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를 만나다]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없는 게 없는 당진, 내세울 것도 없다”
…가 됐다. 그 중심에는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이 있다. 인 감독은 합덕읍 운산리 출신으로, 합덕초를 재학하던 중 5학년 때 서울로 떠난다. 그리고 올해 고향의 문화·예술을 한 단계 올리고자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됐다. 인재진 총감독을 만나 당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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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건 · '합덕 지금' · 최근 기사부터6 / 79쪽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가 됐다. 그 중심에는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이 있다. 인 감독은 합덕읍 운산리 출신으로, 합덕초를 재학하던 중 5학년 때 서울로 떠난다. 그리고 올해 고향의 문화·예술을 한 단계 올리고자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됐다. 인재진 총감독을 만나 당진의…
2024.07.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아 이 사단이 났다”고 불만을 표했다. 그러면서 “지금 집에 가족들이 있는데 전화해도 상황이 급한지 연락이 안된다”고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이날 가장 많이 침수된 어시장과 시장 중앙도로는 평균 성인 키의 허리까지 차오르며 지하…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합덕제철고등학교(교장 김영화)가 학생들과 교직원, 총동문회, 졸업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명 변경을 위한 지역사회 및 교육공동체 공청회를 개최했다. 합덕제철고에서는 교명 변경을 통해 마이스터고 지정 14주년을 맞아 철강 분야의 명장…
2024.06.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합덕읍에 위치한 당진시도담도담공립지역아동센터(센터장 변영인, 이하 도담도담)는 지난 2021년 2월 개설했으며 당진시공립아동복지시설 1호로 인가받았다. 이곳은 합덕지역의 취약계층과 고려인, 다문화, 맞벌이 가정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문화적‧교육적‧…
2024.06.07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기세 당진시에서 직접 일괄 납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및 실태조사 △합덕읍 도시재생 문화공감플랫폼 조성사업 △시민행복 철도운송 기반 구축 내실화 △2024년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주택임대차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 △노후…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주간 훈련을 받고는 천안에 있는 부대에서 본격적인 군생활을 했다. 반면 합덕읍 출신의 정동식(92) 옹은 “나는 21살에 지원해서 입대했다”며 “나라가 위험에 처했는데 가만있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사선을 넘나드는 전쟁터 속 ‘그날’ 당진시 우강면…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동했던 정삼용 씨가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아 백구회를 조직한 것이 지금의 당진시야구협회가 됐다. 이후 2014년 당진시체육회 소속으로서 정식 협회에 등록했고, 현재는 28개의 팀에 속한 1000여 명의 야구인들이 함께 하고 있다. 4월에 들어서면…
2024.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홍성에서 송산까지 40~50분 만에 주파할 수 있다. 해당 노선이 합덕을 지나면서 예정된 당진합덕역 건립 공사는 98%의 공정률로 진행하고 있다. 개통까지 5개월 남짓 남은 시기. 서해안 복선전철 개통 이후에 대한 기대와 부정적인 시각이 나온다.…
2024.05.10 · 정책·행정 · 김나은 기자
당진이 고향인 고은주 해나루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합도초, 합덕여중, 합덕여고(현 합덕고), 신성대를 나왔다. 당진 토박이지만 지역 내 다양한 사람들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에 7년 전 해나루라이온스클럽의 일원이 됐다. 그리고 지난 2022년 해나루라이온스클…
2024.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일을 해 왔다. 결혼을 하고 당진에 오게 된 김 대표는 우연한 기회에 지금의 봉숭아식당을 차리게 됐다. 앞서 오래 요식업을 한 것은 아니었지만, 좋은 재료에서 진심이 나온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했다. 그 덕에 단골 손님들이 하나둘 늘고 입소문이 나기…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했다. 이어 “지난해 사업 초기에는 일부 제기됐던 민원이나 마찰·불만이 지금은 단 한 건도 없다”며 “주민들도 계절근로자를 우리의 이웃이자 일손을 돕는 고마운 동료로 생각해 좋은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계절근로자도 우리의 이웃” 한편 외…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폐기물처리장이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SK에코플랜트 등이 100만 평의 합덕·순성 그린컴플렉스 일반산단을 조성하고 있는데, 이곳에도 산폐장이 설치될 것으로 예상된다. 당진을 비롯한 일부 지역에 대규모 산폐장이 집중되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한다고 생…
2024.04.0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좀더 농사짓기에 편리한 구조로 바꿀 수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해 지금에 이르렀다. 4~5년간 연구하고 필요한 교과과정도 만들면서 ‘6차산업디자인’ 학문이 만들어졌다. 지난 2021년 세한대 당진캠퍼스에서 개강한 6차산업디자인 전공은 2021학년…
2024.04.03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박종진 과장이 당진종합병원 비뇨기과 전문의로 지난 3월 부임했다. 1985년생의 박종진 과장(父 박충식 · 母 배경숙)은 합덕초·합덕중·예산고를 졸업한 뒤 고려대학교 의대에 진학, 수련의·전공의 과정을 거쳐 고대구로병원에서 전임의…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노하우가 아까워 기지시에 냉동삼겹살 전문점을 다시 차렸다. 하 대표는 합덕읍 출신으로 합도초와 합덕여중, 합덕고를 졸업했다. 이후 미용업에 종사하며 어머니가 운영했던 냉동삼겹살 가게에서 종종 돕긴했지만 음식점 창업은 처음이라고. 처음 냉동삼겹살 가게…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이기 위해서는 더 강력한 힘이 필요하다. 사람을 키워야 당진이 커진다. 지금은 당진 발전의 골든타임이다. 3선 중진의원이 되면 지금까지 재선의원으로 일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당진 발전과 시민들을 위해 더 크게 일할 수 있다. 경험 없는 초보일꾼…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작은도서관은 말 그대로 ‘작은’ 도서관이다. 중앙이나 합덕·송악 도서관에 비해서 규모가 훨씬 작다. 하지만 주민 가까이에 있는 도서관이다. 책을 읽을 수 있으면서도 때로는 배움, 공부, 휴식 공간이 되기도 한다. 지난해 말, 우강에도 작은도서관이 생겼…
2024.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선거에 출마한 이유는? 사람을 바꿔야 정치가 바뀌고, 당진이 바뀐다. 지금 대한민국 정치는 국민들로부터 불신을 넘어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하루빨리 국가와 국익, 그리고 국민의 삶을 우선시 하는 정치로 근본적인 개혁을 해야만 한다. 국회의원 노릇…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험을 나누는 이야깃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렵던 외국인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사는 마을과 시장 그리고 거리에서 함께 생활하는 이웃이 된 지 오래입니다.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안부를 묻고 인사 나누는 이웃 말입니다. 외국인이 우리와 피부색과 언어…
2024.02.09 · 문화·교육 · 김예나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신진석재. 임종실 대표는 아버지(故 임봉규)가 세웠던 건설회사 ‘신진건설’의 이름을 따서 사업체의 이름을 지었다. 이름에 대한 자세한 의미는 알 수 없지만, 임종실 대표의 아버지는 아마 새롭게 나아가라는 뜻으로 새로울 ‘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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