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69건
기간
1993—2026

2,169건 · '마음 건강' · 최근 기사부터78 / 109쪽

  1. 201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월 2일 선거에 즈음하여!

    …하고, 여성을 위하고, 청소년을 위하고 당진군민을 위하는 열정은 그들의 마음 어디에도 없었다. 지난 세월 국회의원, 군수, 지방자치의원들로 이어진 당진의 정치, 행정 역사는 결코 행복한 우리들의 역사가 아니었다. 한 자치단체장의 탓으로만 돌리기에는 너…

    당진시대
  2. 2010.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과학 종교와 믿음의 종교

    … 책이 번역되면 판매부수가 상당하다. 한국사회에서 종교의 역할이 사회에 건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는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기에 그의 책이 인기를 끄는 것 같다. 더구나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종교가 과학적이지 못하고 합리적이지 못하다는 것에 대해서 …

    당진시대
  3. 2010.05.05 · 문화·교육 · 우현선

    오는 5일부터 당진군성시화 전도대회

    …동본부(본부장 방두석 목사)가 주최하는 이번 전도대회는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거룩한 당진’을 주제로 ‘당진군민 마음마다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는 표어로 진행된다.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전도대회는 새벽5시부터 진행되는 새벽기…

    당진시대
  4.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의 홍삼 전도사 되고 싶어요”

    …. 4년근 적년삼을 주로 판매하는 천지양이 다른 여러 홍삼 브랜드 보다 마음에 들더군요. 가을에 수매한 4년근 적년삼을 쓰기 때문에 성분도 뛰어나고 가격대도 합당하기 때문이죠.” 화학공학(나노생명공학)을 전공하고 대전 연구소에서 5년간 근무해온 조하형…

    당진시대
  5. 2010.04.28 · 환경·안전 · 김창연

    “휴식 마치고 새 맛 선보일께요”

    …골목에 촌가네보신탕을 개업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건강상의 문제로 1년간의 휴식기간을 가졌던 그녀는 지난달 24일 촌가네보신탕의 문을 열고 본래의 맛에 새로운 맛을 더해 손님들에게 선보이겠다고. “예전 손님들이 많이들 찾고 계세요…

  6. 2010.04.2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매년 좋은 평가 받는 의원 되겠다”

    …자신만의 강점은 무엇인가? 일에 대한 열정과 봉사정신이다. 나누고 싶은 마음은 누구보다도 크다. 가진 것이 있으면 혼자만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공유하고 싶다는 것이다. - 당진과 선거구에서 시급히 해결돼야 할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가장 먼저 …

  7. 2010.04.21 · 문화·교육 · 김기연

    “건강 지키기는 달리기가 최고”

    …의회장은 “예년보다 추운 날씨로 인해 아름다운 벚꽃을 보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라며 “바쁜 농사철을 앞두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8. 2010.04.2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농민과 지역민의 대변자 되겠다”

    … 중에는 농사를 짓고 있는 사람이 없는데 직접 농사를 짓는 나는 농민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다. - 당진, 송악지역의 시급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농업 기반 시설 구축과 어르신들의 복지 문제다.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해 소득을 증대하고 복지 …

  9. 2010.04.19 · 환경·안전 · 김창연

    “음식도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정성이 가득한 맛을 볼 수 있다. 또 다양한 곡물들이 함께 들어가 있어 건강식으로도 만점이다. 돌솥밥은 역시 따뜻할 때 먹어야 제 맛이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돌솥 안에 밥이 식기 전에 따로 마련된 그릇에 담아 놓고 호호 불어가며 먹는 맛은 일반 공기…

  10. 201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미향 송악어린이집 원장] 넘침보다는 비움으로 키우자

    …이가 어떤 아이로 성장해 주길 원하느냐고. 모든 산모들의 공통된 의견은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아이 출산 전,후에 모든 어머니들이 갖게 되는 공통된 바람일 것이다 그러나 초등학교 입학 전의 엄마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면 공부 잘하는 아…

    당진시대
  11. 2010.03.29 · 지역사회 · 김기연

    “더 많이 봉사하고 살아야죠”

    …수상을 탄 기념사진이다. 3년 동안 부녀회원들의 노력과 희생을 생각하면 마음이 찡하고 고마운 생각만 든다. 지금은 3대째 70년이 넘게해 온 가업을 딸(조일사진실 운영)과 아들(아사달스튜디오 운영)에게 뿌듯한 마음으로 대물림해주었다. 지금은 막내아들도…

  12. 2010.03.22 · 지역사회 · 우현선

    “종교 넘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눠요”

    …께 이용이 가능한 이곳에는 상담사가 상주하며 편히 쉴 곳이 마땅치 않고 마음 붙일 곳 없는 이들의 마음도 치료해 주고 있다. 동일교회 사단법인 해피업 사회복지회가 마련한 쉼터 ‘토기장이 골방’은 지난해 12월 문을 열었다. “신터미널을 중심으로 번화가…

  13. 2010.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미자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팀장] 아동이 행복한 세상 드림스타트가 만드는 세상

    …가 나서서 돕자는 빈곤아동지원프로그램으로 사업의 목표는 빈곤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문화적 결손예방, 건강한 심리정서 발달을 위하여 지역사회의 지원 네트워크를 마련하자는 것이다. 특히 이 사업의 특징은 연령별…

  14. 2010.03.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화연재] 신평면 거산리 김서미 작가

    …해서 격이 느껴져요. 한국사람이라서 내것이 좋다는 것을 공부하지 않아도 마음 속에서부터 아는 것 같아요. 저는 풍경화를 주로 그리는데 옛날 정취가 느껴지는 모습이 좋아요. 아파트 보다 단독주택을 좋아하고 원래 취향이 딱 한국사람인가봐요.” 김서미 작가…

  15. 2010.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에게 사랑담은 반찬을”

    …부분이 채소로 만든 소박한 음식이지만 정성을 담아 만들고 있어요. 그런 마음을 아시는지 일주일에 한번 반찬을 들고 찾아갈 적마다 반겨주시고 참 좋아하세요.” 올해로 일흔여덟이 된 박병서 대장을 비롯해 봉사대원들은 대부분 60대 이상의 노인들이다. 박 …

  16. 2010.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흥수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회원이 추천하는 "자녀의 거울이 되자"

    … 태어난 직후부터 어린 시절 만나게 되는 부모라는 거울에 비춰진 모습이 마음속 거울에 자리하는 자신의 윤곽을 결정하게 된다. 어린 시절 어떤 거울에 자신을 비춰보았는가에 따라서, 우리는 매우 다른 자기 인식을 갖게 된다. 어떤 이는 어린 시절 부모의 …

    당진시대
  17. 2010.03.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윤선희 송산초등학교 보조교사

    … 시작했다. 먹의 좋은 향 때문에 시작한 문인화는 농담, 채색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어렸을 때 오빠들이 서예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컸어요. 취미로 하시는 모습에서 영향을 받은 것 같아요. 그때 맡은 먹 내음이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먹내음에…

  18. 2010.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승마, 국민스포츠 발돋움”

    …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승마를 즐기는 사람들은 무엇보다 운동량이 많아 건강에 좋다고 한다. 특히 몸의 균형을 유지해 자세 교정에 도움이 되고, 뱃살도 뺄 수 있는데다 요실금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 이전에는 주로 여유 있는 사람들이 승마장을 찾았지만 …

  19. 2010.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35]구정기간의 감동

    …들어 있으니 너희들 또한 이러한 삶의 법칙을 깨달아 너무 많은 욕심으로 건강 잃지 않도록 조심 할 것과 순리대로 마음 편히 살기를 바란다!’ 하는 당부의 말과 기도를 함께 드렸다. 직장에 나가야 할 아들을 서울로 보낸 후 여가시간을 이용해 캐나다에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