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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식 나누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8건
기간
1993—2026

128건 · '음식 나누며'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05.11.14 · 지역사회 · 안석규 기자

    나누어 함께하는 한겨레 사랑

    …지 세 돈을, 교인들이 경영하는 사업체에서 학원 수강권, 오일 교환권, 음식 시식권, 문화상품권 등을 협찬해 행운권 추첨을 통해 참가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 전액은 배고프고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는 북한어린이…

  2.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산리, 칠월칠석 맞아 경로잔치 개최

    …는 송창석 정미면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마을주민들이 참석해 한 끼 점심을 나누며 여유롭고 풍성한 하루를 보냈다. 음식준비에 여념이 없었던 최영옥 부녀회장은 “어르신들도 많이 도와줘 준비가 그다지 힘들지 않았다”고 밝히고 적극적으로 도와준 부녀회원들에 대…

  3. 2005.07.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함께 모이는 계기라서 준비했죠”

    …석문】 “상반기와 하반기 마을총회가 있습니다. 총회가 끝난 뒤 이왕이면 음식을 차려서 경로잔치를 함께 하자고 제안했고 마을 주민들이 흔쾌히 승낙해 즐거운 하루를 맞게 된 것 같아요.(김영애 부녀회장)” 삼봉3리(이장 김석진)에서는 지난 15일 경로잔치…

    당진시대
  4. 2005.03.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석문면 삼화2리 경로잔치 열려

    …날 경로잔치는 2년만에 열려 의미를 더했다.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먹는 노인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으며 음식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정을 쌓기도 했다. 권복희 부녀회장은 “오늘 경로잔치는 부녀회에서 2년마다 한번씩 준비하는 자리”라…

  5. 2004.12.26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합덕로타리클럽 송년의밤

    …620지구 합덕로타리클럽(회장 김순선) 회원들은 지난 20일 합덕의 한 음식점에서 뜻 깊은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자리한 100여명의 회원들은 시부모를 극진히 모신 합덕읍 운산리 정화자(37)씨에게 효부표창과 함께 행운의 열쇠 5돈을 수여했으…

  6. 2004.12.2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당진읍 행정2리 노인회관 건립

    …다”며 소감을 대신했다. 준공식 이후 행정2리 주민들은 아침부터 마련한 음식을 나누며, 새롭게 마련된 마을상징의 건립을 축하했다. =수상자 명단 △공로패:이은규(당진군의회 부의장), 박노신(당진읍사무소 직원), 최호묵(이장) △효행패:조영자(당진읍 행…

  7.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돈섬마을 유래비’ 세워져

    …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행사 이후 교로1리 주민들은 정성스레 만든 음식을 참석한 내·외빈과 나누며 유래비의 제막과 농산물 건조장의 준공을 기쁘게 맞이했다. ■감사패:김통규, 김해규, 신동화, 황규현, 홍석표, 주상철 김항룡 기자 hrkim@djt…

  8.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로운 魂, 魂의 소리 - 당진 경기민요연구소 최은영씨 - 홍정연 기자

    …들뿐이죠. 그렇지만 이 곳 회원들은 집에서 손수 담근 김치라든가 소박한 음식들을 가져와서 두루두루 나눠요. 서울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점 중의 하나죠.” 그렇지만 최씨는 작은 지역이다 보니 사람들 사이에 불화가 생기고 사적인 감정대립이 나타난다며 불편한…

  9. 2002.12.15 · 지역사회 · 김정진

    석문면 경로위안잔치 열려

    경로위안잔치에 참석한 노인들이 석문면 적십자봉사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석문】 석문면에서 의지할 곳 없이 외롭게 살아가는 노인들을 위한 한마당 잔치가 열렸다. 지난 12일 석문농협 2층 회의실에서는 석문면 적십자봉사회(…

  10. 2002.12.15 · 지역사회 · 김정진

    탑동리 마을회관 준공

    …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한 기념식이 끝난 후 부녀회에서 준비한 음식으로 점심식사를 같이 나누며 마을회관 준공을 축하하는 마을잔치를 열었다. 탑동리 마을회관은 137평의 대지에 군비 6천만원과 마을 공동자금 4천만원 총 1억원을 들여 지상 2층…

  11. 2002.11.23 · 지역사회 · 김정진

    마중리 마을회관 준공

    …장 등 6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기념식이 끝난 후 부녀회에서 준비한 음식으로 점심식사를 같이 나누며 마을회관 준공을 축하하는 마을잔치를 열었다. ■감사패 수여자 : 송창석(당진군 새마을민방위과장), 유영식(화성개발 대표), 최승재(화인통상 대표),…

  12. 2002.10.20 · 지역사회 · 김정진

    송학2리 마을회관 준공

    …또한 준공식에 참석한 내빈과 주민들은 행사가 끝난 후 부녀회에서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마을회관 준공을 자축하는 마을잔치를 열었다.

  13. 2002.03.30 · 문화·교육 · 김정진

    송산지역 교육가족 친선 배구대회 열려

    …원, 학부모팀으로 나뉘어 열띤 시합을 전개했다. 또한 자모회에서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가동초등학교 임병수 교장은 “지역사회와 교육가족이 화합해 공동체를 형성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으는 자리로 마련했다”며 “각 학교의 운영…

  14. 2002.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영근 전임 상담원이 추천하는 사랑의 힘으로 길러주는마법의 동화

    …모님의 한없는 사랑을 이해하고 감사하며, 내 아이와 타인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살 수 있는 자세를 배울 수 있도록 해준 책이기도 하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힘이 되어 주는 것은 내적인 사랑이다. 사랑의 힘을 길러주는 한마디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15. 2001.10.22 · 지역사회 · 송희정

    [업체탑방-테마공간]‘서해범선’

    …. 최근 이곳 맷돌포에 강변 카페촌에서나 볼 수 있음직한 배 모양을 한 음식점이 들어섰다. 맷돌포에서 15년간 어업에 종사해온 윤익희(41세)씨가 바다에 대한 꿈을 접지 못하고 고향바다 가까운 뭍에 띄운 특별한 범선이다. “평생 배타고 살 팔자인가 봅…

  16. 2001.07.16 · 지역사회 · 이명자

    40~50대 모임 ‘삼일회’ 경로잔치 열어

    … 말했다. 이날 노인들은 회원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과일과 떡, 보신탕등 음식을 나누며 풍물놀이를 즐기는 등 흥겹게 한나절을 보냈다.

    당진시대
  17. 2001.06.18 · 지역사회 · 이명자

    우강면 공포리 경로잔치 열어

    …민들과 노인들은 부녀회원들이 준비한 갈비탕과 과일, 떡 등 푸짐한 잔치 음식을 나누며 우의를 다졌다. 삽교호의 상몽리 지역으로 비교적 물 걱정없이 농번기를 보낸 공포리 주민들은 가뭄피해를 입고 있는 다른 지역 농민들의 형편을 생각해 이날 잔치에서 풍물…

  18. 2000.11.13 · 문화·교육 · 유종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①

    …의로 채택하고 공식회의를 마무리했다. 회의가 끝나고 양측 대표단은 시내 음식점으로 옮겨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전 시간에 못다한 의견과 정보를 교환했다. 음식점은 술과 식사를 함께 판매하는 일식점인데 생선회 몇가지와 양채류, 왕새우찜 등이 나왔다. 양측 …

  19. 2000.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메뉴는 단 한가지 2대째 한 우물 파는 부부 - 최경섭, 조명순씨

    …주인네 얼굴도 마음대로 볼 수 없을 정도. 이집의 첫번째 명물은 당연히 음식의 맛. 음식맛의 첫째 비결은 고기다. 주인 최씨는 가축장사 하는 형으로부터 고기를 공급받기 때문에 그중 가장 좋은 것으로 먼저 받을 수 있다는 특권을 십분 이용한다. 두번째 …

  20.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 박씨의 친정어머니는 아무리 먹을 것이 없어도, 콩 반쪽이라도 이웃과 나누며 살았던 분이다.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은 있는 법’이라고 그분은 한사코 나누며 살았다. 그래서인지 집에는 늘 이웃사람들 말소리가 끊이지 않았었다.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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