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심훈 필경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7건
기간
1993—2026

267건 · '심훈 필경사' · 최근 기사부터6 / 14쪽

  1. 2015.01.30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피해 대책 시급히 마련”

    …적 가치가 이제라도 상승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부곡리 필경사와 심훈기념관 일대가 실질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최윤희 상록초 교장은 “황해경제자유구역 안에 상록초가 위치해 있어 학교 역시 낙후된 시설을 방…

  2. 2015.01.30 · 정책·행정 · 한수미

    “시민의 마음 담은 시정을 펼치겠다”[송악읍 연두순방]

    …태를 진단해 행정조직을 개편하는데 참고하겠다. 최원묵 부곡1리 이장 : 심훈상록문화제 개최장소를 필경사 일원으로 이전해 주길 바란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상담소의 인원보강이 필요하다. 김홍장 시장 : 현재 심훈상록문화제는 민간단체인 집행위원회에서 주관하…

  3.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복지겸 생가 복원해야

    … 힘을 합해 고려 개국 축제를 당진의 문화제로 부활시켜야 할 것입니다. 심훈 선생이 잠시 머물며 글을 썼던 필경사를 보존하고, 당진시에서는 심훈상록문화제를 열고 있습니다. 또한 성남에 있던 남이흥 장군의 묘를 도이리로 옮겨, 매년 충장사에서 남이흥 장…

    당진시대
  4. 2014.11.0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정보고등학교 2학년 이인희 학생이 추천하는 '상록수' 통해 떠오른 하성리의 추억

    … 그리고 농촌사람들이었다. 그래서인지 고등학교 수행평가 때문에 읽게 된 심훈의 <상록수>가 더욱 마음에 와 닿았다. 필경사와 상록문화제 등 상록수는 당진과도 많은 연결고리가 있어 더 재밌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고. 그는 “농촌계몽운동이라는 주제가 관심…

  5. 2014.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기념관 ‘머리말’

    1936년 9월 16일 심훈은 세상을 떠났다. 2014년 9월 16일 심훈기념관이 심훈이 떠난 그날, 심훈의 집 ‘필경사’ 앞에 세워졌다. 심훈이 세상을 떠난 지 78년만이다. 심훈기념관을 세우기 위해 당진시는 <심훈기념관 관리·운영에 관한 조례>를 …

    당진시대
  6. 2014.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기념관 설립의 역사

    지난 16일 개관한 심훈기념관은 당진시와 재미(在美) 심훈기념관의 공동노력으로 설립됐다. 당진시는 2012년 12월 31일 ‘심훈기념관 관리 운영에 관한 조례(제303호)’를 제정함으로써 심훈기념관의 관리와 운영을 맡게 됐다. 그리고 기념관 건설, 심…

    당진시대
  7. 2014.09.19 · 정책·행정 · 박초롱

    ■심훈 선생 작고 78년만에 심훈기념관 개관“상록수는 우리의 자존심, 그날이 오면은 희망”

    …학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소설 <상록수>의 저자이자 저항시인 겸 영화인인 심훈(1901~1936) 선생을 기리는 심훈기념관이 지난 16일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 일원에 문을 열었다. 심훈기념관 건립은 심훈 선생이 떠난 지 78년 만에 지어지는 것으로 김낙…

  8. 2014.09.19 · 정책·행정 · 박초롱

    78주기 심훈 추모식

    심훈선생의 정신과 얼을 기리는 심훈 추모삭가 지난 16일 필경사 일원에서 진행됐다. 서거 78주기를 맞는 이번 심훈 추모제는 심훈기념관 개관식과 함께 진행됐다. 식전행사로 이정애무용단의 진혼무가 진행됐으며 한기흥 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장, 김홍장 당진시…

  9. 2014.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훈기념관을 열면서

    79년 전에 소설 상록수가 저 필경사에서 태어났습니다. 다음 해 4월에 제가 필경사에서 태어났고 그 해 9월16일, 아버님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78년 전입니다. 그 뒤, 험난한 세월이 흘렀습니다. 초가집이었던 필경사는 양철지붕을 쓰기도 하고, 기와…

    당진시대
  10. 2014.07.25 · 정책·행정 · 임아연

    심훈기념관 오는 9월 개관 앞둬

    심훈기념관이 오는 9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 부근에 지어지는 심훈기념관은 지난 2008년부터 계속해서 논의돼 왔으나 당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지정으로 인한 행정의 미온적 태도와 토지 매입에 어려움을 겪으며 사업이 지지부진해 …

    당진시대
  11.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소년, 심훈을 꿈꾸다

    청소년들의 문학소양 고취를 위해 진행한 심훈중앙대 청소년문학캠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2일에서 13일까지 합덕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당진, 안산, 원주 등 다양한 지역의 학생들이 참여해 문학에 대한 소통과 실력을 겨뤘다. 지난 13일…

  12. 2014.07.04 · 문화·교육 · 임아연

    문화정책 통합관리 필요하다

    …되고 있다. 우선 당진시청 안전자치행정국 소속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은 △심훈상록문화제 △문화예술창작촌 조성 사업 △문예진흥기금 운영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단체 및 문화원과 문화의집 지원·관리를 맡고 있다. 문화재팀에서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와 △기…

    당진시대
  13.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안산당진향우회로 더욱 친근한 안산

    … 학생들이 한꺼번에 세상을 떠나며 언론에 오르내렸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심훈의 <상록수>에 따라 지역명을 지은 상록구가 있는 도시이기 때문이다. <상록수>의 주인공 채영신의 모델인 최용신은 일제강점기 농촌계몽운동을 이끌며 1931년 안산 본오동 천곡교…

    당진시대
  14. 2014.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체험 프로그램 필요하다”

    매년 9~10월에 열리는 심훈상록문화제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지난 23일에 열렸다. 이날 건양대학교 지진호 호텔관광학부 교수가 주제를 발표했으며 남택영 신성대학교 호텔관광계열 교수가 사회를 맡았다. 지진호 교수는 “상록문화제는 연…

  15. 201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의원 김윤태 원장이 추천하는 동혁과 영신처럼 지역 위해 살고파

    …어서고 있다. 지금은 고대의원에 원장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심훈이 송악읍 필경사에서 집필했다는 <상록수>를 김 원장은 학창시절 처음 부여에서 접했다. 당시 그에게 당진이라는 곳은 단지 소설의 무대였을 뿐이었다. 책을 읽으며 동혁과 영신으로…

  16. 2014.03.14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선비의 곧은 정신을 닮은 그림

    …11년째 문인화에 대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그중 문인화연구회는 매년 심훈상록문화제에서 문인화 전시와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작년에는 필경사 일원에서 전시회가 열려 은은한 묵향과 필경사의 전경이 한데 어우러졌다. 또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와 평생교육…

  17. 2014.03.14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당진문인화연구회선비의 곧은 정신을 닮은 그림

    …11년째 문인화에 대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그중 문인화연구회는 매년 심훈상록문화제에서 문인화 전시와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작년에는 필경사 일원에서 전시회가 열려 은은한 묵향과 필경사의 전경이 한데 어우러졌다. 또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와 평생교육…

  18. 2013.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비정형큐브 이용한 공간 배치”

    심훈기념관 건립이 추진 중인 가운데 전시물 제작·설치 사업에 대한 제안 설명회가 지난 20일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주)인테크디자인이 공모한 심훈기념관 전시기본계획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날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90평의 공간에 비정형큐브를…

    당진시대
  19. 2013.12.06 · 정책·행정 · 김창연

    [2013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지난해 비해 요구자료 118건 증가

    …은성 의원 - 문화체육과 “상록문화제 야시장 단속 필요” 최은성 의원은 심훈상록문화제 야시장 단속이 미흡해 주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최 의원은 “야시장 단속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으며 “37년 동안 이어온 심훈상록문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