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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56건
기간
1993—2026

1,656건 · '우리 아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4 / 83쪽

  1. 2006.03.27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학교 자랑거리2 신평중 스포츠댄스 동아리, 무대에 오르면 누구나 주인공

    … 통해 국제경연대회를 보게 된 김교사는 그 멋진 모습에 반해 직접 배워 아이들을 지도해 보겠다는 포부를 품게 되었다고 한다. 그때만 해도 스포츠댄스가 많이 보급되지 않아 주말마다 대전, 서울에 올라가 개인교습을 받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국제자격증까지…

  2.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48 - 아이들에게 배운다.

    … 앉아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 초등학교 중급학년으로 보이는 여자 아이들 몇 명이 개를 안고 들어오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 개는 걸음을 걸을 수 없는 상태였는지 나무 상자 안에 누워 있었는데 아이들의 처분대로 아무 소리도 내지 않은 상태였고 …

    당진시대
  3.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45, 외로운 봄은 싫다구요!

    … 그야말로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 계절, 봄이 온 것입니다. 마땅히 봄은 우리 애견들에게도 무더운 오뉴월이 되기 전까지는 생리적인 활동력이 최고로 증가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주인이 너무나 바쁜 나머지 우리 애견들은 그 속에서 소외를 당하고, 주…

    당진시대
  4.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미경 글고운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둥지, 소중한 가정을 위하여"

    어느 시대나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은 여러가지 빛깔로 나타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21세기의 문을 연 오늘날은 과거의 아날로그와 현재의 디지털과 미래의 유비쿼터스가 혼재되어 더욱 복잡하고 다양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사회적…

  5.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아이의 특징, 너무 잘 알고 계셔요”, 선진국형 교육, 작은 학교에서만 가능

    … 당진읍내로 향하고 있다. 실상 더 나은 교육환경이라기보다는 좀더 많은 아이들 속에서 좀더 치열한 경쟁을 시키고 싶은 부모들의 욕구가 ‘읍내권 학교는 과밀, 농촌학교는 폐교 위기’라는 불균형을 만들어 내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분위기에도 아랑곳…

  6. 2006.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8 - 금붕어 2마리와 아빠를 바꾼 날 "따분한 아빠에게 날리는 통쾌한 한 방!"

    …. 하지만 나는 그런 기막힌 생각을 일주일에 적어도 두세 번은 해낸다. 우리 아빠랑 금붕어랑 바꾸자!!」 주인공 나의 이 말은 아주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보통 사람은 한 번 하기도 힘든 기막힌 생각으로 아빠를 금붕어와 바꾸다니. 뭔가 강렬한 은유의 …

  7.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한국인 아빠·필리핀인 엄마’ 연순이네 가족 이야기 - “국어 빼고 다 잘해요”

    …는 성격이어서 낯선 사람하고는 말을 잘 안하는 편이다. 반면 은주는 사내아이처럼 씩씩하다. 연순이가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은 역시 책읽기다. 엄마는 필리핀에서 전문대학까지 나왔지만 한국말을 잘 못하다보니 필리핀에서 배운 것이 이곳에선 무용지물인 셈이다.…

  8.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 ‘코시안 아동 25명’ 학교 적응 큰 문제없어

    당진에 시집 온 외국인 여성과 농촌총각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 중 지난해 말 현재 초등 취학 아동수는 25명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대부분 중국(조선족), 일본, 필리핀 출신의 어머니를 두고 있었으며 국어능력이 약간 떨어질 뿐 학교생활에서 비교적 잘 적…

    당진시대
  9.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17 - 지구를 구한 꿈틀이 사우러스 "우리가 무슨 일을 해왔는지 알아?"

    …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아마 봤어도 지렁이겠거니 하고 지나쳤겠지요. 아이들도 “에이 징그러워!, 그냥 지렁이잖아요.” 합니다. 그런데 지구의 역사가이자 위대한 환경운동가인 꿈틀이 사우러스를 만나면 이내 생각이 달라지지요. 지렁이가 지구의 역사에서 …

  10. 2006.02.27 · 문화·교육 · 이명자

    ‘초보선생님’ 당진 가장 많아, 올해 76명 신규발령, 도내 15개 시·군 중 ‘최다’

    …교단에 서는 선생님들은 시행착오가 많을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물론 아이들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겠지만 막상 우리아이가 초보선생님께 배운다면 여러모로 걱정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반면 또다른 학부모는 “오래 근무한 선생님일수록 아이들에 대한 관심…

    당진시대
  11.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희숙 당진교육청 장학사 "새내기 아이들, 새내기 부모님께!"

    삼월의 봄볕이 뿜어나오기 전, 엄마 손을 잡고 입학하는 아이들의 궁금함과 약간의 두려운 듯한 눈빛을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한참 전의 일이지만 첫아이를 입학시켰던 날이 떠오릅니다. 입학식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학교생활이 시작되는 다음날부터 부모님들은 …

    당진시대
  12.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며칠전에 아들로부터 편지 한통을 받았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아이의 학교 생활과 지도하시는 방향을 보내 주셨는데 참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반 아이들의 장점과 단점을 잘 파악 하셔서 그대로 지도하시는데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그 마…

  13. 200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왕땅콩 갈비 게으름이 욕심쟁이 - "탐나는 별명을 훔쳐볼까?"

    “억지로 읽지 말고 재미나게 읽으세요” 이 책의 소개말처럼 아이들이 신나게 ‘휘리릭’ 책장을 넘기며 읽을 수 있는 책은 어떤 책일까요? 어른의 시각이 아닌, 고집스런 어른의 잔소리가 들어있지 않은 그런 책이겠지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우리 아이들의 삶을…

  14. 200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43] 하인스 워드의 어머니

    …금전으로 보상을 하려한다든지 또는 잘못에 대해 관대할 수 있다. 이것은 아이들을 홀로 방치함으로 인한 생활의 나태와 함께 물질적인 대가를 바라는 잘못된 사고와 습관을 길러 줄 수 있다. 우리의 자녀들에게 부모로서 나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는 하인스 …

    당진시대
  15.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응세 당진읍 중앙리 이장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한 10대의 나"

    …기를 두려워하고 부모에게 의지하려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 이와는 달리 우리 나이 때의 동년배들이 일찍 직장생활을 시작해 어린 나이 때부터 다양한 사회경험을 쌓았다. 그러한 경험들이 지금 내 삶에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중학교를 졸업한 후 인천에서 …

  16.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줄다리기 대제 사전행사 - 11일, 정월 대보름 행사에서

    …그램으로 연날리기, 불깡통 돌리기, 지불놀이 등이 마련돼 있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 조상들의 전통 민속을 보여줄 수 있는 장도 제공한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소지올리기에서는 4월6일부터 4월9일까지 개최될 2006년 기지시줄다리기 대제의 성공…

  17.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도서관 어르신 배움사랑방에서 만난 할머니들 - 글 배우는 할머니들의 요즘 사는 맛 “좋아요~~”

    …요? 네, 잘하셨어요.” “학교에 다녀, 녀, 나냐너녀 배우셨었죠?” “아이구 헛갈리네, 도대체가 생각 안나요.” 1일 오전, 당진도서관 2층에 위치한 평생교육반 교실에서는 열명 남짓 할머니들이 한글 받아 쓰기 시험을 치르고 있었다. 송애선 교사가 한…

  18.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 하나 아니면 둘 밖에 없는 자녀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붓다 보니 요즘의 아이들은 자기가 제일 소중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부족한 듯 합니다. 서로 돕고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귀하게 여겨야 평화롭고 넉넉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부러 가르쳐야 하니 …

    당진시대
  19.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 하나 아니면 둘 밖에 없는 자녀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붓다 보니 요즘의 아이들은 자기가 제일 소중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부족한 듯 합니다. 서로 돕고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귀하게 여겨야 평화롭고 넉넉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부러 가르쳐야 하니 …

  20.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풍경] 우리들의 겨울 방학

    당진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겨울방학 학습 프로그램에서 칼라믹스를 만드는 아이들. 고사리 같은 손으로 거북이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장세범 객원기자 dj@d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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