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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식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9건
기간
1993—2026

169건 · '음식 사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9쪽

  1. 2012.09.28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 사진] 시곡1통 강충구 “지나간 추억을 감사히 여기며”

    …로 가는 길에 있던 승전목에서 찍은 사진이다. 승전목에서 자주 교우들과 음식을 먹으며 친분을 쌓아왔다. 세 번째 사진은 기독교연합회에서 목사 및 장로님들과 함께 다녀온 여행 이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그러고 보니 60여년이란 긴 세…

  2.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 부스에는 대원 20~30여명이 돌아가며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섰다. 우리음식연구회 “자연산 향토음식 판매” 당진시우리음식연구회는 전어구이, 잔치국수, 해물파전, 산낙지 등 자연산 향토음식을 위주로 먹거리 부스를 운영했다. 김경옥 회장은 “수익금 일부는…

  3. 2012.06.29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줄줄이 수상

    …처럼 팀워크가 좋았단다. 한국에 처음 왔을 땐 의사소통이 어렵고 문화와 음식에 적응하느라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곁에 둔 친구들이 있어 외롭지 않다고. 한국에 온 지 많게는 7년, 적게는 8개월 차인 이들은 어느새 한국인 입맛을 닮아가 “삼겹살에 김치…

  4.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민독서경진대회 당진군예선 편지글 최우수작 "따뜻한 마음을 담아주고 돌아가신 할아버지께"

    …할아버지 제가 제일 생각나는 것이 무엇인지 아세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간장게장인지 아시죠? 할머니 댁도 있고 강아지 똘똘이도 있을 때 간장게장 많이 있었잖아요. 그 간장게장을 할아버지가 손으로 발라주실 때 처음엔 속으로 ‘아이 더러워! 저걸 …

    당진시대
  5.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 나는 중국 사람이 아니라, 한국 사람이다 장가경(중국) 저는 7년 전 사랑 하나만 보고 한국에 시집 온 장가경이라고 합니다. 한국에 시집와서 아는 사람도 없는 타국에서 음식, 문화 모든 것이 낯설어 ‘내가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

  6. 2011.10.17 · 문화·교육 · 박기욱

    다국적 의상 입고 즐기는 가을 장터

    …운동장에서 지구촌 축제를 개최했다. 축제에는 각 가족별로 부스를 마련해 음식과 장난감, 학용품, 옷 등을 판매했다. 장터에서는 평소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나누고 다양한 나라의 음식과 의상을 통해 타국의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맹영미 …

  7. 2011.08.20 · 문화·교육 · 김기연

    [고대면 ‘최정재 시인의 묵밥집’] 시인이 만드는 여름철 별미 ‘묵밥’

    …의 맛에 깊이를 더해준다. <“제가 알고 있는 문학인들이나 군내 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모여 음식을 드시고 차를 나누고 시와 문학의 세계를 나누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또 당진군에 부족한 문학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강연도 하고 싶고요. 꼭 등단…

  8.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형님, 동서 사이예요”

    … 못하지만, 남편은 제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들은 적이 없어요.” 그녀는 사랑하는 남편을 떠올리면서 해맑게 웃었다. 한국에 산 지 1년이 되었을 때 김흐엉 씨가 남편의 동생을 탄냔 씨에게 소개시켜 주어서 동서 사이가 되었다. ■한국과 베트남의 기후차이?…

  9. 2011.07.24 · 문화·교육 · 김기연

    [‘은혜 갚은 부사관’ 신평면 신흥리 이재학 부사관] “제가 할 수 있는 한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을 때였다. 당시 이은용 노인회장은 “조부모가 힘들게 키우고 가르쳐 준 사랑에 보답해야 한다”며 “건강하고 열심히 공부해 새 시대를 책임지는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었다. 노인회장의 마음이 담긴 조언이 이뤄졌다. 육군 부사관이 된 이재학 하사는 현…

    당진시대
  10. 2011.06.10 · 문화·교육 · 우현선

    종교 넘어 지역 화합 축제로

    …성체라고 한다. 성체성사는 ‘예수가 당신의 몸을 빵의 형상으로 내어주는 사랑과 나눔’을 의미한다. 홍광철 신부는 “성체거동 미사에 봉헌되는 제병은 모두 지역의 일치와 화합을 기원하며 합덕성당 신자들이 지역의 비신자들과 함께 손수 만들어 봉헌할 것”이라…

  11.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0)-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외로움이 익숙해져 괜찮다는 13살 소년

    … 함께 있지만 할머니는 휴대용 가스레인지만 사용한다. 다리가 아파 서서 음식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할머니의 몸이 점점 안 좋아지면서 자연스레 민석이의 식생활도 불규칙해졌다. 할머니는 손자 몸이 상할까봐 잘 챙겨먹어야 한다고 잔소리를 하시지만 한참…

  12. 2010.12.06 · 문화·교육 · 김창연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7)-슬로베니아 블레드

    …책자는 물론 각종 팸플릿과 주변 환경 조성 등에도 사용하고 있다. 숙박·음식·체험이 가능한 관광농장 육성 이곳에는 관광농장이라는 형태로 민박과 일반호텔의 중간형태인 숙박시설을 가지고 있다. 관광농장은 농장을 운영하는 농가인 동시에 숙박업소, 체험시설이…

  13. 2010.10.08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선생 ‘상록문화제’ 오는 16일 개막

    … 있다. 무료이발과 아마추어무선 체험 등 봉사관과 사회·봉사단체와 군내 음식업체에서 운영하는 음식관도 마련된다. 특히 이번 상록문화제에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심훈 선생의 삼남, 심재호 선생이 당진을 찾아 당진군과 심훈 선생의 유품 이전에 대한 협의를…

  14.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인천 최정재 작가 “고향분들에게 행복 나눠주고 싶어요”

    … 곳이라는 건 말할 것도 없고 고향만 생각하면 그냥 기분이 좋아요.” 첫사랑인 아내 위해 쓴 시, 베스트셀러 공무원 집안에서 태어난 그가 작가가 된 것도 고향 덕이었다. 윗집에 살았던 친구가 중학교 2학년 때 보여준 초등학교 앨범 속 한 ‘그녀’를 보…

  15.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결혼생활에서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었어요. 태국음식이 한국 음식처럼 매운 편이어서 아주 잘 맞다보니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도 김치찌개에요. 평소에 한국 문화, 한국 남자들이 마음에 들었고 그래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16. 2010.04.20 · 문화·교육 · 김창연

    “면천 두견주와 함께한 진달래 축제”

    …및 우리가락 우리소리 농악공연, 영랑아씨 효실천 어르신 큰잔치, 진달래 사랑 실천봉사 대잔치, 진달래 향기 따라 찾아가는 음악회, 난타공연 등이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글짓기대회에서 ‘영랑아씨의 효심’이란 주제로 장원을 수상한 백예진(합도초4) 학생과…

  17. 2010.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합덕청년연합회 사무국 확장 이전

    …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며 “합덕청년연합회를 아끼고 사랑해 주는 지역의 모든 분들꼐 부끄럽지 않은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덕청년연합회 역대회장단 및 임원진들은 테이프컷팅식 및 현판식을 함께 갖고 음식을…

  18. 2010.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수참치 선종석 대표]“참치의 고소한 맛에서 쫄깃한 맛까지”

    …다면 수 참치를 당진의 보석 같은 집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작지만 알찬 음식점으로 손님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도록 말이죠. 앞으로도 변함없는 서비스를 손님들에게 전하는 수참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격 : 진(1인 3만5천원), 선(1인 2만5…

  19.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효부상 수상자 - 테티지에우 씨(송악면 중흥2리 김창환 씨 맏며느리)]“친정 엄마, 아빠 같아요”

    지적장애 남편, 시부모, 시할머니까지 봉양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지난달 30일 가천문화재단이 매년 시상하는 심청효행대상 다문화가정 효부상을 수상한 테티지에우(30)씨. 6년 전 한국에서 결혼 생활을 시작한 그녀는 정신지체장애 1급 남편과 시부모,…

  20. 2009.09.28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몽골에서 시집 온 3년차 주부 이다은씨]“가족사랑, 말로 다할 수 없죠”

    …터에서 열린 전통식문화교육에 참여한 이다은씨. 그녀가 제일 잘하는 한국 음식은 김치찌개다. 남편 최종록(44)씨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라고. “시집 와서 몽골 음식도 몇 번 해봤는데 설탕이 많이 들어가고 기름기가 많아서인지 시어머니랑 남편은 잘 못 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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