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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대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기간
1993—2026

130건 · '생활 대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픔아 아픔아 사라져라 - 송연순 - 홍정연 기자

    …한 송씨 부부는 채운리에 조그만 월세방을 마련해 살고 있다. 둘은 현재 생활보호대상자로 혼인신고를 안 한 상태라고 한다. 혼인신고를 하면 생활보호대상자 혜택이 자연 소멸돼 군에서 나오는 지원금도 받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송씨는 호적상 미혼모…

  2. 2003.10.01 · 지역사회 · 김정진

    “영전마을, TV에 또 나왔다”

    …프로그램을 촬영했다. MBC 취재팀은 방문 첫날인 18일 공양미 3백석 대신 영전마을의 특산물인 황토배를 공양배 3백알로 바치는 내용의 심청전을 주민들이 연기한 ‘까치극장’과 마을의 웃기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풀어낸 ‘고향뉴스’를 촬영했다. 이어 19일…

  3. 2003.02.09 · 지역사회 · 유종준

    친동생 살해한 형 검거

    …일 밤 11시 20분경 동생 윤모씨(남, 33, 당진읍 읍내리)가 평소 생활능력이 없어 자녀인 윤모양(여, 10)을 대신 키우며 매달 1백만원 씩 생활비를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다닌다는 말을 듣고 분개한 나머지 윤양을 데리…

    당진시대
  4. 2002.12.01 · 지역사회 · 김정진

    관광 대신 성모복지원 봉사활동

    … 각 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 32명이 아산시 영인면에 있는 정신지체아동 생활시설인 성모복지원을 방문해 쌀 30포대(20㎏)와 사과 5박스, 배 5박스, 화장지 등의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부녀회장들은 청소, 세탁,…

  5. 2002.12.01 · 지역사회 · 김정진

    화투장이 사라진 노인정

    노인회장 “노인들 생활에 활력 불어넣는 사업” 【대호지】 겨울철을 맞아 상당수 노인들이 노인정에 모여 술과 화투 등으로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노인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속에 소득사업을 펼치며 건전한 여가생활을 도모하는 노인정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

  6. 2002.0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활기상코너]체감온도(體感溫度) 이야기

    사람이 생활하는데 가장 느끼기 쉬운 것은 추위와 더위이며 이것은 우리들의 생활상태를 좌우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몸과 마음으로 동시에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추위와 더위에 대한 느낌은 기온의 변화에 따라 이야기되는 경우가 많으며 우리가 느끼는 추…

    당진시대
  7.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생기 합덕읍"웃었지만 초조했던 지리산 조난"

    …지 계속내렸다. 우비를 준비해온 사람도 없었다. 생각끝에 비닐로 우비를 대신하는 수밖에 없었다. 비닐조차 넉넉하지 않았다. 어렵게 어렵게 천왕봉 정상까지 오른 우리는 그냥 내려갈 수 없어 아쉬운대로 거지같은 몰골로 기념촬영을 했다. 웃고는 있었지만 내…

  8.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몰려나와 방긋방긋 서방님을 맞이한다. 섬집들은 담장을 돌로 쌓았고 대문 대신 장대 하나 걸치는 게 ‘문을 잠궜으니 들어오지 마시라’는 뜻인데 거기에 난데없이 하얀 앞치마가 화사한 햇빛과 산들바람에 펄럭이는 진풍경에 빙그레 웃을만한 뜻이 숨어있는 것을 …

  9.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투고]이명환/산불없는 푸른 당진만들기에 군민 모두가...

    …. 산불이 나는 가장 큰 원인은 산 인접 100m 이내에서 논·밭두렁과 생활쓰레기 태우기 부주의로 인해 대부분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산림내에 가연물질(낙엽 등)증가와 공기 중에 실효습도가 낮아 산으로 인화되면 큰 산불로 확대되고 있다. 60년대에는 …

    당진시대
  10.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변의 지역주민들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었다. 특히 국화도를 실질적인 생활권에 두고 있는 당진군 주민들에게는 핵폐기물 문제가 더 이상 '강건너 불'이 아닌 내 자신과 우리 후손의 생명이 걸린 '발등에 떨어진 불'임을 깨닫게 했다. 한편으로 얼마전까지…

  11.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동꽃밭이 있었고 보일러 기사나 수도검침원이 따로 필요없었다. 짬을 내어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열심히 배우는 김씨는 동네 보일러 점검원과 수도 점검원이 기꺼이 되어 주었다. 두부만들기의 선수인 아내 윤미숙(39세)씨는 직접 콩을 사다 불려서 손두부를 만…

  12.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평등에 대한 저항과 가진 것 없는 삶

    …었던 자리 여러개가 남아있다. 부엌의 낡은 가스렌지 위에는 빠진 손잡이 대신 짧은 나무토막을 끼워놓은 주전자가 하나 있다. 누가 봐도 이집의 주인은 단촐하고 가난하게 살았음이 분명하다. 이사를 한 것도 아니련만 방에는 그럴듯한 가구 하나 없다. 이 집…

  13.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자물통으로 채워져 있다. 유리 한칸이 깨져 나간 자리에 상자 흰 종이를 대신 발라놓은 나뭇살 문. 월 10만원을 주고 이 낡은 집에 세들어 사는 이 집의 가장 ○씨는 출타 중이다. 그렇다면 바깥으로 잠가 놓은 이 문 속에는... 믿기 어렵지만 이 안에…

    당진시대
  14. 1999.07.19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면 "영세민 취로사업도 생산적으로"

    면천면 “영세민 취로사업도 생산적으로” 꽃길 만드는 대신 영세민들 휴경지 개간 복지원에 채소 나눠줘 “우리보다 더 어려운 이웃 도와 보람” 흔히 영세민 취로사업이라고 하면 꽃길을 정비하거나 휴지 줍는 일이 대부분.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일거리를 …

    당진시대
  15. 1999.0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이웃과 함께 한 설 명절

    이웃과 함께 한 설 명절 회갑연 대신 불우이웃 도와 우강 소반리 한인수씨 우강면 소반리에 사는 한인수(61세, 농업)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회갑일을 맞아 가족·친지들과 함께 잔치를 열기로 했으나 IMF시대에 더욱 쓸쓸하고 어려운 가운데 명절을 맞을 …

    당진시대
  16. 1998.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로연금’ 지급대상자 찾습니다

    …월 10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서 신청받아 당진군은 65세 이상 영세노인의 생활안정과 소득보장을 위한 정부의 경로연금 지급계획에 따라 오는 6월 10일까지 지급대상자 신청을 받고 있다. 7월 1일부터 국고보조로 시행될 경로연금 지급의 대상은 만 65세 이…

    당진시대
  17. 1997.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허영벗고 참 봉사단체로 거듭나겠다" - 함덕청년회의소 안익모 회장

    …요하다고 참여를 부탁한다. 회원의 관리와 운영은 분과를 활성화시킴으로써 대신할 것이라고 한다. 회장은 단지 의견을 모아내고 추진하는 데만 신경을 쓰고 모든 구체적 계획은 각 분과의 성격에 따라 위임하여 책임지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힌다. …

    당진시대
  18.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정신적 후원.편견없는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시대
  19.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정신적 후원,편견없는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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