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6건
기간
1993—2026

1,576건 · '지금은 우리' · 최근 기사부터77 / 79쪽

  1.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영철 합덕읍 운곡리

    거센 폭퐁우 개이면 평화가 오나니 하 영 철 합덕읍 운곡리 우리나라 광고계에도 외국의 모델이 등장하고 있다. 저명한 학자들도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그중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TV광고에 나와 미래사회는 ‘전자산업이...’ 운운하면서 …

    당진시대
  2.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합덕의용소방대

    …합덕주민의 재난관리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순수 민간인으로 구성되어 ‘우리동네의 재난은 우리가 보호하자’라는 의지아래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임하는 합덕의용소방대원들은 하루하루를 긴장속에 시작한다. 지난 84년 충청남도 소방왕 선발대회에서 소방왕을 차지…

    당진시대
  3.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국 소방왕은 대원들간 단합된 힘의 결과! - 합덕의용소방대

    …합덕주민의 재난관리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순수 민간인으로 구성되어 ‘우리동네의 재난은 우리가 보호하자’라는 의지아래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임하는 합덕의용소방대원들은 하루하루를 긴장속에 시작한다. 지난 84년 충청남도 소방왕 선발대회에서 소방왕을 차지…

    당진시대
  4.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순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입춘날에는 집집마다 춘방(春榜)을 문짝마다 내다 붙이는 풍속이 있었다. 지금은 아예 사라진 고유양속에 속하니 나이든 사람으로 아쉽기 한이 없다. 춘방으로는 대문 양쪽에 각자의 취향에 맞추어 “입춘대길, 건양다경” “소지방금출, 소문만복래”를 써붙이며 …

    당진시대
  5.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모임 최고래유 / 합덕읍 교동청년회

    …)와 총무 이봉호(대우자동차 신평영업소)씨가 교동청년회를 이끌고 있으며 지금은 진짜 뜻과 마음이 맞는 42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45세가 넘게 되면 고문이 되어 뒤로 한걸음 물러서 교동청년회를 보좌해주고 이끌어주는 큰형님 같은 구실을 해주…

    당진시대
  6.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근옥 합덕우체국 집배원

    … 묵은 해가 지나가며 새해가 되었다고 고하는 행사로 종을 치는 것이다. 우리들은 현장의 생생한 종소리를 듣지 못하고 TV중계로 간접적인 소리만 듣는 제야의 종소리인 것이다. 해가 서산에 걸쳐 넘실넘실 넘어갈쯤 산사(山寺)에서 울려퍼지는 예불을 알리는 …

    당진시대
  7. 1996.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단/추곡수매 기피현상과 농업정책의 문제점

    … 해마다 농민과 농민단체, 또 뜻있는 국민들이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우리농업을 살려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정부는 나름대로 UR등 국제적 환경상 경쟁력을 높일 수밖에 없다고 강변한다. 그렇다면 정부는 진실로 농업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

    당진시대
  8. 1996.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진단/추곡수매 기피현상..

    … 해마다 농민과 농민단체, 또 뜻있는 국민들이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우리농업을 살려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정부는 나름대로 UR등 국제적 환경상 경쟁력을 높일 수밖에 없다고 강변한다. 그렇다면 정부는 진실로 농업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

    당진시대
  9. 199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부모님 해오신 일 자랑스러워요ꡓ - 부라보식당 나성만 씨

    … 다르게 살것을 다짐한다. 그것은 그 부모님도 마찬가지다. ꡐ자식만큼은 우리처럼 살지 않게 해야한다ꡑ는 일념이 고난의 세월을 꿋꿋이 견디게 했던 힘이었다. 그러나 나씨와 그의 부모는 달랐다. 여느일 못지않게 힘든 식당일을 자식에게 먼저 권했던 것이다.…

    당진시대
  10. 1995.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영창 정미면 승산리 꽈리고추생산자 군연합회장

    …13개 부락의 농가들이 재배하게 되며 협동권을 이루는 시초가 된것이다. 지금은 당진군내 농가에서 꽈리고추를 생산하지 않는 농가가 없을 정도로 널리 파급되었다. 가락동 시장의 70%를 점유하는 당진산 꽈리고추는 년간 소득이 80억원에 이르는 단일품종중 …

    당진시대
  11. 1995.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사 되는대신 의학서적출판 25년 - 여문각 장석태 사장

    …연구를 통해 식견도 전문가 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그는 우리나라 보건정책의 문제와 의료서비스의 문제를 조목조목 짚어가며 설명하다가 뜻밖의 사실을 실토했다. 알고보니 그의 어릴적 꿈은 목사나 의사가 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소망은 어린…

    당진시대
  12. 1995.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본헌 합덕 무화과 작목반장

    …지 않는다. 윤팔월이 들어있는 해는 집도 짓지 않는 것이다. 이런 것은 우리나라의 오랜 관습으로 내려오는 것으로 대개는 주역(周易)으로부터 나온 관행으로 보인다. 점쟁이나 무꾸리에 의해 결정하는 길쪾흉의 택일인 것이다. 그러나 태어나는 신생아들은 어찌…

    당진시대
  13. 199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강호 소소리 이장

    …검다리 역할을 하면서 가시적이며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하였었다. 그 결과 지금은 어느 리보다 더 화합하고 서로간의 조화를 창출해 가면서 잘 살아가는 마을이 되었다고 자랑이 한참인 조강호 이장은 자애로우면서 조직력과 부지런함과 남을 이해하는 이장으로 우뚝…

    당진시대
  14.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마성원 중국 산동성 중의원장

    …아무런 구애없이 주저앉아서 때를 미는 여자의 그림이다. 이 그림은 당시 우리나라의 풍속을 엿볼 수 있는 한 장면이다. 지금은 개량주택과 아파트로 각 가정마다 목욕탕 시설이 거의 갖추어져 있고 또 온천장 개발과 대중목욕탕이 동네마다 두서너개씩 있지만 필…

    당진시대
  15.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자제를 성공으로 이끈 미국의 알 로버트 같은 발로 뛰는 군수가 되겠다. 우리고장 특산물을 대도시에 내다 팔 수 있는 군수,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기업을 유치하는 군수가 돼 임기내 36%에 불과한 당진의 재정자립도를 50%로 끌어올리겠다. 현재 당진은 서…

    당진시대
  16. 199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작골농원 정상영, 배용분 부부

    …도 1등, 사과농사도 1등 농협중앙회 새농민상 받아 잘 어울리는 한쌍을 우리는 천생연분이라고 한다. 국어사전에 천생연분이란 “하늘이 미리 마련하여 준 인연”이라고 풀이되어 있다. “인생은 만남”이라고 독일의 작가 한스카로사는 말하였다. 남남이 서로 만…

    당진시대
  17. 1995.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최선미 합덕영테니스클럽 코치

    …시범계획으로 도로변에 군식하였다(산림과 김기만씨 담당) 조팝나무에 관해 우리모두 인식을 새롭게 하고 함께 알아보기 위해 대강 여기에 소개한다. 조팝나무는 4월이 되면 줄기 윗부분의 짧은 가지에서 흰꽃이 피는데 4~6개의 꽃이 무리를 이룬다. 줄기 윗부…

    당진시대
  18.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87년부터 JP를 측근에서 보좌해ꡓ-도농결연연구소 설립을 추진하는 지종대씨

    자민련의 출범과 함께 우리지역에 30대의 한 젊은 정치지망생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역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지종대(38세)씨. 그는 3선의 김 전의원과의 조직책 경합설, 결혼식에 JP의 주례 참석여부등으로 짧은 시간동안 적지않은 화제를 몰고 다녔다.…

    당진시대
  19.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복만 합덕 삼양사료 대표

    …行) 즉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 그리고 행동하는 것이 일치되었을 때 우리들은 그 사람을 신뢰하고 존중하고 또 그를 따를 수 있으며 그를 위해 무엇이나 아낌없이 줄 수 있는 사람으로 꼽는 것이다. 특히 몸담고 있는 직장에서, 또는 살고 있는 공동체 …

    당진시대
  20. 1995.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석] 당진의 실개천을 살리자

    - 큰 산, 큰 강도 없이 실개천 뿐인 우리당진은 남부지방의 가뭄이 예사롭지 않은 가운데 기상청에서는 올 가뭄이 장기화될 전망이라고 한다. 옛부터 나라의 정치를 평가하는 데 있어 치산치수정책은 중요한 분야였다. 그런데 근대사회에 와서 우리의 치수정책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