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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들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0건
기간
1993—2026

1,310건 · '노인들 위해' · 최근 기사부터64 / 66쪽

  1.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성정공 역시 최강

    …, 순성면사무소)가 관내에 입주한 직장인들과 순성면 젊은이들과의 화합을 위해 매년 개최해온 것으로 이번 대회에는 양돈조합과 순성초등학교 40회, 41회 동창회팀이 첫 출전하는등 해마다 출전팀이 늘고 있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었음에도 각 직장…

    당진시대
  2. 1996.10.07 · 문화·교육 · 김태숙

    어렵게 부활한 잔치에 신명다해

    …지하게 임하는 표정이 역력했으며 부락마다 손주 손녀의 손을 잡고 자리한 노인들은 한동안 맛보지 못했던 마을잔치에 누구보다도 신명을 내었다. 연세가 지긋한 아주머니들도 대회에 출전한 마을장정과 며느리들을 위해 연신 음식을 떠나르며 삼삼오오 이야기 꽃을 …

    당진시대
  3.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한 추석명절, 따뜻한 손길들

    …지난 24일 한가위를 맞아 거택보호자로 책정되지 않은 관내 17개리 극빈노인들에게 현금 5만원씩 85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 미화원에 성금 20만원 보훈4단체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등 관내 보훈4단체는 지난 2…

    당진시대
  4. 1996.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석맞이 마을대청소

    …은이들을 중심으로 논두렁과 도로변의 잡풀을 제거하는등 한가위 손님맞이를 위해 정성을 기울였으며 송학2리 노인회(회장 인치환) 20여명의 노인들도 지난 1일 월례회의를 마친후 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였다.

    당진시대
  5. 199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孝(효)실천 의료봉사 나와

    …이영문)과 지난 6월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 동작구 상도4동이 농촌지역의 노인들을 위해 무료진료봉사를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월 14일 상도4동은 명세한의원 백근기 원장등 3명의 한의사를 파견, 노인성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80여명의 신평농협…

    당진시대
  6. 1996.07.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석근 옹 노인회 순성지회장

    …고향을 지키며 살고 있다. 노인회 순성면 지회장으로 노인문제를 걱정하고 노인들의 앞길을 열어가는 83세의 노옹! 24세 젊은 나이에 일본인이 경영하는 잠사업체인 군시회사의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견직의 본산인 교토에서 잠사업에 관한 학업을 1년 이수한 잠…

    당진시대
  7.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 철강공장이 들어섰고, 화력발전소(둘씩이나), 석유화학단지가 들어서기 위해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누가 만들어 낸 산이고, 누구의 소유인 바다인가. 이곳은 우리와 우리의 대를 이어가면서 누려야 할 땅과 바다인 것이다. 우리모두는 이곳을 석문공해공…

    당진시대
  8. 1996.05.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네노인 모시고 경노잔치 벌여

    당진읍 순복음중앙교회(목사 한승권)는 지난 14일 동네 노인들을 위한 경노잔치와 무료 침술선교를 펼쳤다. 매년 3차례정도의 경노잔치를 해오고 있는 순복음중앙교회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노인들을 모시고 점심을 대접했으며, 이번에는 특별히 서울에서 침술인 네…

    당진시대
  9.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상에 태어난 것은 말할 것도 없이 남을 의심하고 증오하고 싸우고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는 서로 믿고 의지하고 돕고 사랑하면서 사람답게 살기위해 태어났으며 이웃들과 만나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 선친들이 어렵게 가꾸어 놓은 땅을 지금 우리들은…

    당진시대
  10.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권옥.김영희 부부

    …상에 태어난 것은 말할 것도 없이 남을 의심하고 증오하고 싸우고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는 서로 믿고 의지하고 돕고 사랑하면서 사람답게 살기위해 태어났으며 이웃들과 만나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 선친들이 어렵게 가꾸어 놓은 땅을 지금 우리들은…

    당진시대
  11.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네이션 만발, 훈훈한 ‘보은의 한주’

    …다. 대호만이 바라다 보이는 마을놀이터에서 열린 이날 잔치에서 회원들은 노인들께 일일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떡, 과일, 국수등 푸짐한 잔치상을 차려 대접했다. 특히 이날 잔치는 회원들이 매달 한차례씩 논과 저수지 주변을 돌아다니며 수거한 폐품을 판매…

    당진시대
  12. 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가교1리 출신 구자한씨

    … 잔치일 기념해 [송악] 고향에 계신 부모님의 팔순 잔치일을 기념해 마을노인들께 경노관광을 베푼 한 출향인사가 있어 주민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송악면 가교1리 출신의 구자한(57세)씨. 현재 대전에서 교직에 몸담고 있는 구씨는 지난 26일 부친 구권…

    당진시대
  13. 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군 청년연합회

    …과가 있었지만 별다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던중 당진군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라도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하자는 의견이 모아졌다. 처음엔 너무 방대한 계획이라 감히 생각지도 못했지만 젊음으로 계속 추진해나갔다. 우선은 읍면별에 단체들이…

    당진시대
  14. 1996.05.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내 1천여명 노인위해 대단위 경노위안잔치 벌여 - 당진군청년연합회

    사회단체탐방 당진군청년연합회 군내 1천여명 노인위해 대단위 경노위안잔치 벌여 지구를 지키는 환경파수꾼” 개성있는 산하단체로 구성 현재는 특우회로 넘어가 있는 학유구락부, 우신회, 구월회 이 3개단체가 모여 ‘봉사하는 청년상을 구현하고 우리고장 발전에 …

    당진시대
  15.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 어렸을 때 두살아래 동생이 엄마에게 이런 말을 했다. “엄마는 언니만 위해주고 난 뭐야” 동생이고 정상아로서는 당연한 얘기이다. 엄마는 “얘, 너는 네손으로 밥도 먹고 모든 것 다 할 수 있잖니?” 그렇다. 정상인은 모든 것 다 제손으로 할 수 있다…

    당진시대
  16. 1996.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집잃은 노인 집지어주기

    …사고로 보금자리를 잃거나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위태로운 가옥에서 지내는 노인들을 위해 합덕읍 적십자봉사회(회장 방유혜)가 발벗고 나섰다. 이 모임의 회원들은 지난 3월말 가옥에 불이 나 오갈 데 없게 된 성동리 무의탁 할머니 이영희(75세)씨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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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한보희 합덕읍 도리

    …는 죽게 된다. 또 백혈구는 우리 몸에 병균이 들어오면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병균과 싸워 병균을 잡아먹는 것이다. 그러므로 피는 곧 생명인 것이다. 또한 피는 사랑이요, 신비스러운 것이다. 피로 얽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것이 가족관계인 것이다. 가…

    당진시대
  18.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덕곡마을 2년만에 큰잔치

    …준비한 푸짐한 잔치상을 받고 가장 기뻐한 것은 40명에 이르는 이 마을 노인들이었다. 부녀회는 비단 이날 뿐만이 아니라 매년 두번씩 경노잔치를 베풀고 매달 28일에는 경노당 할아버지들께 점심식사도 대접하고 있다. 구판장을 운영해 얻은 수익으로 꾸준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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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문정호 옹 버그네동우회장

    …의 대제사장들과 군중의 뜻을 누르지 못하고 마침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기위해 그들에게 넘겨주고 말았던 것이다. 결국 “나는 이 의로운 사람의 피에 대하여 책임이 없다”고 말하면서 예수의 죽음이 자신의 책임이 아님을 밝히기 위해 손을 씻으며 물러났던 것…

    당진시대
  20.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범경노당 선정, 합덕리.소소리 노인회 총회열어

    …사업도 벌일 계획이다. 한편 충효교실운영등 경노효친의 미풍양속을 지켜가기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온 소소리 노인회(회장 박용원, 83세)도 지난 15일 총회를 갖고 결산보고와 효자효부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 노인회는 오랫동안 병든 노부모를 지극정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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