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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0건
기간
1993—2026

1,790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9 / 90쪽

  1. 2004.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복지회관 김진식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난세중의 난세인 현대사회, 헤쳐나갈 수 있는 ‘후흑’

    …추구를 위해서는 일보의 양보도 없이 더욱 더 냉정함이 팽배해져가는 시대 우리는 우리 스스로 자구책 마련에 힘을 쏟아도 어려운 시점에 요즘 우리의 국내 정세를 단적으로 표현하자면 난세 중에 난세가 아닌가 싶다. 여러 민족이 모여 이룬 중국이지만 그 각기…

  2. 2004.02.16 · 지역사회 · 유종준

    관변단체 정액지원 폐지 ‘공염불’

    …삭감된 한 단체의 대표는 “사업실적도 없이 예산을 지원받는 단체와 달리 우리단체는 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온갖 궂은 일을 도맡아 하고 있고 사업실적도 우수함에도 예산이 삭감됐다”며 “삭감기준이 무엇인가”라고 분개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보조금을 …

    당진시대
  3.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령화 사회와 노인복지정책

    …%를 넘으면 고령화사회이고 14%를 넘으면 고령사회라고 말하고 있으므로 우리나라도 이제 고령화사회에 들어섰으며 2019년에는 14%를 넘어 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당진군의 경우 2002년 기준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13.9%로…

    당진시대
  4. 2004.01.24 · 지역사회 · 김미남

    마음으로 읽는 책

    …불안함을 떨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반드시 이루었으면 하는 희망 띄우기일 것이다. 정헌재의 '완두콩'은 우리들 마음 속에 언제나 있지만 우리들이 일상의 복잡함과 고단함에 파뭍혀 잊고 살았던 것들,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 소중함을 모르고…

    당진시대
  5. 2004.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화종합건설 박철진 대표가 추천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2004년은 이렇게 살고 싶다

    …”는 인생의 비밀을 예시하면서 어린왕자 이야기는 시작된다. 어떻게 사는 것이 의미 있는 삶인가? 하는 거창한 철학적 질문을 하지 않으면서도 간단하고도 명료하게 이 질문과 답을 은유하는 쌩 떽쥐베리의 기지에 새삼 찬사를 보내면서 2004년에는 어린 왕자…

  6. 2004.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 럼] 기부문화 일상화로 나눔의 기쁨을

    …아 운영한다고 하였더니 “나도 기부한다”면서 미화 20달러를 내놓는다.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2만4천원이다. 나는 내심 미국에서 중소기업이지만 크게 성공하였고 또 오래간만에 고국나들이라 큰 기부금이 나올 것으로 생각했다. 미국에서는 기부행위가 생활…

    당진시대
  7.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염 깎고 찍은 사진은 ‘대외홍보용’ - 양광용(고대면 성산리, 도예가)

    4살 때 쯤이었을 것이다. 큰 맘 먹고 스튜디오에 가서 어머니(전옥분), 형(양상용, 왼쪽)과 함께 가족사진을 찍었다. 푹신한 털모자를 쓰고 떨어뜨릴세라 양 손에 껌을 꼭 쥐고 있는 내 모습이 그 시절을 가물가물 떠올리게 한다. 몇 장 없는 가족사진이…

  8.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동도서 전문서점 ‘동화나라’ 유내영 대표가 추천하는 2003년을 보내며 나를 되돌아볼 시간을...

    … 버스 지붕 위에서 만난 노인, “어디로 가든 당신은 ‘그 곳’에 있을 것이다”라는 명언을 해준 명언의 달인 식당주인, ‘예스 시화’로 상대방의 있는 그대로를 전부 인정하며 절대 긍정의 미소로 대하던 어느 사두, 지금까지의 글의 방향과 글쓰기의 자세를…

  9.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예수 성탄의 시대적 교훈

    …상에 강생하신 것을 말한다. 성탄절의 의미는 매우 심오하고 신비에 속한 것이며 독생성자 예수 그리스도 탄생을 통한 하나님의 계시이다. 첫째, 예수님이 세상에 강생하심의 계시는 지존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낮아짐을 통하여 온 세상의 고통받는 사람들에…

  10. 2003.11.25 · 지역사회 · 김정진

    [기획5]주민들과 함께 한 10년, 당진시대 10대 뉴스

    … 부도 국가경제 전체를 뒤흔들었던 1997년 1월의 한보철강 부도사태는 우리지역 당진에도 많은 상처를 남겼다. 일주일 사이에 피해액이 960억원에 육박하는 등 한보 부도의 여파는 협력업체를 넘어 거의 모든 영역에서 지역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다. …

  11.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공동체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주민공동체운동’은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 사회를 하나씩 바꿔나가기 위한 운동으로, 근본적인 문제에서부터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으로 파고들어간다. 여기에서 주민공동체운동의 힘이 드러난다. 독재와 군사정권의 폭정으로 얼…

  12. 2003.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자원봉사 대축제 열려

    …다. 당진군자원봉사센터 오연섭 소장은 “크고 작은 수많은 사랑의 손길이 우리사회를 아름답고 훈훈하게 꾸며 왔지만 아직도 우리가 지향하는 수준까지는 충분치 못한 것이 사실”이라며 “모쪼록 이번 행사가 「봉사는 결국 나 자신을 위한 투자」라는 자세와 진지…

  13. 2003.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70세대에게 역할을!

    … 경로잔치에 불과 5천여명만이 첨석했다면 어떤 문제가 있는가 알아야 될 것이다. 관내 노인 중 1/3은 여러가지 이유(질병, 출타, 정보가 없음, 기타) 등으로 불참하였다고 보면 나머지 1/3의 어르신들은 과연 경로잔치에 왜 참석을 안했느냐가 문제이다…

    당진시대
  14.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의 가장 고귀한 가치 ‘봉사’

    …람의 몸에 항상 감돈다면 훌륭하고 마땅히 축복받을 자격이 있다고 본다. 우리사회가 불균형의 자본주의에 빠져 그 전보다 상대적 풍요로운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반면 행복지수가 점점 낮아지는 현상은 사회구성원 모두가 더불어 살아간다는 인식을 지니지 못하는데…

    당진시대
  15.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Ohmynews]" 영화 를 보고 "

    …이가 벌어져 등을 돌리고 살거나, 인연을 끊고 사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이 이 영화에 많은 재미와 감동을 느끼는 이유는 현실의 우리 가족관계가 그리 쉽지 않기 때문은 아닐까? 이 영화의 마지막 결론은 어쩌면 현실에서 보기 어려운 우리 가…

  16. 2003.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7회 심훈문학상 당선작

    …곤 했다. 승자도 패자도 없이. 하지만 욕쟁이 할아버지의 그 욕이 결코 우리를 미워해서 한 욕이 아니었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었다. 욕을 통해서 욕쟁이 할아버지는 우리와 함께 하고 싶어했다는 것을 말이다. 오랜 다정한 친구처럼....... 그런 욕…

    당진시대
  17. 2003.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말과 행동에 앞서 한번 더 생각해야

    …각하고 싶다. 개발과 보존, 보수와 진보, 모두가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 생각이 다르고 행동이 다르다. 어떤 사람은 개인의 생각을 자신이 소속한 단체의 의견인 양 주장하는가 하면 단체의 의견을 무시하고 개인의 소리를 높이는 …

    당진시대
  18. 2003.08.25 · 지역사회 · 손은영

    [출향인 소식]고향의 인연으로 모인 사람들

    …재경당진군민회가 언제 만들어지고, 누가 초대회장이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 못내 아쉬웠다"며 "2년 여에 걸쳐 군민회의 역사를 정리해 놓아 마음 뿌듯하다"고 말했다. 출향인들의 사랑방, 새 보금자리 군민회는 지난 4월21일 을지로3가에 새 사무실을 …

  19.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지방자치단체, 변해야 한다

    경제는 날로 더 어려워지는 듯하고 우리 서민들은 생활하면서 정부에서 발표하는 것보다 비교도 안될 정도로 삶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 단순 노동자는 물론이고 전문지식을 갖고 있는 고학력 실업자가 점점 많아지는 것도 우리 같은 서민을 더 불안하게 한다. 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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