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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11건
기간
1993—2026

2,311건 · '행복 마음' · 최근 기사부터67 / 116쪽

  1. 2014.07.11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문화단체탐방 10 진우서각회나무에 마음을 새기다

    …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칼과 망치를 잡고서 작업을 하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말했다. 그가 서각의 매력에 빠져들면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서각의 매력을 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작년 5월 서각회 회원을 모집하기 시작했다. 이정기 회원은 …

  2. 2014.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민선 6기 도약 위한 첫 발걸음

    … 시장은 축사를 통해 “새롭게 출범한 민선6기는 시민중심의 시정운영으로 행복한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살고 싶은 당진으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해를 거듭할수록 예술적 깊이를 더해가는 당진시립합창단의 음악세계를 마음껏 즐기고…

  3. 2014.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 사각지대”

    …의 시야가 좁혀지면서 통과해야 한다. 운전석 좌측에서 걸어오는 보행자와 마음이 급한 운전자들의 비보호 우회전 위험이 더 클 수밖에 없는 상황을 초래한다. 고가도로가 있어 육교를 설치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방지턱 설치나 야간 경고등 혹은 신호위반 카메라…

    당진시대
  4.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삶과 인생

    깊은 바다 속 같은 넓은 마음으로 욕심 부리지 않고 현실에 만족하며 정자나무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던, 외유내강의 성격을 가졌던 절친한 친구가 간암으로 저 세상으로 떠난 지도 벌써 두 달이 지났다. 나는 그 친구가 세상을 떠나기 열흘 전 몇몇 친…

    당진시대
  5. 2014.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이 행복한 날 ‘여성화합한마당’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뛰자! 여성이 행복할 때까지’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내 여성단체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당진시민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당진시에 대해 알아가면…

  6.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1 신바람풍물패시각장애 딛고 나눔 실천

    …이어가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외부 지원 없이 오로지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만 하는 봉사이기에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봉사단을 이끌어 가기엔 힘들었다. 사물놀이 교육을 할 때 보조를 도왔던 서종성 씨가 봉사단의 단장을 맡았지만 혼자서 짐을 싣고 나르…

  7.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소통과 상생의 리더십을 바란다

    …찍이 경험해보지 못한 변화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 것인지에 대해 우려의 마음도 없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당진시민들은 김홍장 시장이 어떤 사람인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를 시장으로 선택한 것이고, 김홍장 시장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나 역시 …

    당진시대
  8. 2014.06.27 · 인물·동정 · 임아연

    이철환 시장 이임 인터뷰“이제 시민 곁으로 돌아 갑니다”

    …신 성원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난 4년간 베풀어 주신 애정을 마음 속에 고이 간직하고 오래 오래 기억에 담아 두겠다. 더 큰 당진 발전을 이루도록 관심을 갖고 늘 협조할 것이다. 다시 한 번 큰 성원에 감사드린다. 당진시장을 하면서 이룬 가…

  9. 2014.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표현하면 행복해집니다

    … 시가 되고, 글이 됩니다. 우리의 욕구는 모두 예술이 됩니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창조적 충동이 있고, 신성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도 있습니다. 다만 일상생활에서 익숙함과 당연함으로 창조적 상상력은 감퇴됐고, 표현하고 싶은…

    당진시대
  10. 2014.06.06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자 인터뷰“소통의 지방자치 실현하고 싶다”

    …안을 찾아 나가도록 노력하겠다. 5. 시정운영 방향과 앞으로의 포부는? 행복한 변화를 통해 품격 있고, 살고 싶은 당진을 갈망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담아 서해안 당진을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만들도록 하겠다. [미니인터뷰] 김홍장 당선자 아내 노미정 씨 “…

  11.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며 “고마운 사람들이 참 많다”고 말했다. 잘 자란 6남매 “가장 큰 행복” 그 중에서도 가장 고마운 건 당연히 가족이다. 그의 어려움을 묵묵히 함께 해준 아내(김명희)와 바르고 착하게 자란 여섯 아이들(인숙·지연·유리·주연·지윤·관웅)은 그에겐 축…

  12. 2014.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원한 행복의 조건, 보살도

    … 한마디로 ‘자리이타 자각각타’이다. 보살은 나와 남이 다 같이 이익과 행복을 얻는 길을 가고, 마지막 괴로움이요, 최고의 괴로움인 나고 죽는 괴로움에서 벗어난 해탈의 깨달음에 이르는 길을 가는 존재다. 불교를 믿는 자는 이러한 보살의 도를 서원하고 …

    당진시대
  13.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의원 지상토론제1선거구

    …·발전하는 당진을 만들겠다. (3) 농촌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국민이 행복하다. 어려운 농어민의 기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4) 경쟁력 있는 정주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 교육, 문화, 의료분야 등에 대한 경쟁력 제고에 힘쓰겠다. (5) …

    당진시대
  14. 2014.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행복한 가정 위한 강연

    …에서는 평화를 만드는 여성의 갈등해결센터 박수선 소장을 강사로 초청해 ‘행복한 가정을 위한 가족 간 대화법’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한상화 회장은 “가족 갈등이 극심화 되는 상황에서 좋은 어머니 교실을 통해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강연회를 …

  15. 2014.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청어린이집 조은실 원장이 추천하는 글로 적은 꿈은 이루어진다!

    …습관이다. 조 원장이 추천하는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 또한 마음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접했던 책이다.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는 메모법이 기적을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쓰기’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수첩에 꿈을 적어 내려가면 …

  16.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의원 지상토론제1선거구

    …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소신과 책임, 그리고 겸손한 자세로 항상 시민들의 마음을 헤아려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는 등 섬김과 봉사로 당진시민의 든든한 상머슴 역할에 충실할 것이다. - 도의회에 진출하면 어떤 위원회에서 활동할 계획인가? 오랜 행정경험을 바탕…

    당진시대
  17. 2014.05.16 · 문화·교육 · 박초롱

    정갈한 붓글씨의 ‘힘’

    … 원천”이라며 “회원들과 함께 좋은 글과 정보를 교환하며 다같이 희망과 행복을 찾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남송 채규선 선생은 격려사를 통해 “반성은 부족함을 알게 하고 부족함은 노력하게 만든다”며 “물욕을 이기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노력…

  18.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6 외식 봉사 전주식당“숟가락 하나 올리는 게 힘든가요?”

    …비울 때와 식사를 하고 나가면서 고맙다며 손 한 번 잡아 줄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양 씨. 하지만 젊었을 적 ‘새댁’이라고 불렀던 어르신이 이제는 “사장님 식사 고맙다”며 양 씨를 알아보지 못할 때 가슴 아프기도 했다. 여전히 식당을 나서는 어르신들의…

  19. 2014.05.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필 신인상 당선작] 내포(內浦)의 봄

    … 들어왔다. 고향을 잃어버린 것이었다. 어머니의 품안처럼 늘 보듬어주던 마음의 고향을 누군가 앗아간 것이었다. 눈물을 글썽이던 그 아이의 모습이 지금도 눈앞에 선하다. 미처 깨닫기도 전에 현대문명이란 이름의 디지털이 아날로그적인 우리들 삶의 보금자리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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