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건
기간
1993—2026

157건 · '우리 없는'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6 / 8쪽

  1. 2007.04.09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허성무 허가네 구두수선방"너무나 아득한 20대, 그 푸르던 꿈"

    억만금을 주고도, 자신의 전부를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이 젊음이라고 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어떠한 이에게는 더욱 간절할 수밖에 없다. 이제 나이 마흔넷 밖에 안된 사람이 무슨 젊음 타령이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나에게 젊음은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2. 2007.03.26 · 인물·동정 · 최운연

    [봄기획] -인터뷰- 5일장 상인들을 만나다

    …운영하시던 식품점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는 남기훈씨는 “식당이 잘되어야 우리도 되는데 요즘에는 근근이 운영만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당진재래시장에서 30대에서 40대초반까지 젊은 사람들은 10여명에 불과하다는 남씨는 당진시장에 대한 매리트가 …

  3. 2006.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호천웅신성대학 교수, 수필가 “자동차에 범퍼가 있는 이유”

    …는 열차와 같이 대립과 대결로 치닫고 있는 각박하기만 한 세태를 보면서 우리사회는 중재자도 없고 관절도 없고 자동차 범퍼도 없는 형국이란 생각을 하고는 한다.? 내가 겪은 각박한 세태 얘기다. 한 친목 모임에 참석하려고 주차하다 생긴 일이다. 옆 차와…

    당진시대
  4. 2006.12.04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인터뷰] 생명평화탁발순례단 단장 도법스님 - “삶에서 중요한 것은 진실이다”

    …것이야말로 가장 비관적인 생각입니다. 왜 이기적 욕망에 사로잡힐 수밖에 없는지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원인은 존재의 정체성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도법스님은 존재의 정체성을 깨닫고 욕망을 제어했던 삶을 인류의 스승들에서 찾았다. 예수와 석가, 장…

    당진시대
  5. 2006.07.10 · 인물·동정 · 김기연

    한·미 FTA관련 인터뷰 ? 성낙서 전국한우협회 당진지부 지부장 “이젠 더 이상 내줄 것도 없다”

    …개 조항을 수용함으로써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젠 농업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 전체산업과 사회구조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한미FTA에 대해 농업관련 기관·단체장들의 연재 인터뷰를 통해 당진에 미치는 영향과 대안을 생각해본다. “정부가 하는 행동…

  6. 2006.02.20 · 인물·동정 · 김기연

    취임인터뷰 당진군농민회 한성문 신임회장 - “농민이 목소리 높이는 이유”

    …서 열린 반WTO시위에도 참여했었던 한 회장은 “대책없이 거대곡물자본이 우리의 생명줄을 좌우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식량주권을 챙긴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여론이 농민들에게 안좋게 돌아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

  7. 2006.01.30 · 인물·동정 · 이명자

    농업경영인연합회장 차기현씨 취임 “농업발전 이룰 후보 뽑는데 관여할 것” 선언

    …빈 등 300여명이 모인가운데 열렸다. 차기현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우리농업은 해가 갈수록 끝이 보이지 않는 위기로 내몰리고 있다”며 “농업인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올해 실시되는 조합장 선거와 지방선거에 농업과 지역발전을 이룰수 있는 후보가 진출할…

    당진시대
  8. 2005.10.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중회 고대면 성촌교회 목사] 빌라도의 재판

    …되셨다. 그런데 이 재판이 후세에 길이 남는 잘못된 판결로 유명하다. 죄없는 분에게 사형을 선고하고는 자기는 이 재판결과에 책임이 없다고 대야물에 손을 씻었지만 기독교가 지금도 예배때 암송하는 사도신경에서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

    당진시대
  9.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졌는지 동생과 언니는 함께 부모님댁으로 가기로 했다. 엄마는 핏기 하나 없는 종이장같은 작은 모습으로 방의 한쪽에 누워계셨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엄마를 우리집으로 모셔왔다. 토요일인지라 마땅한 병원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월요일 서둘러 서울에…

  10. 2005.08.16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최경일 신임 환경관리과장] “달라진 당진모습 놀라워 난개발 방지에 노력”

    …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최 과장은 “환경에 대한 고려 없이는 더 이상 우리의 생명과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는 인식을 갖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의 환경관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영동 출신인 최 과장은 영동초와 한밭…

  11.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민박집 운영 김인덕

    … 옆에 우뚝 서 있는 할매바위(초대바위)가 보이는 마을 쪽 선착장에서 ‘우리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인덕(60)씨는 당뇨를 앓고 있던 남편의 휴양차 난지도에 왔다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그대로 눌러앉은 경우다. 민박집을 운영하면서 배고픈 관광객들에게 …

  12. 2004.11.27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인터뷰] 탤런트 금보라

    …문기사나 잡지에서조차 금보라씨의 인터뷰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강요할 수 없는 일이었다. 더 이상의 부탁을 하지 못하고 수화기를 내려놓았다. 그리고 몇 분 뒤 다시 한번 전화기 버튼을 눌렀다. 거듭되는 요청에 금보라씨는 인터뷰 질문내용을 메일로 보내달라…

  13. 2004.05.10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이명남 목사 공로패 수상

    …이 분들인데 부족한 제가 받게 되어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또 아직까지 우리 주위에는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들이 많이 있다면서 젊은 사람들이 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했다. 앞으로 이 목사는 정치적으로 이용되거나 일단 한번 집행…

  14. 2003.09.02 · 인물·동정 · 김정진

    [인터뷰] “미·EU 합의안 각료회의 통과 막아내야”

    …틀에서처럼 전 세계 신자유주의 반대세력과 연대해 2004년 쌀 재협상과 우리 농업의 미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WTO 5차 각료회의 개최를 저지하기 위해 7일부터 17일까지 멕시코 칸쿤으로 떠난다. 【문】 칸쿤 각료회의 개최를 막으려는 이유는? …

  15. 2003.07.07 · 인물·동정 · 오숙현

    [취임인터뷰] 당연히 해야 할 봉사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신 회장은 “초대 회장 때부터 계속 해온 엄마 없는 가정 돕기 운동 등 몸으로 하는 실천적인 봉사활동을 하겠다”며 “우리 여성클럽의 발전을 위해 라이온스 전 회원의 손발이 되어 소신껏 열심히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6. 2003.01.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신년 인터뷰] “다시 찾고 싶은 관광 충남 기반조성”

    …력한 조정력을 발휘하고 지방자치단체간 과열경쟁은 자제해야 한다고 본다. 우리도는 행정수도 이전계획이 가시화되고 있는 과정에서 입지타당성 제시, 도민의견수렴 등 관련업무를 조직적·체계적으로 전담하는 테스크포스팀을 구성 대처할 계획이다. - 도청이전방안은…

  17. 2002.12.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삶에서 기다리는 시간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이순례

    … 펄펄 날릴 것 같은 계절입니다. 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어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좋은 방법 중에 책 읽는 즐거움을 빼놓을 수 없겠지요. 오늘 제가 권해드리고 싶은 책은 일본의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오에 겐자부로가…

  18. 2002.11.23 · 인물·동정 · 김정진

    [창간 9주년 출향인 인터뷰1]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멈출 수 없는 꿈

    … 한결같이 살아온 그의 삶은 민주주의와 사회진보의 기나긴 여정을 걸어온 우리의 현대사이기도 하다. 그를 만나러 서울 신문로2가 경실련 사무실을 찾았다. 시민운동의 맏형 역할을 해왔던 경실련을 실질적으로 대표하는 사무총장의 집무공간은 상근자들의 다른 책…

  19. 2002.06.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라쎄 할스트롬의 ”

    … ‘오마이뉴스’는 본사소속 바른지역언론연대와 기사제휴한 인터넷신문입니다 우리는 무감각하게 어른이 된다 잘난 것 하나 없고 뚱뚱하며 말까지 더듬는 무능력한 백인 남자 쿼일(케빈 스페이시)은 무감각하게 살면서 홀로 어른이 되어버렸다고 믿는다. ‘푸킵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