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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3건
기간
1993—2026

1,573건 · '우리 모두'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5 / 79쪽

  1. 1997.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는 자유라고 볼 수 있다. 이런 것들이 원하는 만큼 이루어지지 못할 때 우리의 마음에는 근심과 걱정이 쌓이게 된다. “죤 부리만”이란 사람은 행복의 요건을 말하면서 건강과 사랑과 물질의 풍요, 그리고 아름다움과 재능, 권위, 명성등을 꼽았다. 그런데 …

    당진시대
  2. 1997.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봉수 옹 노인회 합덕분회장

    …아마도 살아남을 자가 없을 것이다. 인간과 인간에 또 나라와 나라간에도 모두 멸망하는 결과를 자초하게 될 것이다. 인생살이는 주고 받는 것이다. 받기만 하고 주지않는 사람을 욕심쟁이라고 하여 지탄의 대상이 되며 주지도 않고 받지도 않는 사람은 고독하게…

    당진시대
  3. 1997.08.11 · 문화·교육 · 김태숙

    8.15 광복절 특집 / 치욕의 식민지 역사청산

    …행해온 조선사람들은 징용대상에서 제외되는 특혜를 입었는데 김씨는 그들을 모두 기억하고 있다. “기억한다고 이제 와서 어쩌겠어. 다같이 식민지 노예이긴 마찬가지였는 걸.” 징용당시 김씨는 당진에서 3백여명이 당진주재소(지금의 당진경찰서 자리)를 거쳐 함…

    당진시대
  4.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가 그렇다. 또한 올바른 좌표에 정착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교육의 부재가 우리 인간사회를 참담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논어에 나오는 공자의 교육요강을 보면 4가지인데 “학문, 덕행, 충성, 선의”라고 했다. 4가지 교육 어느 것이 먼저고 나중이 없이 …

    당진시대
  5.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8

    …아마도 살아남을 자가 없을 것이다. 인간과 인간에 또 나라와 나라간에도 모두 멸망하는 결과를 자초하게 될 것이다. 인생살이는 주고 받는 것이다. 받기만 하고 주지않는 사람을 욕심쟁이라고 하여 지탄의 대상이 되며 주지도 않고 받지도 않는 사람은 고독하게…

    당진시대
  6.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면 공해대책위 결성대회 참석 발언 녹취

    … 것은 이 지역에 석유화학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정부의 의도다. 이에 대해 우리 정치권에서 김현욱 국회의원, 김낙성 군수, 장준섭 도의원이 모여 후대에 역적이 되지 않기 위해 반대의사를 결정하고 중앙정부와 도에 통보, 유공의 입주신청을 반려시킨 바 있다.…

    당진시대
  7.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다 삐뚤어지기만 하는 청소년들을 보고 골치 아픈 사회문제로만 밀어버리는 우리 기성세대들.... 청소년의 문제가 사회변화에 따른 구조적인 문제로만 쉽고 편하게 생각하고 포기하는 기성세대의 무관심 속에서 청소년들은 갈곳을 잃고 헤메다가 결국은 비행청소년으…

    당진시대
  8.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5

    …, 말하는 사람은 모르는 자이다.”(知者不言, 言者不知)라고 도덕경에서 우리들에게 일침을 놓았던 것이다. 중국 격언에 “견지망월”(見指忘月)이 있는데 풀이하면 “현자가 달을 가리킬 때 모든 바보들이 보는 것은 현자의 손가락이다”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잘…

    당진시대
  9.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 말하는 사람은 모르는 자이다.”(知者不言, 言者不知)라고 도덕경에서 우리들에게 일침을 놓았던 것이다. 중국 격언에 “견지망월”(見指忘月)이 있는데 풀이하면 “현자가 달을 가리킬 때 모든 바보들이 보는 것은 현자의 손가락이다”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잘…

    당진시대
  10.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실업고 3학년에게

    …얼마든 좋은 자리에 설 수 있기 때문이다. 갈수록 상고 지원자가 준다. 모두 대학을 꿈꾸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학은 상고에서도 얼마든지 갈 수 있다. 같은 계열로는 훨씬 쉽게 진학할 수 있고, 특차전형에서도 인문계보다도 훨씬 더 유리하다. 아쉽기만 하…

    당진시대
  11.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기자 단합대회

    …더니 날씨도 당진시대 학생기자들을 반기는지 점점 좋아졌다. 출발 때부터 모두들 즐거움에 들떠, 부푼 마음을 꾸역꾸역 가슴속에 집어넣고 출발을 시작하는 버스에 올라 탔다. 하지만 몇번 보지 못한 얼굴들이라서인지 말도 제대로 못하고 모두들 침묵을 지키고 …

    당진시대
  12.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2

    …위해 낮에는 식당에서 일했고 밤에는 의류공장에서 일을 했다. 여기까지는 우리나라의 어버이들이나 비슷한 “삶의 질”이다. 그러나 메리 파소노 할머니는 20여년전 69세때 남편이 세상을 떠난후 젊었을 때 못한 공부의 한을 풀고자 69세 나이에 고등학교에 …

    당진시대
  13.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복례 우강면

    …위해 낮에는 식당에서 일했고 밤에는 의류공장에서 일을 했다. 여기까지는 우리나라의 어버이들이나 비슷한 “삶의 질”이다. 그러나 메리 파소노 할머니는 20여년전 69세때 남편이 세상을 떠난후 젊었을 때 못한 공부의 한을 풀고자 69세 나이에 고등학교에 …

    당진시대
  14. 1997.06.09 · 문화·교육 · 김태숙

    지역문인소설집

    손/진/동 / 소/설/집 나무위의 동네 낯익은 지명과 장소 우리고장의 밝고 어둔 속내 드러내 많은 지역문인들 사이에서 고단하게 소설을 고집해온 작가 손진동(41세)씨가 첫 소설집을 냈다. 84년, 85년 「크리스챤 신문」 동화공모에서 「푸른꼬리」와 「…

    당진시대
  15. 199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②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추억할 게 없는 아이들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보내주시는 차를 염치없이 받기만 합니다. 받는 사람의 기쁨을 짐작하고 선물을 싸는 일이 얼만큼 행복하다는 것을 알기에 넉살 좋게 받습니다. 친한 벗을 불러 햇차 한잔 나눴습니다. …

    당진시대
  16.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 체육대회

    …으로 하루 연기된 체육대회. 전날까지도 비가 와서 조마조마했는데 날씨도 우리맘을 알았는지 오후 늦게부터는 날이 점점 개어오기 시작하더니 체육대회날에는 다른 어느 체육대회보다 좋은 날씨가 되어 있었다. 이번 체육대회는 이러저러한 관계들로 인해 준비기간도…

    당진시대
  17.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중고 백합축제

    …제의 하일라이트인 백합가요제가 진행되었다. 중고학생, 선생님, 학부모님 모두가 함께 참여한 가요제는 축제의 하일라이트답게 평소 볼 수 없는 학생들의 숨은 재주와 기량을 확인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더욱이 이번 가요제는 심장병 어린이돕기운동에 참여하시는…

    당진시대
  18.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 송산중학교

    야간마을회에 학교·부모·학생1모두 모여 이야기꽃 교장선생님ㆍ육성회장ㆍ마을이장ㆍ마을담당교사도 한자리 탈선방지, 13개 마을돌며 헌신적인 사랑으로 대신해 송산면 도문리 마을회관. 흐린 날씨탓인지 다른 날보다 빨리 어두워진 저녁. 8시가 가까워지자 마을에 …

    당진시대
  19.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8

    …민족도 인류전체도 미래지향적이니 이곳이 곧 희망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배우고 또 죽을 때까지 배우며 살고 있는 것이다. 김택일 교감선생님은 금년 교직에 몸담은지 31년째. 어린새싹들을 가르치는 선생으로서 또는 어진 스승으로 때로는 자상한 아버…

    당진시대
  20.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택일 면천초교교감

    …민족도 인류전체도 미래지향적이니 이곳이 곧 희망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배우고 또 죽을 때까지 배우며 살고 있는 것이다. 김택일 교감선생님은 금년 교직에 몸담은지 31년째. 어린새싹들을 가르치는 선생으로서 또는 어진 스승으로 때로는 자상한 아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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