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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3건
연도
2012년

153건 · '사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12.03.1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8-당진교육지원청 관용차 운전사 손광승 씨]“20년 동안 당진교육장의 발이 되었죠”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손광승 씨, 다음주 월요일에 교육장님 서울육군본부에 가십니다. 1시까지 도착해야 하니까 그렇게 아세요.” “네? 네.” ‘서울…

  2. 2012.03.12 · 정책·행정 · 최운연

    [공천 확정 인터뷰]민주통합당 어기구 예비후보

    …선 민주통합당 당진지역구 후보로 단수 공천된 어기구 예비후보는 “열심히 사는 사람이 인정받는 세상, 정의로운 사회, 반칙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우리나라의 국민들은 열심히 사는데 정치는 그렇지 못하더군요. 정치만…

  3. 2012.03.12 · 산업·경제 · 김창연

    [유권자는 요구한다③-장애인분야]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 임대원 지회장“장애인 취업 보장하는 법적 제도 보완”

    …하다고 평가했다. “국민들이 살기 좋아지는 사회라면 장애인들도 함께 잘 사는 사회가 오겠지요. 나라가 어렵고 국민이 어렵다면 장애인들은 더욱 어려워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국민소득 2만 달러의 복지사회가 시작되는 만큼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도 함께 …

  4.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문 씨~ 다음에 올 적에는 나 소금 한 포대만 사다 주겄어?” “문 씨~ 이거이 뭐라 써 있는 겨? 돈 내라는 건가?” “문 …

  5. 2012.02.28 · 문화·교육 · 최운연

    서해안 일대 금은방 절도범 검거

    서해안 지역의 금은방을 돌며 부모님 선물을 사는 척, 귀금속을 건네받은 뒤 그대로 도주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당진경찰서(서장 이명교)는 지난16일 금은방을 돌며 손님으로 위장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ㄱ 씨(25)를 구속하고 ㄱ씨로부터 귀…

    당진시대
  6.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6]원당초등학교급식실 회계조리사 강명옥 씨“1500명 아이들 점심 책임져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강명옥 씨는 1500명 학생과 80여명 교직원의 한 끼 식사를 책임지는 ‘엄마’다. 강 씨는 매일 아침 ‘우리 아이 먹을 밥’이…

  7. 2012.02.28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노인요양원 이소영 팀장이 추천하는“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때 보세요”

    …하면서 늘 만족하지 못하고 짜증내며 ‘곧 그만두겠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분들이 읽어 봤으면 좋겠어요. 일이 있다는 자체가 행복하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이소영 팀장은 당진노인요양원에서 회계와 총괄을 맡고 있다. 당진노인요양원은 당진시가 설…

  8. 2012.0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신성대학 보건환경과 학과장 윤종호] 산업단지의 변화(變化)

    … 정화 노력으로 현재는 강에서 수영대회를 개최할 정도라고 한다. 우리가 사는 고장은 우리의 노력 여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그 첫 번째 발걸음은 지역의 대규모 산업단지를 친환경적이고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으로 변화시키는 것에 있음을 인식하여 우리…

    당진시대
  9.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병수발이 어렵다는 말이다. 왜 아니겠는가. 병원에 일주일만이라도 입원해 본 경험이 있…

  10. 2012.02.10 · 문화·교육 · 최운연

    사건사고

    …트럭에 치여 병원에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순성면 봉소리에 사는 이모(91) 노인이 당진에서 순성 방향으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순성중학교 앞 사거리에서 뒤따라오던 트럭에 치여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숨졌다.

    당진시대
  11.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본 이들은 안다. 가슴이 미어진다고 했던가, 못이 박히는 고통이라 했던가. 하지만 유가족들은 마음껏 슬퍼할 …

  12. 2012.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병빈 푸른충남21 실천협의회 사무처장] 지방의제21을 다시 생각하는 2012년!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2012년은 매우 남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60년 만에 맞이하는 흑용의 해이며, 특히 우리지역 공동체는 시민으로 자리하게 된 특별한 해이다. 필자 개인적인 입장에서도 용띠이기에 남다른 의미가 있으며, 당진군민으로 태어나 서울시민…

    당진시대
  13.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띠르릉, 띠르릉’ 새벽 3시. 오세원(56) 씨는 무거운 몸을 일으켜 세운다. 이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벌써 8년. 제법 오랜…

  14. 2012.02.03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 - 합덕 일가족 사망사고] 평생을 억척같이 일만해 온 노부부

    …당시 참혹했던 상황을 보여주듯 황폐해진 모습이었다. 집 앞마당엔 천안에 사는 아들 김 씨의 것으로 보이는 검은 승용차가 아직도 주차되어 있었으며 마당엔 강아지 세 마리가 뛰어 놀고 있었다. 집 사방을 두른 경찰 수사선은 일반인들의 출입을 제한하고 있었…

    당진시대
  15. 2012.02.03 · 환경·안전 · 최운연

    합덕 일가족 화재 사망, 타살 가능성

    …를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충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천안에 사는 김모(42) 씨가 아내와 아들을 살해하고 시신을 합덕 부모 집으로 싣고 온 뒤 부모도 살해한 후 방화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충남지방경찰청은 국과수 부검결과 김 씨의 부…

  16. 2012.01.25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문화연대 소식지 발행

    …관련 칼럼과 문화연대 활동 소개 등이 담겨 있다. 허충회 회원의 ‘사람 사는 이야기’, 안승환 회원의 네팔 여행기인 ‘여행이야기’, 김형태 회원의 ‘사진이야기’ 등이 실렸다. 또한 당진의 농촌과 환경, 지역공동체에 대해 다룬 문화연대 칼럼 ‘쌀로 시작…

  17. 2012.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당진시장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없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당진에 살면 모든 혜택을 골고루 받고 당진에 사는 것이 자랑스럽도록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당진은 당진시민의 저력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아니, 꼭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당진에 사는 모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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