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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읍 채운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2건
기간
1993—2026

362건 · '당진읍 채운리' · 최근 기사부터7 / 19쪽

  1. 2006.09.25 · 문화·교육 · 김기연

    최익준, 김세배씨 당진군민대상

    올해 당진군민대상 수상자가 지역사회개발부문에 최익준(87, 당진읍 채운리)씨, 향토문화선양 부문에 김세배(69, 송악면 기지시리)씨로 선정됐다. 당진군은 지난 18일 당진군청 소회의실에서 당진군민대상 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군민대상 수상자를 최종 선정…

  2. 2006.09.18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우두리 주민들, 택지 지정에 반발

    …고 대책위원장 선출 “억울하게 쫓겨날 수 없다” 건설교통부가 지난 5일 당진읍 우두리와 채운리, 읍내리 일원의 23만평을 우두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하자 우두리의 주민들이 마을회의를 열고 대책위원장을 새로 선출하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당진읍 우…

  3. 2006.08.1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읍에 비발디 아파트 등 입주

    당진읍에 714세대의 한라건설 비발디 아파트와 352세대 규모의 남강C&D 아파트가 새로 들어선다. 당진군 도시건축과 주택팀에 따르면 한라건설은 지난 7월13일 충남도에 714세대 규모의 비발디 아파트 건축을 신청했으며 남강C&D도 같은 달 23일자로…

    당진시대
  4. 200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택공사 국민임대주택 신고서 제출

    당진읍 탑동초등학교 뒤편에 국민임대주택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대한주택공사가 지난 7월말 도시개발 사업 시행신고서를 당진군에 제출했다. 이 신고서에 의하면 건설예정지는 당진읍 채운리 522∼571번지 일원의 1만269평으로 주택공사는 이곳에 6개동 54…

  5. 2006.07.2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긴급지원제도 시행 넉 달] 지역빈곤층에 별 도움 안 돼

    …미흡으로 제도 몰라 재원마련 안된 채 복지업무 지방이양, 사업비도 부족 당진읍 채운리의 정모씨(50)는 얼마전 실직상태에서 생활비가 바닥나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웠다. 정씨는 곤란을 겪던 중 지난달 지인의 소개로 긴급지원제도를 이용하기 위해 읍사무소를 …

    당진시대
  6. 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엄마같은 시어머니, 딸같은 며느리

    당진읍 채운리 백미영(44)씨네를 찾았다. 백씨는 얼마전 당진군이 건전가정 육성을 위한 공모사업의 하나로 시행한 ‘사랑의 편지쓰기 공모전’에서 금상인 다정상을 수상했다. 그녀가 그윽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쓴 대상은 다름아닌 시어머니. 마침 7월…

  7. 2006.07.03 · 산업·경제 · 김기연

    상공인연합회 공원조성 첫 삽 떠

    …‘주민휴식공원 조성’ 사업에 착수했다. 당진상공인연합회는 지난달 23일 당진읍 채운리 지석아파트 맞은편 공터에 마련할 예정인 ‘주민휴식공원’ 부지에서 공원 조성을 위한 첫 작업을 시작했다. 문기현 회장은 “늦어도 2년내에 완료하기 위해 상공인연합회의 …

    당진시대
  8.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덕·수청지구 개발행위 제한

    …추진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개발제한 지역은 도시개발사업 예정지인 당진읍 대덕리, 수청리, 읍내리, 채운리 등 4개 마을 일원 19만9672평으로 이 지역에서는 건축물의 건축,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석채취, 토지분할, 물건 등을 쌓…

    당진시대
  9. 2006.06.19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읍내 토지구획정리지구] 주택 예정지에 풀만 무성

    …땅값 등으로 주택 및 상가건설이 저조해 대부분의 택지가 방치되고 있다. 당진읍 읍내리, 대덕리, 채운리 일원에 17만1704평의 택지를 조성하는 읍내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은 지난 2001년 8월10일 착공해 올해 4월30일 준공, 현재 환지처분 용역에 …

    당진시대
  10. 2006.06.12 · 정책·행정 · 이명자

    제51회 현충일 추모식 행사 열려

    … 준공한 나라사랑공원에서 열린 첫 추모행사였다. 매년 현충일 추모행사는 당진읍 채운리의 충령사에서 열렸으나, 건물 노후와 주변공간 협소, 출입계단 급경사 등의 문제가 거론됨에 따라 당진군은 나라사랑공원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위패를 옮겨 새롭게 안치…

    당진시대
  11. 2006.06.12 · 정책·행정 · 김기연

    출향인 4명 지방선거 승리

    …북구청장과 동대문구청장 재선에 도전했던 송산면 출신의 홍사립(61)씨와 당진읍 채운리 출신의 김현풍(64)씨도 각각 재선에 성공했다. 고양시의원 재선에 도전했던 이재황(50) 씨도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12.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공약 - 기호 2번 이덕연 “친환경적 기업도시 육성”

    …대의 TV난시청지역 해소 수도요금의 인하 읍내3리의 원활한 수돗물 통수 당진읍 읍내리 536-3일대 소방도로 조속개설 국민은행앞 주차장 폐쇄 당진읍 채운리 정우APT 상수도 조속공급 합덕운산리 중앙주택 상수도 조속공급 신평·송악면 조기 읍승격

    당진시대
  13. 2006.05.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건사고] 건축자재 훔치던 30대 검거

    지난 2일 새벽 3시 45분경 당진읍 채운리의 모 종합건설회사 주택건설현장에서 철골자재를 훔치던 노모(33)씨가 현장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노씨는 이날 새벽 1톤 트럭을 몰고 현장을 배회하던 중 이를 수상히 여긴 경찰이 경광등을 끈 채 노씨를 추적하다…

    당진시대
  14. 2006.05.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원호 당진군 건설과 도로관리팀장] 도로는 사통팔달이어야 한다

    …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기본 설계에 들어갔으며, 지방도 633호선(당진읍 원당리∼송산면 가곡리)을 연결하는 4차선 확포장 계획과, 군도1호선(당진읍 채운리∼면천면 삼웅리)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로 남당진IC에서 당진시내까지 연결될 수 있는 도로를 …

  15.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풍경]“부처님, 어서오세요”

    …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군내 한 사찰에서 등을 달고 있는 이복순(62.당진읍 채운리)씨는 이 사찰만 50여년을 다녔다는 독실한 불자다. 올 초파일엔 이미 품을 떠난 네 아들을 위해 연등을 달았는데 한결같이 기원한 것은 '건강'이었다고 한다.

  16. 2006.05.01 · 정책·행정 · 이명자

    성인병 난 이렇게 극복했다 4 - 당진읍 김철수씨

    당진읍 채운리 운곡에 사는 김철수(60)씨는 6년 전 갑자기 뇌졸중으로 쓰러져 반신불수가 되었던 환자다. 군청에서 일용직으로 16년을 일해온 그는 그날 이후 아무런 사회활동을 못하고 고혈압과의 싸움에 나서야 했다. 쓰러지기 불과 두달 전 받았던 건강검…

  17. 2006.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장 클로즈업]사람모양의 표적물 도로변 노출 ‘섬뜩’

    당진읍 채운리 운곡, 당진읍내로 진입하기 직전 국도변 오른쪽에 군부대 훈련용인 사람모양의 검은색 표적물 4개가 그대로 외부에 노출돼 보기에 ‘섬뜩’하다. 이 표적물은 1789부대 2대대에서 쓰이던 것으로 국도 가 확포장되면서 도로변에 노출된 것으로 알…

  18. 2006.04.17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탑동초 뒤편에 국민임대주택 추진

    …516평에 500세대 규모, 전용면적 25.7평 이하 임대 기간 30년 당진읍 탑동초등학교 뒤편에 국민임대주택 건설이 추진된다. 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의 민충근씨는 지난 13일 “주택공사와 민간사업자인 RJC의 아파트 건설 신청지역 중복으로 난항을 …

    당진시대
  19.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성인병, 난 이렇게 극복했다 ② | 당진읍 채운리 박노찬씨 “‘1일 만보걷기’ 생명처럼 지킨답니다”

    … 그 후로 치아가 삭아 모두 빠지기 시작했고 할 수 없이 의치를 했다. 당진읍 채운리 운곡에 사는 박노찬(71)씨의 40대 일기다. 30여년전 당뇨진단을 처음으로 받은 그는 단음식 섭취와 흡연이 당뇨의 원인이었던 것 같다고 진단했다. 가족력이 있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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