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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배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6건
기간
1993—2026

246건 · '후배 하나' · 최근 기사부터7 / 13쪽

  1. 2012.04.23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대전 나루회]고향에 대한 애착심 가득한 나루회

    …서로의 멘토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에 진출하기 시작한 많은 후배들과의 연계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어 빠른 시기 안에 대거 영입도 가능할 것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회장 김응선) 유익한 정보 제공의 장 마련 나루회는 회원 모집에 박차를 가하…

  2. 2012.04.13 · 문화·교육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1957년 출범한 ‘당진향우회’]역사와 전통의 당진 대표 향우회

    …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고향이라는 단어 하나만으로도 왠지 모를 아려함이 묻어 나온다. 더욱이 고향을 떠나 오랜기간 타지 생활을 하다보면 고향은 마음의 안식처이기도 하다. 마음의 안식처이자 뿌리가 되는 고향 당진의 발전과…

  3.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이 국가 정책 산업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과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제 한미FTA가 발효되어 54조원을 투자한다고 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문제는 54조원이 농어민의 소득증대와 복지향상에 제대로 쓰여질 수 있…

    당진시대
  4. 2012.03.28 · 정책·행정 · 김창연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⑪-무소속 박찬일 후보]“당진 발전과 정부의 도약 위해 출마 결심”

    …라고 있다. 이어 저임금 비정규직 노동자의 문제 해결도 시급한 사안 중 하나이며 후쿠시마 사고 이후 탈핵으로 나갈 것인가 반대로 핵 발전을 확대할 것인가 하는 것도 중요한 쟁점이다. ■ 당진 지역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 다섯 가지만 말해 달라. …

  5.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유권자 중심 보도 긍정, 후보자 비교분석 필요

    …우르는 활동을 하는 후보가 눈에 띄이질 않는다. 또한 정치인들의 건강한 후배 양성도 이뤄져야 한다. 사회 최종길 : 국회의원의 본연의 기능은 입법과 집행부의 견제다. 또 한편으로는 지역경제, 지역환경, 지역개발에 대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것도 국회의…

  6.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었어요. 또 <문학과 지성> 초대 대표이사였던 김병익 씨, 김병익 씨는 후배 겸 같이 있던 동료이기도 하고.” 8년 가까이 기자생활을 했던 심재호 씨는 74년 1월, 도망치듯 미국으로 떠났다. “글을 못 쓰는데 기자를 해서 뭐하냐”는 것이 이유였다. …

  7. 2011.11.05 · 환경·안전 · 우현선

    [기획] 은퇴 앞둔 대한예수교장로회 당진교회 이명남 목사 “민주화운동의 산증인,인권·통일운동에 앞장서 온 목회자 "

    …교회 등을 거쳐 지금의 당진교회에서 31년 간 목회자의 길을 걸어왔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로서의 삶을 살고자 했던 이 목사가 사회운동에 눈을 뜨게 된 건 1978년경이었다. “1978년경 농민들이 고향을 버리고 서울로 떠나기 시작했어요. 전…

  8. 2011.10.31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2 심훈의 첫 영인본 발행 과정 첫 영인본 발행된 이유

    …에 그것을 보관하는 일은 자신의 몫이라고 여겼을 뿐이다. 물려받은 재산 하나 없이 맨몸으로 부딪히며 살아오는 동안, 어쩔 수 없이 남의 손에 아버지의 유품을 맡겨야 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전국, 세계 어디에도 유일무이한 방대한 육필원고와 유품을 탐내…

  9.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1년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대상 - 이민희(우강면 창리) 나는 당신을 이해하려 합니다

    …하고, 아기를 낳았나 싶다. 기껏해 봐야 1년 반 남짓, 새로운 가족이 하나 탄생한 것뿐인데, 이 갈등은 구석기 시대부터 있었던 것 같다. 겨우 2년도 못되서 앓는 소릴 한다고 비웃겠지만, 당사자에겐 심각한 문제다. 요즘에야 귀하지 않은 자식이 어디 …

    당진시대
  10. 2011.07.09 · 문화·교육 · 김기연

    [해나루 여성축구단을 이끄는 이광로 감독과 부인 조영임 선수] “당진 여성 축구의 두 주춧돌”

    …운 것이 그의 이력인 셈이다. 이광로 감독의 소속은 군내 축구클럽 중의 하나인 당우축구회. 도민체전 선수로 참여하기 시작한 것도 10년이 넘었다. 해나루축구단에 조영임 씨가 참여한 것은 6개월여 남짓이다. 한양여대를 졸업한 여자축구 선수였던 조영임 씨…

  11. 2011.06.25 · 산업·경제 · 우현선

    “진필이도 일어서게 해야지, 우리가 힘이 되자”

    …마당에 묻어야 했다. 김 씨는 군내 2곳뿐인 구제역 매몰 젖소 농가 중 하나다. 대를 이어온 50년 전통의 도립목장이 하루 아침에 무너진 것이다. 김 씨는 “그야말로 폐인이 되었었다”고 지난 몇 개월을 되돌아봤다. “1월9일에 소를 모두 묻었어요. 그…

  12. 2011.06.10 · 문화·교육 · 김기연

    “단합을 다시 확인, 뿌듯”

    …했습니다. 이들과 함께 웃고 즐기면서 회원들의 결속이 강해지는 겁니다. 하나된 모습을 이번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선·후배간 화합과 단결하는 모습으로 연합회의 발전을 이뤄나가자”며 “연합회가 영원히 지속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다시…

  13.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오십년간 일기 써 온 장광진씨

    …하고 원당리에 범진한자교실을 열었다. 매주 모교인 당진초 방과후학교에서 후배들에게 한문을 가르치고 있으며 신성대학(교양한문)에도 출강하고 있다. 장씨에게 한자를 배우고픈 지역민은 358-5751로 문의하면 된다. 고민 많던 중학생에게는 흐린 날씨도 눈…

    당진시대
  14.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3.30 고대농협 조합장선거 지상토론] 김 풍 곤 후보

    …있다. 이에 대한 대책을 갖고 있는가. 3. 협동조합 고유목적 사업 중 하나인 지도경제사업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말해 달라. 4. 후보자가 생각하는 훌륭한 조합장의 기준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공통질문 1. 중앙회의 사업구조 개편의 지향점은 경제사업…

  15. 2011.03.11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6)-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선수 - ‘철인’이라 불리는 당진 사나이

    …기에서는 서른 중반이면 대부분 은퇴를 준비한다. 그러나 아직도 현역이며 후배들과 주전 경쟁을 펼치는 그다. 500경기는 국내 선수 중 골키퍼인 김병지 선수를 제외하면 필드플레이어 중에는 최초의 기록이다. 송악읍 복운리 출신으로 송악초등학교와 신평중, …

  16. 2011.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5] 동기부여와 자존감

    …교사의 퇴임식이 있었다. 30년을 함께한 교장 선생님과 23년을 함께한 후배교사의 퇴임식이었다. 교장선생님과의 특별한 기억 중 하나는 1981년 3학년 담임을 함께 했었는데 밤 11시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나면 4명의 담임들은 차량이 귀했던 시절이라…

    당진시대
  17. 2011.01.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재인서구충청향우회 최재 회장 연임

    …청향우회 회장을 연임하게 된 것은 누군가가 해야할 봉사이고 많은 선배님 후배님들의 뜻을 거역할 수 없기에 미약하나마 성심성의껏 2년간 더 봉사하기로 결심을 했다”며 “2년간 재인서구충청향우회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을왕리 단합대회, 환경정화운동, 송년의 …

  18. 2010.09.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 청소년문화의집 개관, 당진군 직영 1주년 평가

    …현정 학생은 “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서 친구들과 모이기도 하는데 여가시설이 하나 더 있어서 좋다고 생각하고 집이 가까운 아이들은 이곳으로 자주 모인다”며 “하지만 다른 지역의 학생들이 찾긴 힘들 것 같고 올 때마다 하고 싶은 일들이 더 늘어났으면 한다”고…

    당진시대
  19.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가하다보니 교사들도 모두 학교에 나와서 아이들과 일과를 보냈다. 우리가 하나로 뭉쳐야 폐교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는 마음에서 올해 처음 진행하는 것과 동시에 캠프를 매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번 캠프를 기획한 김근호 교무부장은 “작은 학교이다보니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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