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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7건
기간
1993—2026

427건 · '남을 위해' · 최근 기사부터8 / 22쪽

  1. 2013.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여름밤의 단상(斷想)

    … 지적하는 소리를 들었다. 돈과 권력과 명예를 다 가지려고 하니 목적을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정과 부패가 만연한다는 것이다. 그분의 견해이지만 수긍할만하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욕구하되 절제할 수 있고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며 사시는…

    당진시대
  2. 2013.07.12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순성초등학교“가야금 연주하며 인성도 아름답게”

    … 있다. 학생들의 음악적 특기와 소질을 계발하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시작한 가야금 수업은 어느 덧 순성초의 자랑거리가 됐다. 순성초는 가야금 수업을 방과후 학교만이 아닌 음악 수업에도 포함시켜 전교생에게 매주 1시간 씩 지도하고 있다. 가야금…

  3. 2013.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자대비하신 부처님!

    … 그 밝기는 태양과도 같다. 그 큰 밝음으로 중생의 무명을 씻어 주시기 위해 부처님께서 오신 것이다. 자신의 깨달음의 빛이 광명이 되도록, 한 걸음씩 나아가 부처님의 빛을 닮기 위해 불을 밝힌다. 가족을 위한 행복의 등도 밝힌다. 이웃과 지역 사회를 …

    당진시대
  4. 2013.03.29 · 환경·안전 · 이선정

    “다시 그 상황이 와도 불길로 뛰어들겁니다”

    …고 있었다고는 하지만 눈 앞에 벌어진 화재현장을 목격하고 인명을 구하기 위해 직접 뛰어 들기란 쉽지 않은 일. 진순석 씨를 움직이게 한 것은 그의 지론 때문이다. “남을 도우면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도울 수 있는 여건이 됐던 것이죠. 다시…

  5. 2013.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한대학교 개교에 대한 기대

    …리에 세한대학교가 금년 3월 개교했다. 앞으로 대학다운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학교와 당진시 그리고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그리고 노력과 투자가 따라야 대학다운 면모를 만들 수 있다. 우리지역에서 국가의 백년대계를 바라볼 수 있는 인재를 양성…

    당진시대
  6. 2013.02.08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사랑하는 아내에 대한 미안함”

    …보내고 있지만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주는 두 딸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세 번째 사진은 내 인생의 영원한 동반자인 아내(장민희)와 결혼식 당일 찍은 사진이다. 결혼식을…

  7. 2013.02.04 · 지역사회 · 이선정

    “살림 조금씩 아껴 나누는 보람 커요”

    “된장찌개 한 번 안 사먹고 아껴서 남을 도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나눔을 생활의 일부로 생각하고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는 김용순(당진시 원당동·55) 씨의 말이다. 김용순 씨는 20여 년 전 가정폭력 피해 여성의 안타까운 사례를 접하고 매월 …

  8.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눠요”

    …환규, 강병모, 김선우 [인터뷰] 현대제철 이웃사랑나눔회 피규종 회장 “남을 돕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봉사할 수 있어 기쁩니다. 작은 정성을 통해 대상자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

  9. 2012.1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계사년 새해아침에 살펴보는 뱀 이야기

    … 이간질하는 말이나 약한 말들은 하지 말아야 하고 자신의 생계나 명예를 위해 남을 고통에 빠뜨려서도 안됩니다. 나와 남의 목숨은 자연스럽게 순응하여 마치게 해야 합니다. 걷거나 머물거나 앉거나 눕거나 말하거나 침묵하거나 움직이거나 움직이지 않거나 간에…

    당진시대
  10. 2012.12.07 · 문화·교육 · 오동연

    기다려지는 할머니의 동화

    …였다. 당진초 관계자는 “자신이 갖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조금이나마 남을 위해 쓸 수 있다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기부일 것”이라며 “노년의 기부 천사에게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11. 2012.10.19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2]당진 출향인 모여 ‘오손도손’

    …변에서 많이 설득했고 당선돼 사명감을 갖게 됐습니다. 그동안 느낀 것은 남을 위해 일하며 살아가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는 것이에요. 인생을 살며 중요한 것은 봉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으로서의 고민도 털어놨다. “과거 변호사는 최고…

  12. 2012.07.31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이취임식

    …이임 이후에도 기지시줄다리기가 지역과 국가를 넘어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남을 수 있도록 위원회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박영규 위원장 “세계문화유산으로 거듭날 것” “축제위원회 위원들과 보존회, 당진시, 관련…

  13. 2012.05.0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 국제봉사단체 시장과 간담회 가져

    …업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부탁했다. 또 국제봉사단체의 봉사사업 홍보를 위해 활동상황을 ‘당진사랑’ 홈페이지에 게재해 줄 것을 요청하고 각 단체별 사업 선정 시 중복 및 누락 예방을 위해 정보를 공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철환 시장은 “당진시가 1만…

  14. 2012.04.26 · 정책·행정 · 최운연

    ‘주간 전조등 켜기’로 사고 예방

    …당진경찰서는 지난 3월28일 ‘자동차 운행 중 전조등 켜기’를 추진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운수업체, 모범 운자자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갖고 추진 계획을 설명했으며 지난 4일에는 주요 도로변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주간 전조등 켜기 운동은…

    당진시대
  15. 2012.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당진 채운동 이인수]지도자의 덕목과 자질이 요구된다

    …과 결단을 내리기 위한 지식과 지혜도 있어야하고 집단을 올바르게 이끌기 위해 정의감과 용기도 있어야 하며 권력남용이나 모범을 보이기 위한 절제력도 있어야 하며 집단이 믿고 따르도록 강인함과 카리스마도 있어야 된다고 한다. 그리고 지도자라면 집단의 미래…

    당진시대
  16. 2012.02.21 · 인물·동정 · 박기욱

    천의초 총동문회 이취임식

    …한다”며 “20년간 동창회 생활을 하며 배우고 느낀 점은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동문회 일에 헌신적으로 참여한 임원진과 동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동문들의 관심과 참여로 동문회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17. 2012.02.10 · 인물·동정 · 박기욱

    쌀전업농연합회 최상묵 회장

    …를 물러나게 되어 미안한 마음이다”며 “앞으로도 쌀전업농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늘 노력하는 회원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18. 2012.01.10 · 지역사회 · 박기욱

    [종교] 선오 정토사 주지스님 “소통 통한 공동체 의식 회복”

    … 이용해서는 안된다”며 “종교계가 화합해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야지 특정 계층이나 단체를 중심으로 하는 사고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선오 스님은 대화와 화합의 부족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지적하며 주변에 대한 관심을 통해…

  19. 2012.01.10 · 인물·동정 · 박기욱

    신년인터뷰 새해 출산 앞둔 김준모, 김은정 부부 “남을 도울 수 있는 아이로 잘 자랐으면”

    …닌 끝에 연애를 시작해 결국 결혼에 이르렀다. 은정 씨의 정보를 캐내기 위해 은정 씨와 친한 친구에게 자꾸 말을 붙이는 것을 보고 은정 씨가 둘의 관계를 의심하기도 했다고. 대학 졸업 후 김준모 씨는 사업을 위해 김은정 씨와 함께 말레이시아로 떠나는 …

  20.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대에 5만원이면 4인 가족의 외식비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매달 빠짐없이 남을 위해 호주머니에서 5만원을 내놓는다는 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경기가 얼어붙은 요즘, 후원에 동참하고 있는 이들은 박 씨를 비롯해 모두 자영업자 혹은 회사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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