보면 헤드라인처럼 현대제철에서 직접하는 사업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헤드라인이 기사 내용보다 중요할 수 있으니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해야 한다. 5면에 실린 ‘당진 - 대산 간 고속도로 염소 농장 피해’ 후속보도 기획은 한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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