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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책·행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1건
연도
2004년

751건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7 / 38쪽

  1. 2004.11.08 · 정책·행정 · 김기연

    신행정수도 무산반대 군민 궐기대회

    신행정수도 이전 무산 반대 당진군민 궐기대회가 지난 1일 당진군민회관에서 열렸다. 민종기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당진군개발위원회 외 34개 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궐기대회에서는 ‘신행정수도 이전무산 반대 결의 촉구문’을 채택하고 헌재…

  2. 2004.11.08 · 정책·행정 · 김기연

    호국지사 합동위령제 열려

    ‘호국지사 합동위령제’가 지난달 30일 송악면 광명리 도암공원 호국지사 위령탑에서 열렸다. 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내빈 및 호국지사 유가족 15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온몸을 바친 호국지사들의 넋을 위로했다. 이날 위령제에서는…

    당진시대
  3. 2004.11.08 · 정책·행정 · 김기연

    모범운전자회, 교통질서 캠페인 펼쳐

    모범운전자회 당진군연합회(회장 이재열)는 지난 3일 당진정보고 앞에서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모범운전자회원 20여명은 이날 경찰관, 군청 담당직원들과 함께 아침부터 당진정보고 앞에서 캠페인을 펼치며 군민들에게 교통질서 준수를 당부했다.…

  4. 2004.11.0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INI스틸 노조 민종기 군수 면담

    INI스틸 노조 당진지회(지회장 송승욱) 소속 노조원들이 민종기 군수를 면담하고 지역주민의 정규직 채용을 위해 적극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달 26일 이뤄진 면담에서 송승욱 지회장 등 노조원들은 “INI스틸이 지역주민들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수 있…

  5. 2004.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업주부 각계각층의 여성 대상 '여성도의교실' 열린다

    전업주부와 각계각층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여성도의교실’이 운영될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당진군협의회(회장 임형락) 주최로 열리는 ‘여성도의교실’은 오는 3일(수)부터 10회에 걸쳐 열리게 된다. 바르게살기운동 충남협의회의 윤진수 회장을 비롯해, 인…

    당진시대
  6. 2004.11.0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공무원노조 “낭비성 추경예산 삭감” 요구

    당진군이 제117회 군의회 임시회에 상정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공무원노조 당진군지부(지부장 최창용)가 낭비성 예산항목을 삭감할 것을 요구하며 성명서를 제출했다. 공무원노조 당진군지부는 지난달 27일 당진군 인터넷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게재한 …

    당진시대
  7. 2004.11.0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군의회는 아직 ‘한자명패’

    17대 국회의원의 88%인 263명이 한글명패를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군의회는 여전히 한자명패를 고집하고 있다. 제117회 임시회 회기 중인 당진군의회. 회의를 진행하는 의원들의 책상에는 어김없이 한자명패가 놓여있다. 과거에는 관례라는 이름으로 한…

  8. 2004.11.0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지역정계, 잇따른 법정 출두로 ‘곤욕’

    지역의 주요 정치인들이 최근 각종 사건으로 잇따라 법정에 서는 등 곤욕을 치르고 있다. 우선 민종기 군수가 지난달 25일 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 의해 불구속 기소됐다. 대전지검 서산지청은 사전선거운동 등 선거법 위반으로 민 군수를 불구속 기소했으며 첫…

    당진시대
  9. 2004.11.0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추경예산 2천600억원 상정

    일시사역인부임 미계상분 반영, 노인교통수당 2억원 당진군은 200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기정예산안 대비 4%(101억원)가 증가된 2천599억7천600만원을 당진군의회 제117회 임시회에 상정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에 대해 당진군은 제안설명을 …

  10. 2004.11.0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군, 나눠먹기식 예산편성 ‘여전’

    시민단체 등 “기관장 생색내기에 주민만 불편” 거듭된 지적에도 불구하고 당진군의 나눠먹기식 읍·면 수의계약 공사 발주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군이 군의회 제117회 임시회에 상정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따르면 12개 읍·면의 농로포장공사 등 …

    당진시대
  11. 2004.10.2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2005년도 자체사업 세출예산 편성요구서 분석(1)] 각 부서 부풀기식 예산요구 ‘여전’

    당진항 홈페이지 구축에 1억원, 시책구상보고에는 6천만원 당진군이 예산편성과정에 대한 주민참여를 위해 공개한 ‘2005년도 자체사업 세출예산 편성요구서’ 중 일부 예산항목이 필요이상 책정됐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우선 기획경영실에서 요구한 ‘당진군…

    당진시대
  12. 2004.10.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25일 제117회 임시회 개회

    당진군의회(의장 김천환)는 25일 제11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6일간의 회기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 군의회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함께 조례안을 처리하고 서울시 영등포구의회를 방문한다. 군의회는 개회일인 2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을 결의한 …

    당진시대
  13. 2004.10.2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추경예산 임시회 3일전에야 상정

    주민 의견 제출할 시간적 여유 없어 당진군이 예산편성과정에 대한 주민참여를 확대하겠다며 ‘주민참여형 예산편성’의 시행을 주요 군정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제2회 추경예산안을 의회 임시회가 개회되기 불과 3일전에 상정해 과거의 행태에서 아직 탈피하…

    당진시대
  14. 2004.10.2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비정규직 공무원에 1억여원 미지급

    당진군 총 1억1천261만원으로 도내 ‘최고’ 당진군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해 부당노동행위를 하거나 근로계약을 위반하는 등의 혐의로 적발된 사실이 밝혀졌다. 노동부가 지난 1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장복심(열린우리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당진시대
  15. 2004.10.25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열린우리당 당진군위원장단 정책협의회 열려

    열린우리당 충남도당 당진군위원장단은 지난 21일 11시 읍내의 한 식당에서 기간당원협의회 건설을 위한 정책협의회를 갖고 기간당원협의회 준비위원장으로 민종기 군수를 선임했다. 열린우리당 관계자는 “기간당원은 월 2천원 이상의 당비를 내는 당원으로 당의 …

  16. 2004.10.2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취재수첩-유종준 취재부장] 변화해야 할 새해 시책구상보고

    당진군이 매년 새해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진행하는 ‘시책구상 보고’는 행정의 투명성과 주민자치의 성숙도를 가장 상징적으로 나타낸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벌써 몇 년째 계속되고 있는 ‘시책구상 보고’가 매번 제기되는 문제를 개선하고 새로운 모습…

    당진시대
  17. 2004.10.25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항 지정, 통합명칭으로 추진

    당진군이 향후 당진항 지정과 관련해 항 분리보다는 통합명칭으로 정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당진군은 지난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해상도계 승소에 따른 당진항 지정 및 개발방향 대책회의’를 열고 활발한 논의를 벌였다. 민종기 군수와 김천환 의장을 비…

    당진시대
  18. 2004.10.2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군, 2005년 예산편성요구서 공개

    참여예산제도 시행 일환, 주민의견 수렴 시민단체 “재정의 투명성 확보, 환영” 당진군이 주민참여형 예산제도 시행의 일환으로 2005년도 예산편성 요구서를 공개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어 지방재정의 투명성 확보는 물론 주민자치 활성화의 획기적 전기…

    당진시대
  19. 2004.10.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종오 자미온 대표]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야 한다

    참여정부 들어 나라안이 온통 계층간 갈등으로 영일이 없는 나날이다. 특히 지난 수십년간 독재정권의 체제유지를 위해 지탱해온 국보법의 존폐를 놓고 벌이는 갈등을 보노라면 참으로 시대의 변화를 절감하게 된다.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대규모 군중을 동원해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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