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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3건
연도
2013년

163건 · '하나 마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7 / 9쪽

  1. 2013.04.19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보고 싶다 제자들아”

    … 끝나고 학생들과 교실에서 뒷풀이를 하며 찍은 사진이다. 학생들의 이름 하나하나 기억이 날듯말듯해 한참을 고민해야 했다. 사진 왼쪽 첫 번째 학생은 간호사관학교에 진학해 군인남편을 만나 퇴임 후 잘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사진을 하나씩 둘러보니 …

  2. 2013.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로 세상 환하게 밝히고 싶다”

    …한 일인지도 모른다. “가난한 삶을 살아오다 보니 타인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고 홍 대표는 말했다. 2005년 느티나무 자원봉사단장을 역임한 홍 대표는 다문화 가정을 초청해 위로하기도 했다. 복지에 대한 관심은 베트남까지 이어져 그곳에 장학…

  3. 2013.04.12 · 문화·교육 · 이선정

    사춘기 자녀와 소통하는 ‘대화’

    …시원히 소통하는 비결’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이 센터장은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녀의 자존감을 높여주면 관계가 개선될 수 있다”며 “대화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습관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청소년상담센터 관계자는 “올 해 특성화 사업 중 …

  4. 2013.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공동체 의식이 절실하다

    …서 문제가 되면서도 아직까지 지역사회에서 별로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공동체의식이 와해되고 공동체가 깨지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서로의 인간관계에서 행복을 느끼고 사회적 동물이기에 서로의 관계에서 모든 삶이 이뤄진다고 봐도…

    당진시대
  5. 2013.04.05 · 문화·교육 · 임아연

    [기획-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2]공동체 살리니 도심이 활력을 찾다

    …심이 다시 활력을 찾고 있다. 특히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청주 원도심에 하나 둘 모여 둥지를 틀면서 원도심만의 새로운 분위기와 문화가 창조되고 있다. 원도심 활성성화를 위해 청주 원도심 상인들이 직접 나섰다. ‘도시재생’이 아니면 살길이 없다고 판단한…

  6.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을 나누는 진짜 인사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물론 모두가 그렇지는 않다. 소수의사람들은 진짜 마음의 인사를 나눈다. 그들은 진짜 인사를 하며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나누어 준다. 본인의 진심의 마음을 담아 인사할 때 하는 사람과 받는사람 얼굴 모두에 사랑과 감동의 웃음이 감돈…

    당진시대
  7. 2013.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큐라봉사단손마사지로 따뜻한 사랑 나눠

    …자가 교감하고 서로를 위하는데서 비롯된다는 게 큐라봉사단의 봉사이념 중 하나다. 염 단장은 “대상자들과 친근하게 상담도 나누고 이야기하다 보니 서로 정이 들었다”며 “매주 방문해 주기를 바라는 대상자들이 많다”고 말했다. [인터뷰] 큐라봉사단 염애자 …

  8. 2013.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최형일 당진향우회장“‘당진’ 알리는 세일즈맨 되고 싶어”

    …대부분이었으니 영어와 일본어공부에 매진했습니다. 정상에서 만나자는 일념 하나로 남들이 기피하는 해외출장을 자청해서 다녀왔고 어려운 협상과 영업활동도 저는 피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전공은 전자공학이다. 인하대학교를 졸업하고 당시 유망기업인 대우전자에 …

  9. 2013.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 “천연재료 사용해 담백한 갈비양념”

    …는 달콤하고 담백한 맛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는 한국 대표 음식 중 하나다. 숙성된 갈비살은 육즙과 양념이 잘 어우러져 돼지고기 잡냄새를 없애고 부드러운 맛을 살려준다.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식사를 하더라도 분위기 있고 맛좋은 음식이 함께 어울어진…

  10.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늘도 갈라놓지 못한 자매

    … 날 눈을 감았다. 문상 온 사람들도 놀랐다.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며 하나같이 고개를 흔들었다. 동생은 마지막 순간까지 “언니를 만나야 한다”고 말했다. 고 허혜월(89, 사진 오른쪽), 허추월(83) 할머니의 이야기다. 송산면 가곡리에서 태어난 자…

  11. 2013.03.08 · 환경·안전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1] 화재로 집 잃고 살길 막막

    … 수리하고 이곳에서 살려고 했던 참이었다. 심춘택 씨는 “양말, 숟가락 하나 챙길 틈없이 불이 붙어 모두 타버렸다”며 “집을 내어준 사촌 형님께 죄송해서 면목이 없다”고 말했다. 심 씨는 현재 마중리에 살고 있는 또 다른 사촌 큰 형님 집에 임시 거주…

  12. 2013.03.0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식사하세요”

    …을 나서는 손님들을 볼때면 음식점을 운영하는 보람을 느낍니다. 작은 정성하나에도 음식의 맛이 좌우되 듯 내 행복의 원천인 손님과 음식조리에 정성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황금한식뷔페 이종애 대표는 황금한식뷔페를 운영하며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이 부담이 식…

  13.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차별화된 막고기 맛보세요”

    … 양념은 음식의 특성에 맞춰 각기 다른 양념으로 맛을 내고 있다. 음식 하나라도 정성을 들여 최대한 맛과 질을 살리겠다는 게 강 대표의 운영 철학이다. 강 대표는 “아직 지인들에게 개업소식을 전하지 않아 많은 손님들이 돼지만을 찾고 있지 않지만 길을 …

  14. 2013.02.28 · 인물·동정 · 김창연

    9대 지대장에 이태일 씨

    …근무조 편성 및 고된 순찰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역에 봉사한다는 마음 하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합덕읍지대 이태일 지대장은 학교폭력 예방 활동 및 야간자율학습 시 지역 내 중·고등학교 교통정리 및 귀가 지도, 합덕읍 취약지구 순찰 강화 등을 …

  15.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직접 후원, 지속적 도움 이어나갈 것”

    …다. 아무런 준비도, 계획도 없이 사회로 내몰린 아이들은 등 비빌 언덕 하나 없이 자신의 삶을 꾸려나가야만 하는 실정이다. “너무나 안타까웠어요. 한없이 순수한 아이들이 사회로 나가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하고 홀로서기를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참 막막…

  16.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신년인터뷰-김홍장 의원] 개발지연 주민피해 최소화 노력할 것

    당진시 설치 1년을 어떻게 평가하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시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변화에 잘 적응하고 있고 인구 16만명에 이르는 등 양적인 측면에서는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하지만 인구증가에 따른 제반 여건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문화,…

    당진시대
  17.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아직도 내 인생은 여행 중”

    …전공하며 태권도를 공부하던 그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 태권도 도장 운영을 마음 먹었다. 당시 태권도는 학문적 배경이 따라주지 못해 해외에서는 큰 영향을 미칠 수 없는 시대였다. 하지만 태권도를 연구하고 학문화 하겠다는 꿈이 있었기에 김재두 씨는 맨체스터…

  18.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효과적인 봄방학 보내기

    …통계가 당연한 결과라고 수긍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힐링은 몸과 마음의 치료, 회복, 휴식을 의미하는데, 우리는 거창하고 대단한 것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꼭 거창한 것이 아닌 소박한 것 중에도 의외로 힐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당진시대
  19. 2013.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봄을 기대하며

    …이 가장 으뜸이다. 새봄이 되면 사람들은 저마다 새로운 기대와 희망으로 마음이 부풀게 된다. 올 봄에는 과연 어떤 좋은 일이 있을까? 올 봄에는 누구를 만나게 되고, 그 사람과 어떤 일들을 함께하게 될까? 특히 새 학년에 진급하는 아이들은 처음 만나게…

    당진시대
  20.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도비도 경관과 바다낚시를 한 번에”

    …. 좌대 낚시타운은 봄부터 초겨울까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지역 명소 중 하나다. 도비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며 마음껏 낚시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용요금도 저렴해 큰 부담 없이 가족, 친구, 연인, 단체가 함께 하기에 그만이다. 무엇보다 직접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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