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생각한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1건
기간
1993—2026

361건 · '이렇게 생각한다' · 최근 기사부터7 / 19쪽

  1. 2016.04.29 · 환경·안전 · 한수미

    “벚꽃길 걸으며 환경 생각해요”■제12회 당진천 벚꽃길 걷기 행사

    …위해 쓰레기 줍기부터 시작해 벚꽃을 식재해 왔다”며 “어느새 성목이 돼 이렇게 매년 행사를 치르게 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걷는 동안 환경에 대해서도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의…

  2. 2016.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용희 전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작은 교회 소식 필요해요”

    …며 “어른을 공경해야 나중에 나 또한 나이가 들어 인정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렇게 시작한 마을 봉사와 함께 그는 자연스레 당진시대와 인연이 닿았다. 20년 넘게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장 전 지도자는 당진시대에는 당진의 소식들이 모…

  3.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성하는 것이고, 세 번째는 농업기술의 유지보존 관리다. 오지였던 당진이 이렇게 발전한 이유는 서해대교 때문이다. 제2의 물류혁명을 이뤄야 할 때다. 서해선복선전철을 계기로 이와 관련된 철도·항만·고속도로를 연결하는 물류혁신을 이뤄내야 한다. 두 번째로…

  4.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원 후보자 지상토론

    …노인·장애인·빈곤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예산은 증액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민자치 문제를 두고 의회와 행정 간 갈등이 깊었다. 주민자치에 대한 후보자의 생각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서는 주민자치가 활성화돼야 한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먼저 …

    당진시대
  5.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성의 사회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과 정치적 성향, 철학 등이 다르면 적대시하는 문화가 우리나라 전반에 퍼져 있다. 서로 증오하고 미워하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 이게 바로 성적이 좋도록 공부…

  6. 2016.02.22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동완 의원, 저성과 의원 선정

    …며 “이번 발표로 매우 놀랐으며 당진시가 오명을 받게 돼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석붕 예비후보는 “내가 처음 출마선언할 때도 당진시민들을 위해 김동완 예비후보의 불출마를 주장했는데 지금 이렇게 결과로 나타났다”며 “시민들이 4년 후를 위…

  7. 201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 전 당진항발전협의회 상임위원장당진땅 찾기 위해 시민 힘 모으자

    …평택시에서 분쟁을 일으킬 것 같다고 알려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이렇게까지 온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은 행정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2004년 있었던 도계분쟁으로 평택시민과 얼마나 투쟁을 했는가? 뼈 깎는 아픔이라고 표…

    당진시대
  8. 201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안심번호 사용으로 희망과 축제의 선거로조해리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주임

    …심번호의 제공)에 근거 조항을 두고 있으며 문제점을 보완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안심번호는 이용자의 이동전화번호가 노출되지 않도록 당내경선 등에 사용할 전화번호를 1회용 가상의 전화번호로 변환하여 제공하는 것을 말하며, 이 가상의 번호로 전화를 걸면…

    당진시대
  9.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상재 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그 한 사람

    … 재발방지를 위한 조직 구성원 대상의 인권교육 시행을 약속했다. 사안이 이렇게 빠르게 해결될 수 있었던 것은 피해자의 강단 있는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했다. 그와 함께 다른 원인 하나를 꼽자면 전, 현직 직원들의 증언이었다. 내 경험으로만 한정하면 위 …

    당진시대
  10.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재밌는 운동 즐거운 인생 ‘긍정 팍팍’읍내동 신화이종격투기 박완규 관장

    …생을 지도하고 있다. 그는 즐겁게, 신나게 운동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즐거움은 꾸준함을 가져오고, 꾸준함은 결국 건강을 되찾아주기 때문이다. 매일매일 스트레스 속에 사는 사람들이 이곳에서 스트레스를 풀고, 자신의 기운을 받아 마음까지 밝아…

  11. 2015.12.03 · 산업·경제 · 임아연

    “항만 부가가치 지역에 환원돼야”

    … 해양관광이 활성화를 통한 부가가치창출 및 일자리 창출 확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당진항은 중·장기적으로 경쟁력 있는 항만인프라 구축과 병행해 지역부가가치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항만, 배후물류, 산업, 비즈니스가 융복합된 항만클러스터를 조성하고…

  12. 2015.10.23 · 환경·안전 · 장재광 시민기자

    [시민기자 단상]서산 레미콘 사건을 보며

    …교통수단이 될 수도, 무서운 흉기로 변할 수 있다. 한 배달업 종사자는 이렇게 이야기 한다. 여러분들이 제 시간에 맛있게 드시는 피자, 치킨, 자장면 등은 우리들의 위법행위로 전달해드리는 거라고. 위법 행위를 눈감아 달라는 말이 아니라, 오토바이도 법…

    당진시대
  13.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지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회원 대한민국 사교육에 대한 단상

    …교육이 이슈가 된 여러 원인들 중 사법고시 폐지도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법고시는 모든 사람들에게 평등한 기회로 최고의 성공을 이룰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길이였으나 로스쿨제도로 바뀌면서 돈 없는 사람들에게는 한낱 꿈이 되어버렸다. 취업문이 …

    당진시대
  14.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김학로 당진역사연구모임 회장

    …느덧 점심시간이었다. 두솔성 입구에 평상이 있어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이렇게 산에 올라 유적을 돌아보니, 배움의 기쁨으로 가슴이 뿌듯했다. 아울러 산에 올라 먹는 점심 맛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만큼 맛이 좋았다. 두솔성을 뒤로하고 향한 곳은 홍성군 장…

    당진시대
  15.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지원 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팀장

    …에 비하면 매우 우수한 편이지만 담슈타트와는 큰 차이를 보인다. 무엇이 이렇게 다른 결과를 나타내는가? ‘복지’에 대한 인식, 바로 이것이 우리와는 매우 다르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제가 어려워질 때, 예산절감을 위해 가장 먼저 …

    당진시대
  16. 2015.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구 22%가 조합원인 나라>>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5 인도전국협동조합연합

    … 수익금, 기부금, 재능기부 등이 협동조합을 유지하는 소중한 재원이다. 이렇게 얻어진 재원은 전국 20여 개 협동조합 사무실과 43개 협동조합 양성소 지원, 운영비 등으로 재투자되고 있다. “온 마을에 협동조합을” 디니시 사무총장은 조합연합의 목표를 …

  17. 2015.07.31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6 유 인테리어 홍미영 대표

    …됐다. 당시 홍 대표는 인테리어를 하는 남편의 모습을 보면서 ‘나였으면 이렇게 시도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인테리어 사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홍 대표는 “주부였던 나는 여성들이, 아내가, 엄마가 무엇을 필요로 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더 잘 …

  18. 2015.07.24 · 산업·경제 · 임아연

    자본주의 사회에 돌을 던지다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1 당진시 사회적 경제 현황

    … 연대하기 시작했다. 매정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들은 이제 ‘함께’를 생각한다. 돈 없는 삶이 희망조차 없는 인생으로 전락한 것처럼 현대사회에서 돈과 희망은 등치돼버린 지 꽤 오래다. ‘세 모녀’는 그렇게 “돈이 없어 미안하다”며 죽어갔고, 아이를 …

  19. 2015.06.19 · 문화·교육 · 신동선

    어쩌면 조로(早老)한 청춘을 달래고 계실 당신에게

    …. 요즘 같은 세상에서 ‘느림’을 추구한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 말인가. 이렇게 설레발을 쳐가며 괜찮은 척 하지만 나 역시 디지털을 강요당하는 현실들이 때로는 눈물겹다. 이번에 관람한 <행복한 아틀리에 시청사전>은 느리게 걷는 내 발걸음을 의식하지 않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