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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와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7건
기간
1993—2026

197건 · '부모와 아이'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1. 2015.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동육아나눔터 밤·주말 이용 가능

    …요일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아이들의 장난감을 각 가정에서 구매하지 않아도 한 달에 1000원의 비용으로 한 번에 2종류의 장난감을 언제나 빌릴 수 있다. 또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두품앗이의 경우…

  2.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소년기 장애아동 고민 1순위는 ‘취업’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의 대화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을 만났다. 이들은 아직도 아이의 장애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말한다. 아마도 장애아를 걱정 없이 키우기엔 현실은 너무나 가혹하기 때문일 것이다. 죽고 싶었던 적도 있었다고도 했다. 아이 걱정에 잠 못들기 일쑤란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3.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음의 병을 고치는 ‘놀이’

    …놀이는 재밌다. 또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기회이기도 하다. 어른이나 아이나 놀이라면 고민도 뒤로 하고 즐거움에 빠진다. 그 안에서 속내도 표현하고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출한다. 놀이를 통해 심리치료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사)한국예술심리협…

  4.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학부모·주민들의 잔치 한마당신촌초등학교 운동회

    …학생 수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29일 열린 신촌초등학교 한마당 큰잔치에는 아이들을 위해 모인 가족들과 마을 어르신, 동문들이 넓은 운동장을 ‘웃음소리’로 가득 메웠다. 이날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하는 종목을 위해 운동장 곳곳에 있는 부모들을 찾으러 다녔고…

  5. 2014.06.28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8 틀못오카리나앙상블엄마와 함께 하는 오카리나 연주

    요즘 아이들은 학업에 치여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보다 학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 하지만 어린이동아리 틀못오카리나앙상블(회장 김순덕, 이하 틀못오카리나)은 부모와의 추억을 쌓아가고 있다. 틀못오카리나는 2012년 예수향기교회에서 진행하던 문화사역 …

  6.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보드게임으로 의사소통

    보드게임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부모와 아이들이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부모-자녀 교육을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서 지난 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다. 한국임상게임놀이학회·협회 충남센터 서미정 지부장이 교육을 …

    당진시대
  7. 2014.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사회 덴마크, 그 비밀은”

    …학생에게는 5분이라도 집중한다면 칭찬을 하고 문제아의 경우에는 칭찬하되 부모와 심층 상담을 한다. 이로써 아이들에게 자부심을 불어 넣고 주인의식을 갖도록 한다. 두 번째는 ‘안정’이다. 병원비와 진료비가 전액 무료다. 덴마크는 태어나자마자 주치의가 정…

  8. 2014.03.2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과 함께하는 신체놀이

    …타운 4층 공동육아나눔터 및 교육실에서 진행되는 가족신체놀이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베이비 마사지, 유아요가, 유아체육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월 1회, 오는 6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 관계를 돈독히 하…

  9. 2014.02.21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업·농촌 배우고 직거래도

    …소장 방상만)가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 농업교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부모와 함께 아이들이 원예활동을 체험하는 ‘어린이 농업교실’은 지난 8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열리고 있다.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은 △허브화분 실습 △재활용 페트병을 이용한 …

  10.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침해 옷은 못 만들어도 책은 잘 읽는다”며 “그동안 남편 뒷바라지하고, 아이들 키우느라 내 생활을 하지 못했는데 늦게나마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독서뿐만 아니라 그는 복지관에서 하는 영어수업을 1년 째 수강 중이다. 학교 다닐…

  11. 2013.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게임중독 중3 자살 ‘충격’

    … 진학에도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컴퓨터게임으로 인해 부모와 사소한 갈등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관계자는 “학업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도 아니었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장난기가 많던 학생이었다”며 “아직도 눈을 감으면 그 …

    당진시대
  12.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8]이두한 대항병원 원장대장·항문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

    … 될까봐 말도 못하고 멈칫할 때가 많았다. 가정환경조사서를 쓸 땐 서울 아이들에게는 낯선 ‘농부’라는 아버지의 직업이 괜시리 창피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공부를 곧 잘 해 아이들에게 주목받으면서 서서히 서울에서의 삶에 적응해 나갔다. 이 원장은 …

  13.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족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하다

    …서는 △가족교육사업 △가족상담사업 △가족문화사업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5가지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가족교육사업은 아버지교육을 비롯해 가족 간의 의사소통교육 등을 진행하며 가정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을 선제적으…

  14. 2013.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읍내동 최순재 씨가 추천하는 “공부보다 중요한 인성 길러야”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이의 성적 결과보다 얼마나 준비를 했는지를 물어봐요” 최순재 씨는 당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5~6년째 학생상담사 자원봉사를 이어오고 있는다. 최 씨는 당진시의 초·중·고등학교와 연계해 학교 폭력, 인터넷 중…

  15. 2013.07.05 · 문화·교육 · 김창연

    모 체육관 체벌논란 “폭행이냐, 주의냐”

    …일이 이 사건의 발단이 됐다. 학부모 측에서는 여사범이 밀폐된 공간에서 아이를 수십 차례 구타해 아이가 뇌진탕 치료를 받았으며, 심리치료까지 받는다는 내용과 당시 구타와 함께 욕설까지 이뤄졌던 상황을 공개했다. 문제를 제기한 학부모 A씨는 “민사소송에…

    당진시대
  16. 2013.07.05 · 문화·교육 · 김창연

    모 체육관 체벌논란 “폭행이냐, 주의냐”

    …일이 이 사건의 발단이 됐다. 학부모 측에서는 여사범이 밀폐된 공간에서 아이를 수십 차례 구타해 아이가 뇌진탕 치료를 받았으며, 심리치료까지 받는다는 내용과 당시 구타와 함께 욕설까지 이뤄졌던 상황을 공개했다. 문제를 제기한 학부모 A씨는 “민사소송에…

    당진시대
  17. 2013.02.22 · 문화·교육 · 이선정

    정성택 당진도서관 관장이 추천하는 자폐아 키우며 겪는 갈등 현실감 있게 그려내

    …은 “생후 몇 개월이 되지 않았을 때는 자폐를 구분하기 쉽지 않다”며 “아이가 자라면서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는 부부의 모습과 아이의 성장 과정이 현실감있게 표현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 책의 화자는 엄마다. 자녀의 부모지만 본인들도 예상하지 …

  18.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나를 살리는 어린이책

    …내 코딱지’라는 그림책을 보여줬을 때, 그 어느 때보다 유난히 반짝이던 아이들의 눈빛이 지금도 생생하다. 주인공 여자 아이는 늘 코딱지를 판다. 조심스러운 손놀림으로 성의를 다해 파낸 코딱지를 그냥 버리기가 아쉬워 보관함에 넣어둔다. 아이는 코딱지를 …

    당진시대
  19. 2012.11.16 · 인물·동정 · 오동연

    웃는 엄마, 행복한 아이

    지난 9일 여성의전당에서 ‘부모와 자녀간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강연회가 열렸다.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시지부(지부장 정동숙, 이하 가건모 당진시지부)가 주최했으며, 부모교육연구소 염은희 소장이 강사로 초청됐다. 정동숙 가건모 당진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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