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7 · 문화·교육 · 우현선
[▒ 주말 충남여행(1) - 아산시 도고온천] “겨울에는 역시 뜨끈한 온천이 최고”
… 7개의 고속도로에 3개의 철도까지 관통하는 사통팔달의 교통요지로 언제 어디로든 여행에 나서기 좋은 길목에 위치해 있다. 공주, 부여를 중심으로 한 백제문화권과 서산, 당진을 포함하는 내포문화권, 서해안 관광권까지 충남 16개 시군에는 산, 강, 계곡…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0건 · '엄마 어디' · 최근 기사부터6 / 9쪽
2011.01.07 · 문화·교육 · 우현선
… 7개의 고속도로에 3개의 철도까지 관통하는 사통팔달의 교통요지로 언제 어디로든 여행에 나서기 좋은 길목에 위치해 있다. 공주, 부여를 중심으로 한 백제문화권과 서산, 당진을 포함하는 내포문화권, 서해안 관광권까지 충남 16개 시군에는 산, 강, 계곡…
2010.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떻게 장애등록을 하는지 무슨 장애가 있는지 모른채 살아가는 글 모르는 엄마에게 길을 열어주고, 세상사람들에게 초라한 내모습 보이기 싫어하는 은둔형 생활인에게 자신이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사람임을 확인시켜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하는 일, 부모잃은 청소년…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하는 것은 물론 문화체험과 통번역서비스를 지원한다. 국제교류팀은 아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교육이나 이주여성 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이외에 경제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희망근로 사업을 통한 일자리창출사업이 가장 호응도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희망근로사업에 …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막내딸 예은(6)이도 다독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엄마가 읽어주는 동화책을 좋아하는 예은이는 엄마가 책을 펴고 읽어주자 조용히 듣기 시작했다. 때로는 아빠 이상성씨가 책을 읽어주기도 한다고. 요즘은 유치원에서 과제로 엄마, 아빠와…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바르고 살아요. 그냥 여기서 보내다 저 세상가야 하는데, 나가라고 하면 어디로 갈 지 막막하지.” 송악 월곡리, 윤경순 할머니 “처음에는 우리 멋대로 해도 상관없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 수록 엄마, 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져서 혼자 감당하…
2009.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 둘이나 있는데 하나는 2급 장애인이고 하나는 식당일을 나가. 두 딸도 엄마, 아빠가 아프는 바람에 벌었던 것도 홀랑 병원비로 쏟았지. 애들까지 못살게 만들었어...” 할머니 증세가 호전되지 않고, 할아버지 건강도 좋지 않으니 주변에서는 할머니를 요양…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변화되고 있음을 알고는 있어도 눈길이 한번 더 갔다. 위녕은 아빠와 새엄마 사이에서 난 동생과 사이가 좋지 않다. 그것은 새엄마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위녕은 아빠와 새엄마에게 십대의 마지막을 친엄마와 보내고 싶다는 핑계로 친엄마를 찾아…
2009.10.26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감을 밝혔다. 평소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는 지훈이는 자기를 알아보는 듯 엄마 품에 안긴 채 사진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웃음을 짓곤 했다. 한편 딸 다은을 모델로 참가시킨 전윤미(32)씨는 “선발대회라고 해서 수상하면 실제로 캘린더 모델로 활동하게 되는…
2009.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서재석씨(색소폰 연주)의 팬이라고 하면서 일부러 여기 찾아왔다고 하며 엄마 차현미씨와 박수치며 즐거워했다. 당진생활음악회는 군민들이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 간다고 하며 다음 지역은 대호지라고 했다.
2009.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놀러 온 그 아이는 대구가 집이라고 했다. 윗마을과 우리 마을의 중간 어디에서 모닥불 피우고 놀았던 그 여름방학이 끝나고 나는 그 아이가 변성기에 접어든 목소리로 불러주었던 김범룡의 "바람 바람 바람"을 내내 불러야 했다. 방학이 시작되면 사흘이 못…
2009.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 하늘이와 개띠 중 어떤 게 좋을까?” “음..” “언니, 하늘이 하자!” “그래, 엄마도 하늘이가 좋겠다.” “그래, 이제부터 얘는 하늘이다.” 캄캄한 밤 주인 손에 이끌려 어딘지도 모르는 낯선 곳을 찾아온 우리 집 하늘이는 그날 밤새 울었다…
2009.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역을 하는 억척 살림꾼이다.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며느리로써, 아내, 엄마, 그리고 직업을 갖고 있다. 김입분씨는 “하루라도 아이들(토마토)에게 인사를 하지 않으면 삐져서 금방 몸살이 난다”며 날마다 수확을 한다고 웃으며 이야기를 했다. 가지과에 속…
2009.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심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쉽게 가실지는 몰랐다. 돌아가시기 한 달 전에 엄마를 찾아뵈었는데 조금은 쇠약해보여 돌아오는 차 안에서 ‘엄마, 다음에 올 때까지 꼭 살아 계셔야 해요’라며 수없이 주문을 외웠었다. 그러나 무정한 우리 엄마는 끝내 저 세상으로…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故鄕은 내가 태어나서 자란 곳 엄마 품 같이 포근하고 따뜻했던 곳 티 없이 맑고 순수한 마음 간직했던 곳 언제 찾아와도 변함없이 웃으며 반겨주는 곳 그 곳이 내 고향 눈을 감아도 보이고 눈을 감고도 그릴 수 있고 눈을 감고도 찾아 갈 수 있고 눈을 감…
2009.05.1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손에 맡겨졌다. 아들인 택주 아빠는 가끔 택주를 보러 오곤 하지만 택주 엄마는 그렇지 않다. 아빠가 간신히 1년에 한 두 번 마련한 자리에서만 엄마를 볼 수 있다고 했다. “며칠 전 어린이날이라고 저 아빠가 다녀간 것 말고는 엄마는 안 찾아와요. 아빠…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걸려오기 마련이다. “하루는 늦게까지 형님네 집에서 놀고 있는데 남편이 어디냐고 전화가 왔어요. 자다보니 옆에 사람이 없어서 찾았다고(웃음) 근데 이제는 하루라도 그냥 집에 있으면 ‘오늘은 안가냐’고 물어요. ‘단골집’ 간다고 하면 다 알아듣죠.”(이…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내가 어디가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이야기 해봐~ 잘 못하면 알지? 아내 정시내(31)씨가 손민호(31)씨의 옆구리를 쿡쿡 찌른다. 만난지 10개월만에 결혼을 결심하고 연애기간 중 얼굴을 마주보고 한 데이트도 손에 꼽힌다는 정시내, 손민호 부부. 결…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오빠들이 보살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맙게도 애들이 다 착했어. 엄마 힘들다고 자기들 옷은 알아서 빨아 입고 다녔어. 그때야 무슨 옷이 많기나 하나, 저녁에 빨아서 아침에 덜 마른 옷을 아궁이 앞에서 말려 입고 다녔지.” 이지용 씨네는 대대손손…
2009.01.05 · 문화·교육 · 우현선
…칙적으로 정해져 있는 일과를 제외한 아침 7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모두 엄마 유씨의 몫이다. “아이를 위한 전문 프로그램이 어디에도 없어 아이와 무엇을 할까 고민 중이에요. 겨울이라 등산 같은 실외 운동도 어렵고요. 여름에는 그래도 참여 할 수 있는 …
2008.11.10 · 정책·행정 · 우현선
… 돈을 구하러 가던 길이었다. 대덕리에서 대호지면 마중리까지 걸어가는데 어디쯤 갔을까. 진통이 오기 시작하고 이내 양수가 터졌다. 이씨는 그렇게 길에서 혼자의 힘으로 아들을 낳았다. 그 여파로 생사를 오갈만큼 여러 해 앓았었다고. 그 이후로 이씨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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