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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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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46건
연도
2013년

3,146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70 / 158쪽

  1. 2013.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국정원 헌정유린 진상 규명하라”

    국정원의 대선개입과 관련해 시민들의 규탄이 전국에서 일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에서 시민 100명이 시국선언에 동참했다. 지난 10일 시국선언 참가자들은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원 대선개입의 진상을 규명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진…

  2.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들 정이 오고가는 ‘어울림 장터’

    지역경제와 로컬푸드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 어울림 장터가 지난 7일 원도심 벽화거리에서 열렸다. 어울림 장터는 벽을 허물고 함께 어우러지던 옛 5일장의 모습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화폐나 물물교환을 기본으로 하는 장터다. 상업적 이윤창출을 목적으로 하지…

  3. 2013.07.15 · 산업·경제 · 임아연

    고공농성 나흘 만에 협상 타결

    한진리 부곡공단 내에 위치한 보랄석고보드 당진공장에서 화물운송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이 고용승계 및 100% 재개약을 요구하며 고공농성을 벌인지 나흘 만에 협상이 타결돼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달 30일 보랄 측과 화물운송업체 측의 계약 만료를 앞두…

  4. 2013.07.15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여름, 얼큰한 곰탕 먹고 보신하세요”행정동 우리매운곰탕 김동휘, 이정숙 부부

    곰탕하면 뜨거운 뚝배기에 한가득 담아내어지는 뽀얀 사골육수와 쫄깃 담백한 고기살로 허기진 배를 달래는데 그만인 음식이다. 구수한 맛으로 사랑 받아온 곰탕에 매운 맛을 더해 새로운 음식문화를 만들어가는 곳이 있다. 부드러운 우거지와 토시살이 미각을 자극…

  5. 2013.07.15 · 정책·행정 · 이규일

    [신설상가]“19년 경력으로 민원인들께 봉사”

    손동호 법무사는 19년간 등기, 공탁, 경매, 조정 등 법원 업무를 전반에 걸쳐 담당했던 잔뼈가 굵은 베테랑 법무사이다. 사무관 승진 시험을 준비하던 손 법무사는 다른 이들이 모두 선호하는 법원 공무원의 길을 뒤로 하고 법무사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

  6. 2013.07.15 · 산업·경제 · 이규일

    [신설상가]“산삼 드시고 건강해지세요”

    산삼이 몸에 좋다는 것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산삼은 피로회복과 체력증진뿐 아니라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등 수 많은 효능을 가진 건강식품이다. 하지만 산삼을 접하기란 쉽지 않다. 희귀할 뿐더러 비싼 가격에 사람들은 선뜻 산삼에 다가가기 어렵다. 손…

  7. 2013.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지기관탐방] 당진시특수교육지원센터“아이·교육·학부모 함께 나아가야”

    한국사회에서 장애아를 양육하는 부모들은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이 이루 말할 수 없다. 이러한 학부모의 걱정을 덜고 장애학생의 교육을 지원하는 곳이 당진시특수교육지원센터(센터장 정호영)다. 특수교육지원센터는 당진에 거주하는 특수교육 대상자, 보호자, 교…

  8. 2013.07.15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 탐방]축구클럽 ‘소울’“회원 모두 한마음으로 경기”

    축구공으로 체력증진과 재미 그리고 축구인 간의 소통을 이끌어 내는 축구클럽 ‘소울’은 20~30대 회원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생기 있는 클럽이다. 당진사랑축구리그에 참가 중인 각 팀에 소속된 젊은 선수들이 모여 활동 중인 이곳은 매주 수요일과 주말을…

  9. 2013.07.15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당진의 천주교 유적지

    천주교는 임진왜란 때 학문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1784년 경에 종교로써 자리했다. 천주교가 종교로 자리 잡아 오기까지 온갖 박해와 수많은 순교자들이 있었다. 특히 조선 말엽에 일어난 4대 박해(신유박해, 병오박해, 기해박해, 병인박해)는 천주교 신자…

  10. 2013.07.15 · 산업·경제 · 임아연

    [이 시기 영농정보 19]여름철 폭염피해 줄이기(2)

    수박 일소과 방지를 위해 신문지 등으로 열매를 덮어주고, 하우스 외면에 차광망(차광률 30% 이하)을 설치한다. 하우스 내에 공기순환팬이나 간이 안개발생장치를 설치하는 것도 좋다. 피해를 입었을 경우, 하우스 천창이나 측창을 최대한 개방한 뒤 차광하여…

  11.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대성 원장의 체질의학]토체질 ‘소금’ 과하면 안돼

    지난번에 토체질(소양인)은 매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토체질은 장부구조상 비·위가 강하고 신·방광이 약한 체질인데 매운 음식은 비·위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 몸을 상하게 한다고 했습니다. 매운 음식과 더불어 토체질에게 과하면 해로운 양념…

    당진시대
  12. 2013.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이 얼마나 경이로운지 그대들은 아는가?

    최근 우리사회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숨을 저버리는 일들이 자주 발생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청소년의 자살에 대한 통계는 조사하는 기관에 따라서 큰 차이가 있지만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다’는 청소년이 적게는 …

    당진시대
  13. 2013.07.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우리영토 NLL 누가 포기한단 말인가

    지난주 6월 임시국회가 중반에 접어들면서 여야의 입법전쟁이 본격화하고 경제민주화와 노동 관련 법안 등 민생법안들이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국정원 국정조사’와 그에 따른 논란에 나온 한 의원의 발언으로 ‘서해 NLL 대…

    당진시대
  14.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돌봄 노동의 사회화

    얼마 전 TV에서 80세 며느리가 100세 넘으신 시어머니를 요양원에 보내는 다큐멘터리를 봤다. 요양원에 가지 않겠다고 보퉁이를 끌어안고 버티는 100세 할머니의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자신의 건강이 안 좋아 더 이상 시어머니를 돌볼 수 없어 요양원에…

    당진시대
  15. 2013.07.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중앙집중형 시스템 작별 고해야

    전기를 쉽게 이용하며 생각하지 못한 전기 생산과 송전의 불편한 진실이 경남 밀양 송전탑 건설 현장에 있다. 지역 주민들의 거센 반대가 계속 이어지고 있었지만 제대로 된 협의는 진행되지 않고, 정부와 한전은 오히려 겨울철 전력난을 이유로 주민들을 몰아세…

    당진시대
  16. 2013.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굴뚝서 황산화물 ‘펑펑’ 행정처분 전무

    기준치를 초과한 각종 유해물질이 아무리 배출되더라도 행정조치를 면제해주는 발전소특혜 조항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충남도내 화력발전소에서는 최근 5년간 2억 원에 해당하는 기준치를 초과한 미세먼지와 황산화물이 배출됐지만 아무런 행정제재도 받지 않았다.…

  17. 2013.07.12 · 정책·행정 · 김창연

    "의원님 힘내세요"

    지난 12일 열린 제13회 당진시의회 제1차 정례회 의원들이 졸고 있다. 각 실과장들은 오전 각 의원들이 질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오후 답변을 진행하고 추가질의를 받았다.

  18. 2013.07.12 · 정책·행정 · 임아연

    “국정원 대선개입 진상 규명하라!”

    지난 대선에 국정원이 개입했다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전국적으로 촛불이 다시 타오르고 있다. 당진지역에서도 지난 10일 시국선언에 동참하는 시민들이 당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정을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한 국정원의 불법선거개입을 규탄한다”고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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